• 3기 북클럽

    • 방장 : emgreen
    • 대상 : 초등학생
    • 도서수준 : Berenstain Bears

    30주의 긴 여정을 가는 곳입니다..

  
[3]ss 반 스물일곱째날

글쓴이 투빈사랑

등록일 2013-03-05 08:33

조회수 945

http://www.suksuk.co.kr/momboard/CAX_090/4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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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는얼굴 ~~

 

행복한 동행. ‘이순구

 

웃는 얼굴

 

새학기가  시작된지 둘째날

오늘도 내일도  쭈~~~~욱  웃는 날들이길

바래봅니다~~~

 

울 ss반 친구들 새학기 어떤 기분을 안고 집으로 돌아왔는지

오늘은 어떤 설렘을 가지고 학교로 갔는지

궁금하네요^ ^

 

요거이가 첫번째 인사말이구요~

 

두번째 안건!!

ss반 진행과정 2

첫번째 진행과정으로  각자 원하는 책으로 summary~

(물론 책은 두가지로 좁혀졌지만요^ ^)

아이들 모두 너무 잘해주었고 지금도 잘해나가고 있어

엄마들의 우려를 말끔히 씻어주었죠~

이제 첫번째 교재가 끝난 친구들이 많아

다음 교재선택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일단 공통교재를 가지고 다 함께 진행하자는 의견이 올라왔어요

이 부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해주시면 좋겟습니다

찬성 or 반대 의견표시해주시고

찬성하시면

희망하시는 교재 추천부탁드리구요

반대하시면

생각하고 계시는 안건을 이야기 해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더불어

ss 반이 어떤 목표를 가지고 나아가야할지

생각을 해봐주셧으면 합니다

3기의 처음 출발이 sqr에서 시작한 만큼

쓰기라는 부분이 제일 큰 목적이었다고 보여지는데요

그럼 우리가  가야하는 쓰기의 마지막은 무얼까요?

아마도  각자가 생각하시는 부분이 있을실터이고

내 아이의 단계에 따라 조금씩은  다르지 않을까 싶어요

그 속에서 공통점을 찾아서  큰  틀을 만들면 좋지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단계를 높일때 마다 조금의 고민은 줄지않을까..싶어요

 

ss 반 시작한지 3개월이 조금 넘었습니다

열심히 달려와준 친구들  뒤에서 열심히 다독이고 기다려주신 맘들

수고하셨고  잘 하셨어요~

칭찬  박수 백만번 보냅니다~

 

새학기라  조금은 들뜨고 조금은 달라지고 싶은 맘

가득하시리라 믿습니다

그럼 이번에도  새로움이 가미된 꾸준함을  보여주는

ss반이 되어보게요~~

 

3기 ss 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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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땅연필 2013-03-06 23:43 

이제는 당당하게 중1 규빈

 

투빈사랑님 올려주신 그림 보기만 해도 입이 벌어지는 것 같아요.

저렇게 입벌리고 웃을수 있는 일들이 자주 있길 바래봅니다.

 

어제 입학식을 했어요.

중학교는 집에서 엎어지면 코닿을정도의 거리에 있습니다.

10시에 시작한 입학식 .....결론은 12시 40분에 마쳤습니다.

입학식은 한시간이였고 강당 가운데 중1 오른쪽에 중2 왼쪽에 중3은 바닥에 앉고 뒷쪽에는 학부모들이 약간의 의자와 서서 진행되었습니다. 초등때와는 정말 사뭇다른 분위기였어요. 마이크로 남자선생님의 "2학년 똑바로 앉아라. 허리펴라. ..." 목소리가 살벌~ 

여자교장선생님이 한복을 아주 곱게 입으시고 시낭송을 하시는 아주 성적향상을 좋아하시는 분이세요. ㅠㅠ

시낭송할때 특이하 목소리톤 있잖아요. 그렇게 매번 무슨 행사때마다 하신다고 하시더라고요.

수시로 공부잘하는 학생 학부모와 면담도 하시고...

초등 졸업하고 며칠만에 중학교에 왔는데 무슨 입시전선에 뛰어든 분위기였어요.

중학교가 학력을 위한 학교 같아서 (물론 저도 공부잘하는거 좋아하지만) ㅠㅠ 였어요.

하루아침에 아이들이 그렇게 변할수 있을까 하고요.

 

SS반의 목표...무엇일까요? 쓰기? 글쎄..전 무얼하든 가늘고 길게 가는것. ㅎㅎ

                    주제에 따른 글쓰기 이것을 목표로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어떤 주제에 대해서 본인의 주장을 펴는 글.

공통교재는... 전 개인적으로 시리즈물은 조금 힘든거 같아요.

                   같은작가의 시리즈는 같은형식으로 진행되는 경우들이 많은거 같아서

                   제 개인적인 생각은  시리즈물은 듣기나 읽기로 해도 좋을것 같구요 .

                   쓰기도 중요하지마 읽기를 다양하게 접해보는것도 중요한것 같아서요.

                   쓰기는 이것저것 맛을 보면서 다양하게 접하는게 더 좋은것 같아요.

                   뉴베리 쉬운 책들을 해보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구구스님 말씀처럼 돌아가면서 문제내기 이런것도 좋구요.

                   중학교가서도 계속하려면 어렵지 않게 가야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요.

                                  

두둥 ~규빈이의 열한번째 앤드류클레멘츠 책 <The Janitor's Boy>

마지막 작품은

주인공인 잭이 janitor가 되어서 그 학교아이들에게 자신이 겪은 일들을 이야기 해주는 형식으로 쓴다고

하네요. 오늘 겨우 한장 썼습니다 이야기를 듣는 아이로 등장하는 토마스는 잭과 비슷한 일을 겪는 아이고, 아마 캐롤라인은 다른 janitor의 자녀가 될꺼라고 하네요.

별샘 2013-03-07 08:35:29
중학교 입학식 풍경이 조금씩 다르네요.사뭇 긴장되는데요^^
저희집이 중.고등학교 바로 코앞이에요.
밤10시쯤... 웅성웅성 하길래 뭐지...? 하고 창을 열었더니 고등학생들이 야.자 끝나고 하교 하더라구요.
새삼스럽기도하고 예전생각에 벨라에게 이것저것 얘기했더니...
'아~고등학생되면 너무 싫겠다~' 하네요. 이렇게 늦게 끝나냐고...^^;;
전쟁속에 뛰어든 것 같은 우리아이들 안스러워요.

몽땅연필님 쪽지에 메일 남겨주세요~ qr 보내드릴께요^^
투빈사랑 2013-03-07 10:46:19
우리땐 입학식이 어땠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전 아빠를 휘청거리게 해드렷다는 기억과 그뒤로 정신차린 기억만 나요 ㅋㅋ
프린스한텐 아마 좀 후한게 제가 못해서 그런것 같기도 하고 ^ ^;;;;
규빈인 잘 해낼거에요 교육현실이 좀 안타깝긴 하지만요
규빈이 마지막까지 멋진 미션 정말 잘햇어~~
동생들한테 정말 많은걸 보여줘서 고맙다~~~~
다음 진행 책도 잘 선택되어서 규빈이 한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
구구스 2013-03-07 10:55:07
아이들이 교복을 입으면 외모상으로도 갑자기 쑥~ 큰거 같은데,
더불어 아이들의 마음가짐도 좀 달라지는거 같아요.
좀 더 책임감 있게 잘 하려는고무적인 반응을 보이네요~
선생님들께서 상점,벌점 이야기들을 많이 하셔 그런가.....
울 큰아이도 집에 돌아 오면 오늘 무슨 과목에 상점 얼마얼마~
그런데 그 모습이 왠지 안쓰럽고 입시 전쟁의 시작인거 같아 그리 좋진 않더라구요.
상점을 따라 다니지 말고 기본에 충실 하고 바르게 생활하면 상점은 저절로 너를 따라 다니게
될거라 말해주었네요.
당당한 중1이 된 규빈이 학습뿐만 아니라 친구들과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기를
기운 팍~팍 보내드려요~~

궁금해 하시는 cause&effect는 앨빈은 아직이고 형 에릭이 하고 있는 교재인데,
reading & vocabulary development 시리즈로 3번째 교재랍니다.(총4권)
1.facts & figures
2.thoughts & notions
3.cause & effect
4.concepts & comments
에릭은 1,2권은 하지않았고 리딩엑스퍼트 시리즈 마치고 하고 있는데,
국내에 고등학생용으로 시판되는 리딩서보다 심화된 내용과 어휘를 다루고 있어
공부할게 제법 많다고 하네요~
쑥쑥의 하니비님께서 추천한 교재로 저도 만나게 됬어요~
오리친구 2013-03-07 11:39:27
한달사이에 초등이었다 중등이 되니 아이들도 적응하기 어려울것 같아요,
한복입고 시낭송,,
시를 사랑하는, 어쩜 본인의 그런 모습을 더 사랑하시는 교장선생님?
규빈이도 한복 교장샘과 상담하는 영광을? 갖게 되는건 아닐까요,,,,

규빈이 마지막 과제까지 재밌게 끝냈네요,
그동안 아이디어 뱅크 규빈 과제 보면서 지니도 많이 자극받았어요,
아직까지는 자극만요,,조금씩 변하겠지요?^^

그리고 구구스님 자세한 교재소개 감사드려요,,
아직은 지니에게 어려울 것 같은데 욕심나는 책이네요^^
레인보우 2013-03-08 16:34:14
규빈이 입학식 잘 치뤘군요
저흰 남자샘이 없어서 저론 살벌한(?) 풍경은 없더라구요
교장샘 마인드가 독특하시네요
시를 낭독한다고 하시기에 인성강화학교인가보다 했더니 공부잘하는 학생부모와 상담에선
또 그게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학교가 가깝다는게 얼마나 고마웠던것인지 요즘 새삼스레 깨달았어요
규빈이도 보고 싶었는데 아쉽네요
셀리나는 교복치마를 줄인것도 아닌데 저리 짧아요
셀리나가 좀 길게 늘려달라고 할 정도랍니다
융통성이 없어서 남들과 다른거 넘넘 싫어하거든요

규빈이 상상력 정말 짱이어요
이번엔 어떤 형식일까 궁금할 정도라니까요
대화형식으로 이야기가 진행되서 더 좋네요
오리친구 2013-03-06 14:33 

풋풋한 오학년,,지니

투빈님 올려주신 그림,,정말 예쁘네요,,

나이가 들수록 목젖 드러내고, 어금니 보이게 활~짝 웃는 횟수가 줄어드네요,,

최근 가장 크게 웃었던 때가

런닝맨 박신양 나왔을때,,김종국이 앉은 의자에 박신양이 낑겨 앉아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할때,,,

간만에 배꼽 빠지는 줄 알았다니까요, 지금 다시 생각해도 웃음이,,,

ss반 친구들 활짝 웃을 일이 많은 새학년 되세요~~

투빈사랑님 하는 것도 많으신데 고맙습니다...

 

공통과제,,제 맘으로는 danger zone이 끌리네요,

그동안 픽션만 읽어서 이런 책도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쓰기,,저도 항상 고민하고 있어요,

한글쓰기도 짧은 편이라서 뭔가 꾸준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마구마구 듭니다,,

 

지니는 비빌의 숲 테레비시아가 읽고 반 정도 듣고 써머리 했어요,

북클럽 3기 클릭하면 나타나는 그 책 맞아요,,

리딩클럽 다니는 친구들이 학교에 가져와서 읽는걸 보고 자기도 하고 싶다고 해서 시작했어요,

다읽고 영화도 함께 보려고 준비해 두었어요,,

소나기가 떠오르는 영화라는데 지니의 반응이 어떨지,,

그리고 책위에 놓인 문구는 지니가 최근에 사용하는 츄파츕스 모양 형광펜이예요,

막대가 아니라 둥근 사탕 부분이 형광펜 이라서 불편할 텐데,,귀엽다고 좋아하네요,,

여전히 새로운 문구에 흥분하는 그녀입니다,,

투빈사랑 2013-03-06 19:50:18
전 사놓고 못읽은 책이네요^ ^
지니가 스스로 읽고 써머리도 하고 너무 기특합니당~~
저도 런닝맨 보면서 많이 웃어요
아이들한텐 사실 그런 웃음을 보여줘야 하는데 ^ ^;;;;
아이들이 이렇게 웃는 모습도 자주봐야하는데 늘 공부에 치이는 듯한 느낌도 들구요
츄파춥스 형광펜 탐나도록 예쁜데요~
구구스 2013-03-06 22:59:01
지니는 모든 과제 끝내고 번외편 들어갔네요~~ㅎㅎ
책 읽고 듣고 써머리까지 하고선 영화를 보면 왠지 귀가 뻥 뚫려 술술 소리가 들어올 것 같은.......
저의 아이들은 이 책은 잃지 않고 영화를 봤었는데 잼나다 했던거 같아요..
볼펜류 좋아하는 앨빈도 지니의 춥파춥스 형광펜 보면 바로 접수하겠는걸요~
몽땅연필 2013-03-06 23:48:14
이쁜 형광펜이네요. 정말 사탕같아요. ㅎㅎ
지니 읽는 책 저희도 읽어보고 싶네요.
개인적으로 전 뉴베리책들에 도전해보고픈데......지니책을 보니 더욱더욱 땡깁니다.
영화까지 보면 더더욱 좋아하겠는걸요. 영화보고 리뷰 해주세요~
별샘 2013-03-07 08:47:49
지니가 정말 열심이에요.
책이랑 영화 보고싶어지는데요~^^
와...형광펜은 진짜 불편할것 같은데 호기심 가득한 우리아이들... 정말 좋아하겠어요.
레인보우 2013-03-08 16:35:38
저흰 책으로는 읽지 않고 영화로 봤는데 애들보다 제가 더 좋았어요
넘 슬퍼서 울면서 봤던 기억이 나네요
이책도 참 읽히고 싶은 책인뎅....
레인보우 2013-03-06 14:13 

중1 Selina

 

투빈사랑님 이번에도 앞장서 주셔서 감사해요

셀리나는 월요일 입학했어요

다들 중학 입학식은 안간다는데 처음이자 마지막이라 전 다녀왔답니다

그런데 식진행하고는 각자 교실로 가고 땡이더라구요

좀 싱거웠어요

거의 초등때 친구들이 대거 같이 간 학교라 교실만 다를뿐 친구들 많아서 다행이다 싶었구요

초등때랑은 비교할 수 없이 가방이 무거워서 아이들 허리에 괜찮을까 심히 걱저되더라구요

교복입는것도 익숙치 않아서 오래걸리겠다 싶었는데 오히려 초등때보다 준비시간이 단축되어서 놀랐답니다

사실 아직은 군기 바짝 들어 있는 상태네요

학교는 애들이 다니는데 제가 넘 피곤해요

중학교는 7교시 수업이 일주일에 두번있어서 학원 스케줄 조정하는게 만만치 않네요

오늘 셀리나는 수업끝나고 학원시간이 안맞아서 7시갔다가 10시 넘어 돌아오는 강행군을 해야 해서 넘 마음이 아파요. 정말 이러고 싶지 않았는데.....

 

참 공통교재로 써머리 하는것에 찬성하구요

책은 A to Z도 좋구요 Danger zone 류도 좋아요

스스로 읽지 않는 책들 선정해서 골고루 읽히게 하고 싶네요

저도 아이가 쓴글을 봐줄 만한 능력이 없어서 가끔 이렇게만 해도 될까 걱정스럽긴 한데

지금처럼 써머리로 좀더 가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확실히 써머리하면서 글쓰기에 탄력이 붙어보이거든요

 

공통과제랑 Laundry news 12과까지 했어요

 

글고 보너스~~~

셀리나 교복입은 모습요

몽땅연필님이 교복 궁금하시다 하셔서용

근데 셀리나가  알믄 .....ㅎㅎ

 

오리친구 2013-03-06 15:02:46
아,,셀리나 정말 반가워요~
성실하고 대견한 셀리나가 이런 모습이었군요,
역쉬 모범생의 향기가 솔솔 풍깁니다~
눈,코,입 모두 야무지게 생겼네요,,넓은 이마도 매력적입니다...
ss반 친구들 글로만 만나다가 이렇게 사진을 보면 몇배로 더 반가워요~~
중학생 노릇하랴 학원 다니랴 바쁠텐데 숙제까지 꼼꼼히 하고 있는 셀리나
건강하고 즐거운 3월 보내요~~
투빈사랑 2013-03-06 19:53:19
샐리나~~~긴데요~~~~~ㅎㅎ
벽에 걸린 액자가 제임스랑 샐리나 돐 사진인가봐요~
이렇게 의젓한 숙녀로 자란 모습이랑 함께 있으니 감회가 더 새로우실것 같아요
샐리나 곱다~~~~~~~~~
구구스 2013-03-06 22:48:03
교복 입은 셀리나 정말 모범생 포스가 좌~~악~
언제 이리 컸나 눈물 좀 나셨겠는데요..
새로운 생활에 학원까지 병행 하니 너무 피곤치 않도록 레인보우님께서 신경써주셔야겠어요.
셀리나 공통과제 어휘들로 아주 글을 잘 썼네요~ landry news써머리도 잘 했구요~~
몽땅연필 2013-03-06 23:55:33
늘씬하니 길쭉하고 다리도 이뿌고 단아하고 야무지고 피부도 하얗고 모범생포스도 나고 너무 이쁘네요. 아드님도 옆에 같이 있음 좋겠어요. 규빈이한테 교복사진하나만 올리면 안될까 하고 전 물어봤었는데 절대 안된다고해서 접었는데 ㅎㅎ 저도 몰래 올릴까봐요. 치마길이 저리 짧아도 괜찮나요? 1학년은 주로 무릎정도 되는거 같던데. 저희학교는 무릎위3cm까지예요. 규빈이는 무릎중간정도로 줄였는데
키가 작아서 그런지 무릎바로 아래까지 오더라고요. 집앞학교라 어제입학하고 오늘 학교갔다와서
별로 힘든건 없는거 같고 제 맘만 힘듭니다. 초딩때 8시에 일어났는데 30분 일찍 일어나니 10시만 되면 머리감으라고 잔소리시작입니다. 머리감고 말리고 30분 지나면 자라고 잔소리 합니다.
사진 올려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셀리나양 이쁩니다.
별샘 2013-03-07 08:57:05
정말 의젓한 모습의 셀리나에요~어쩜 저리 단정하고 예쁠까요...
위의 과제물과 같이 보면서 셀리나가 글쓰는 모습까지 저절로 연상이 되는데요^^
학원다니고 늦게오니 당분간 셀리나가 많이 피곤하겠어요.
잘 먹고 체력관리 잘해서 중학생활 잘 하길 빌어요~~
olivewoo 2013-03-05 23:35 

아직 어색하기만 초5 Gemma..

 

젬마는 아직 앤드류 갈길이 멀고 지금 이 속도로 간다면

다른 언니,오빠 친구들이 새로운 과제를 끝낼 때쯤

앤드류가 끝나것 같아요..에효~

어떤식으로 결정이 나든 끝나는대로 합류할게요..

ss반 홧팅!!!

 

젬마는 문법을 끝내고 다시 복습에 들어갔....

헉!!

오늘 과제사진을 찍기 전 사진기에 저장된걸 싹 지워버렸는데 거기에!

파티사진이!! 홀랑 다 지워진게 지금 타자 치는 순간 생각났어요..ㅠㅠ

 

다시 정신을 가다듬고...

복습에 들어갔...어요..

이번엔 혼자정리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아

강의 개념만 듣고 혼자 개념정리 후 지난번에 틀린문제만 노트에 적고

5번씩 낭독하는 순서로 진행하기로 했어요..

대충 날자를 잡아보니 6월말쯤 되면 끝날 것 같아요..

이렇게 진행해도 되는건지 모르겠어요..

똑같은 패턴으로 문법공부를 하면  지겨울 것 같아 시도하는건데

ss반 맘님들 조언 좀 부탁드려요..^^

요 몇일 써머리 진도가 안나가더니

소심한 젬마 조그만하게 sorry를..ㅋㅋ

 

별샘 2013-03-06 11:24:58
젬마가 문법공부를 성실하게 잘 하는것 같은데...옆에서 지켜보는 엄마맘은 늘 불안한 것 같아요.
벨라도 계속 시행착오 겪으며 문법진행 하고있어서 별 도움은 안되겠지만...
이번에 문법반에서 다른아이들 하는것 봤을때는요..
3800제는 1권,2권,3권 계속 진도를 나가면 괜찮을듯해요.
2,3권을 풀면서 다시 복습되는 부분이 있다고 하네요.
젬마가 인강을 한번 들어봤으니 문제풀이 혼자 해보는것도 좋을것같고...
앨빈도 3800제 하고있으니 조언해주시지 않을까요~헤헤...
벨라는 3800제 1권 다 마쳤는데 설명이 자세하지 않아서 힘들어했어요.
인강 들으며 다시 해보자고 했는데 싫다고하여 지금은 진짜 잘~로 하고 있구요.
4월이면 1,2권 끝나고 그 후엔 개념을 노트에 정리하면서 다시 반복하려고 해요.
졸업때까지 반복하면서 겨울방학때는 3800제를 문제풀이용으로 다시 보려고 계획중이네요.
아무쪼록 젬마가 문법진행 순조로히 해나가길 바랍니다^^
레인보우 2013-03-06 14:15:41
아우~~파티사진 어떡해요
제가 예전에 컴에 저장했던걸 홀라당 잃은 기억이 있어서 제 마음이 다 아프네요
문법은 좀 답답하겠지만 반복만이 답인것 같아요
꾸준히 하고 있는 젬마 넘넘 기특하네요
저흰 손놓은지가 넘 오래되서....
오리친구 2013-03-06 15:07:19
자세히 보니까 sorry가 있네요,,
귀여운 젬마,,
문법이랑 써머리 성실하게 진행하고 있으니 쏘리 하지 않아도 됩니다^^
누구나 가끔 쉼표가 필요할 때가 있잖아요,,
문법이 항상 고민인데 젬마보면서 참고하고 있습니다^^
투빈사랑 2013-03-06 19:45:15
문제만 있는 문법책이 있는걸로 알아요
그런 종류의 책을 한번 풀어보면서 틀린부분 모르는 부분 햇던 문법책으로 찾아가는것도
좋다고 그러시더라구요
단원 별로 할땐 되는데 전체적으로 나오면 아이들이 익숙하지 않을수도 있다구요
그리고 제 생각도 반복이 최선이아닌가 싶구요^ ^
복습후에 패턴이 다른 문법책을 권해보는건 어떠신지...
구구스 2013-03-06 22:27:37
저도 문법 공부할때 그리 재미있어 하던 분야가 아니었기에,
어린 나이에 문법 공부하는 요즘 아이들 모두 대단하다 여겨저요~
문법은 개인적인 생각으로 꼼꼼히 반복하면서 습득을 해야 할 것 같긴하지만...
처음부터 너무 꼼꼼히 할 것을 강요하다보면 아이들이 문법 공부의 흥미를 잃게 되지 않을까...
아이들 특성에 따라 다르겠지만, 처음 1독에서 50%정도 이해 하고 반복을 하면서 문법 완성에
이르도록 하는게 어떨까해요~
아~ 별샘님 말씀처럼 3800제 1,2,3권이 같은 내용의 반복들이 있기때문에 쭉~3권까지 하고 다시
1권부터 반복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아요- 앨빈은 1권에 이어 2권을 했거든요..
같은 내용 반복이 꽤~있다네요.
젬마처럼 1권 반복 후 2권을 나가는 것도 또 다른 장점이 있을거구요~
딱 이 방법이 좋다 아니다가 아니라 울 아이가 원하는 방식대로 반복을 하면서 익히면 될 것 같아요~
젬마 지금 하고 있는 복습 방식은 완전 정석인데요~
아무 걱정 마시고 진행하세요~ 아주 훌륭합니다~^*^
몽땅연필 2013-03-07 00:01:16
쏘리 너무 귀엽습니다. very fast 서머리도 귀엽고...ㅎㅎ
젬마 문법실력이 저희집보다 높을 듯합니다. 3800제 저희는 책꽂이에 아직도 꽂혀있는데...ㅠㅠ
문법문제가 섞여서 나왔을때 잘 풀어야 잘아는게 아닐까 -->순전히 제 생각...
어떤것이든 오답관리가 제일 중요한거 같구요. 같은책 반복이 전 좋은거 같구요.
아님 시간을 길게 가지시고 아자르빨강 해보시는건 어떨찌....저희가 5학년때 했거든요.
원서라서 한글은 없고...근데 전 괜찮았던거 같아요. 듣기도 있고 일단 매우두껍고 읽을것도 많고 해서..
그냥 읽고 듣고 풀라고 하고 전 답만 체크했었거든요.
파티사진 궁금해요...궁금하면 오백원??
구구스 2013-03-05 22:39 

이제 진짜 초6/ 앨빈 

 

투빈사랑님 올려주신 삽화... 내가 웃으니, 내 옆사람이 웃고~

가족모두를 웃게 만드네요~

어떨땐 백마디 말보다 그림,사진 한장에서 느껴지는 찌릿함이 있는데..

오늘은 올려주신 그림에서 희망찬 느낌이 가득해지네요~

 

앨빈도 앤드류 클레멘츠 a week in the woods로 오늘 마무리했습니다~

다음 함께 할 미션은 공통 교재로 했슴하구요~

교재는 a to z mysteris, andrew lost, 별샘님 추천하신 danger zone도 잼날 것 같네요. 

써머리도 좋지만 친구들이 좀 더 적극적으로 돌아가며 2,3문제씩 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다른 북클럽들 돌아보니 스스로 문제도 내고 댓글도 직접 달면서  더 능동적으로 활동하더라구요.

좋아하는 분야나 읽기 레벨의 차이가 없을 수 없지만 글쓰기는 쉬운 주제에도 다양하게 자신의

생각을 표현 할 수 있으니 책 레벨을 높이는 것보다 재밌고 다양한 글쓰기에 중점을 두는 것이

어떨까?~싶어요~

저도 앨빈과 좀 더 생각해 볼게요~~

 

앨빈 이번 시리즈 마지막 과제 올려요~ 문법은 다음주면 2권 마칠 것 같구요.

마지막 과제 보너스로~ 주니어 시리즈에 이어 리딩튜터 시리즈 하고 있는데

쑥쑥 진도 잘 나가네요~ 함께 올려 봅니다~ 

olivewoo 2013-03-05 23:50:46
앨빈 대단한데요..
2기에 과제올린것도 그렇고 ss반에 올린것도 그렇고
어쩜 뭐하나 대충한게 없이 하는지..
5학년인 젬마 시간없다는 말이 쏙 들어가야 할 것 같아요..
몇일전 간단한 테스트를 봤는데 영역별 편차가 너무 심해
문법과 독해집에 신경 좀 써야겠다 싶었는데
앨빈은 균형감있게 잘 하고 있는것 같아요..
별샘 2013-03-06 11:37:41
저도 책 레벨 높이는것보다 쉬운책으로 글쓰기를 다양하게 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앨빈도 드디어 다 마쳤군요~
축하한다~~앨빈^^ 너무 잘했어~~

앨빈은 정말 튜터시리즈 쭉쭉~나가고있네요~
벨라는 여기 나오는 짤막한이야기들이 너무 재밌다네요.
영어공부중 재밌다며 하는건 이것밖에 없는것 같아요^^;;;
레인보우 2013-03-06 14:18:15
앨빈도 드뎌 끝났군요
수고많았어요 앨빈에게 박수 보내요
언제봐도 참 탐나는 앨빈이네요
남자아이에 대한 편견을 싸~~~악 없애게 해주네요
구구스님 말씀처럼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내는것도 아주 좋겠어요
책임감도 느끼고 더 꼼꼼히 읽을것 같아요
오리친구 2013-03-06 15:10:40
쑥쑥 진도 잘 나가는 앨빈 칭찬 듬뿍입니다~
앤드류 끝난거 진심으로 축하해요..
문법도 거의 끝나가고,,
앨빈은 언제부터 이렇게 성실했나요?^^
차근차근 한발한발 발전하는 앨빈 기특하네요,
투빈사랑 2013-03-06 19:57:22
앨빈의 첫번째 진행책 책걸이를 축하합니다~~
남자 아이라 그런지 제가 프린스에게 읽히고 싶은 책이랑 비슷하시네요 ㅎㅎ
앨빈은 참 체계적으로 진행을 하는것 같아요~
털털한 성격인듯하면서도 꼼꼼히 공부하는 멋진 친구 앨빈~~
1차 진행 수고많았어요~~~
몽땅연필 2013-03-07 00:04:59
저희는 독해책 거의 안해봐서 앨빈글올릴때마다 우와~~~ 하며 감탄합니다.
전 ss반 하나도 쉽지않은데 다른반도 같이 하시는 분도 감탄합니다.
전 왜이리 구구스님께 질문이 많아지는걸까요.ㅎㅎ
지난번에cause & effect 하셨다고 하신것 같아서요.
그것도 단계가 있던데 어찌하셨는지....
쉽고 다양한 글쓰기에 저도 한표~~~~~~던집니다.
별샘 2013-03-05 21:26 

초6 Bella

새학기시작 이틀째네요.

벨라는 아직은 작년 같은반 친구들이 많이 그리운가봐요.

오늘은 몇명이 모여 5학년때 담임샘한테 가서 떡볶이 얻어먹고 왔더라구요.

그래도 늘 그렇듯이 새학년 올라가니 세롭게 계획도 세우겠다하고 포부가 대단해요~ㅎㅎ

 

다음교재는 공통교재로 가자는데 찬성이구요.

희망하는 교재로는....일단 지극히 개인적으로 danger zone을 생각하고 있어요.

벨라가 재미있겠다고 하여서...

 

그리고 마지막으로 저도 이번에 생각하게 되었던 부분이에요...

기본틀은 쓰기인데 우리가 봐줄 수 있는 부분은 한계가 있고 

방향을 어떻게 나아가야 아이들의 발전이 있을지...

지금 제 생각은 정지상태네요.

그런데 저는 이대로 써머리를 계속하는게 좋을것 같아요.

책읽기에도 도움되고 글쓰기도 자꾸하면 늘것이고.

아...정리가 안되네요^^;;

 

일단 과제 올리고 좀더 고민좀 해볼게요~

구구스 2013-03-05 22:49:16
벨라도 빠른 진도에 욕심 부리지 않고
꼭꼭 씹어 다지고 다지는 스타일~~
전 이 스타일이 진정으로 실속 있다고 믿는 한 사람~~
그래서 그런가 벨라에게 더 정이 가고 예뻐요~
sqr 저희도 다시 한번 해보고 싶네요. 해보자 하면 하겠다 할까요?~~ㅎㅎ
olivewoo 2013-03-05 23:55:41
벨라 역시 탄탄히 다지면서도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이 함게 진행되 뭐 하나 빠지는게 없는것 같아요.
어쩜 이 많은 과제를 잘 해내는지 기특해요..^^
레인보우 2013-03-06 14:19:59
벨라는 여전히 단어찾기 병행하고 있군요
정말 제대로 이쁘게 하고 있네요
제 마음이 별샘님 마음이네요
그래도 꾸준한 우리 아이들 분명 앞으로 나아가고 있을꺼에요
오리친구 2013-03-06 15:27:43
새로운 학년, 새로운 친구들,,
아직은 많이 어색할거예요.
지니도 지금 내려다 보니 놀이터에서 작년 같은반 친구들과 놀고 있네요^^
조금 지나면 새로운 친구들과도 또 좋은 친구가 될거예요~
벨라의 풍성한 과제,,흐뭇한 웃음 머금고 갑니다..
투빈사랑 2013-03-06 20:20:17
벨라가 5학년때 선생님이랑 사이가 좋았나봐요~
아마 조금더 지나면 6학년 친구들과도 선생님과도 좋은 사이가 되겟죠^ ^
정리가 잘 된것 같은데요 별샘님~
다지기 정말 중요한 일인걸요~
꼼꼼한 벨라에게도 칭찬 듬뿍 보냅니다~~~
몽땅연필 2013-03-07 00:12:04
아..저도 떡볶이 먹고 싶어요. 시계를 보니 12시가 넘었네요. 애들이 떡볶이 좋아하면 좋으련만 저희집엔 아이들이 고추장하고 너무 안친해서요. 저만 먹자고 하기 쉽지 않아서요.
벨라 sqr하니 부탁하나만 드려도 될까요? ㅎㅎ 제가 메일정리를 하는데 sqr이 몇장이 비는거예요. 2,3,4,5 번 보내주십사하고 부탁드리려고요. 괜찮을까요.
규빈이는 데인져존 듣기랑 읽기만 했어요. 재미있어했어요. 특히 효과음이 재미있었던거 같아요.
역사책이니 단어가 쉽지 않은거 같아요. 단어정리까지 해서 하면 정말 도움은 많이 될거 같아요.
근데 규빈이는 데인져존으로 글쓰기는 안땡기는거 같더라고요. ㅠㅠ 그래도 결정되면 해야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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