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기 북클럽

    • 방장 : 이슬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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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챕터북부터 뉴베리까지 다양한 책읽기와 독후 활동을 통해, 방대한 영어의 바다에 풍덩 빠지기를 소망하는 원대한 꿈을 가진 여인네들의 모임이나, 실상은 수다만발 사교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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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Abel's Island] 세번째 미션입니다

글쓴이 비형엄마

등록일 2010-04-27 00:31

조회수 3,0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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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미션 올라갑니다..

거의 매 문장마다 모르는 단어가 쏟아지는 바람에..

읽어나가기가 참 힘든 것 같습니다. (제 레벨에 좀 어려운 듯..)

그래도.. 끝까지 해 봐야지요..

 

미션 1. 읽기 시간을 재어주세요.. (묵독/음독.. 편안한 걸로 하세요~)

 

미션 2. 아벨이 귀족이어서 그런지.. 격식을 차리는 말투나 단어를 많이 사용하네요.. (그래서 모르는 단어가 더 많은 듯..) 찾아서 써주세요..

 

미션 3. 아벨에 섬을 탈출하기 위해서 생각했던 방법들을 모두 적어 보아요~

 

미션 4. 내가 아벨이라면.. 어떻게 섬을 탈출할까요? 아벨의 조건에서 각자의 해답을 적어보세요~

 

요렇게 간단하게 미션 올립니다.

 

p.s.> 내일 테솔수업 프리젠테이션 날인데.. 제가 연습도 미루고 미션글 쓰느라 머리짜내고 있어요..

        제 충심을 헤아려 주셔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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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연맘 2010-05-02 22:06 

1.음독 : ch.5  - 7'

            ch.6 - 6'20" (개인적으로 묵독은 쥐약이라서)

 

2. 암만 찾아봐도 어떤게 그런건지 영 감이 오질않네요.(이것 땜시 숙제 올릴 날 놓쳤는데 답이 뭘까요?)

 

3. swimming - on boats - tunnels - construct a bridge

 

4. 새 몇마리 잡아다가 목에 줄 묶어 타고 날아는 건 어떨까요?

   지식이 많은 쥐 (사실 나보다 낫네요 ㅋㅋ)라서 가능하지 싶은데요...

 

 B형엄마님 2번 답이 무지 궁금해요. 간만에 일등할라꼬 했는데 2번답 찾다가 글올릴 때를 놓치고.....

 금욜 큰아이 토욜 작은아이 체육대회로 지금 근육통 앓고 있네요.

 으악 !!낼 또 새 미션 뜨는데 ..ㅋㅋㅋ

 다들 즐건 밤되시고 행복한 한주 시작하세용.....

내사랑지니 2010-05-03 12:13:16
저도 이제나 저제나 벼르다 때를 놓쳐 미션은 포기하고, 댓글미션 수행만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워낙 정답들을 읽다보니 정작 전 어떻게 쎠야할지 고민하다 포기하는 부작용이 생겼네요.
담엔 절대루 미션먼저 해야겠어요.

맞아요. 워낙 인텔리한 쥐죠.
새를 달아 난다고 하니 풍선달아 집을 옮긴 애니매이션 생각이 나네요.
제목이 그 뭐더라? (역쉬 기억력이 딸려...... T T)
근육통엔 뜨끈한 목욕이 최곤데 ^^
벨벳 2010-05-03 14:28:21
서연맘님~저는 일찌감치 2번 미션 포기하고 옆으로 샜었답니다.
비슷한 표현 나오는것 발췌해 내는것으루다가...ㅋㅋㅋ
체육대회가 봄에 있군요~^^*
전 저희 학교다닐때처럼 가을운동회만 있을줄 알았었는데
요즘은 봄에는 작은 체육대회가 있다네요.맞나요?ㅋㅋ
암튼 서연맘님도 이번주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몸살 나지 마셔요~!

내사랑지니님 그거 제목이 업 이여요~^^*
제가 영화나 책제목 기억 못하는데에 1인자인데 ㅋㅋㅋㅋㅋ
암튼 용케 이건 기억이 나네요.
요즘 뜨끈한 목욕하고 때밀고 싶어요~환절기라 그런지 몸이 간질간질~~~

이슬사랑 2010-05-03 17:46:59
요즘은 가을운동회가 아니라 어린이날 즈음해서 가족 운동회(?) 개념인거 같아요.
네번째 미션 올렸구요.
또 한시름 놨네요^^*
마지막은 6일 당일 아침생신상 간단히 보구 어버이날 지나면 끝~~~
빨리 5월이 지나갔음 좋겠어요.ㅋ
Kate 2010-05-06 13:36:22
내사랑지니님, 그거 UP 아닌가요?
서점에서 그 책 표지가 너무 이뻐서 탐낸기억이 있는데..
표지보면 엄청나게 알록달록 이쁜 풍선에 집 매달아놓은 그림이던데
헉, 리플 달다 지금 보니 벨벳님이 이미 답 달아 놓으셨네.. 흐흐
이슬사랑 2010-05-02 01:57 

1. 음독으로...

   챕터 5 :  8' 54" 

   챕터 6 :  6' 03"

 

2. For dinner he ate wild carrots, carefully scraped with his knife.

   He went first to defecate, behind a rock, though no one was watching.

 

3. By tunnels and bridges.

   He could make one of rope, a single floating strand on which he could pull himself across.

 

4. 아벨처럼 백과사전 읽었던 기억으로 식용버섯구별을 할 정도라면 뗏목만들기나 나뭇잎(?)비행기를 만들지않았을까요...

  

잠시가 많이 늦어졌죠...ㅋ

대충 낼 저녁(생신)준비 끝내고 이제야 숙제합니다. 죄송^^:

한번 모이면 적어도 20여명 모이시거든요...

아버지4남매, 신랑4남매...

 

초등운동회가 유아체능단(작년 유치원운동회는 신종플루땜에 안해서 잘 모르겠구요...) 운동회와 다른점은 끝나기전에 엄마들 교실청소가 있다는점? ㅎㅎㅎ

그리고 아무래도 인원이 많다보니 정신이 없긴없더라구요.

한 학년하는동안 한쪽에서는 다른 학년 준비하구...

평일이다보니 직장맘들은 운동회시작부터 끝까지 다 계시지못하시는것 같아요.

1학년이다보니 교실에서 옷(무용) 갈아입을때 내 아이뿐아니라 다른아이도 옆에서 도와주고 준비물 챙겨주고 음료도 챙겨주고... 

 

참, 교문앞에 피자며 치킨이며 (떠먹는?)아이스크림, 장난감...

별개 다 팔더라구요...

점심땐 자장면오토바이도...

 

아~ 이런 운동회를 10년이상 할 생각에 머리가 다 아프더라구요^^

 

담주는 모두 바쁘시겠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모두 모두 현명하게 보내시어요^^*

 

내사랑지니 2010-05-03 12:07:57
와~ 많이 모이시네요. 저도 맏며느리라 시댁시구 모임땐 거의 죽음이죠.
초등학교가면 더 힘들다더니.....아무래도 올해는 원없이 놀아야할것만 같아요^^
간신히 유치원 보내보니, 저희도 무슨 행사다뭐다 자꾸 부르고.....내년에 학교가면 또?
전업주부도 힘들어요, 잉.
벨벳 2010-05-03 14:24:30
꽥~!!!!!이슬사랑님께서 20여명의 식사준비를 하셨단 말씀이셔요?
으허허헉;;;;;;;;
아이고 저같으면 몸살나서 들어누웠겠어요~
우리 한국의 며느리들은 모두 철인들이여요~
운동회도 호락호락 하지 않네요~
이슬사랑님 이번주 컨디션 관리 잘하시고 몸살 나서 눕지 마셔요~!

내사랑지니님 정말 전업주부 힘들어요~
전 토요일 일요일 오랫만에 이틀 있었는데 일할때보다 더 힘든것같어요~;;;;;
밀린 집안일 하랴...못놀아준것 놀아주랴...으허헝~
Kate 2010-05-06 13:38:10
이슬사랑님!
일을 그렇게 많이 하시면 어뜩해요!!
몸 좀 돌봐가시면서 대충대충 하셔요~~
때로는 꾀병도 좀 부려가면서요..
요령껏 살아야 내 몸이 편하답니다!!!
이슬사랑님처럼 너무 똑부러지게 내 할 일 다 하면 몸이 힘들어욧..ㅜㅜ
벨벳 2010-05-01 22:50 

미션1.

틈틈히 엉덩이 닿고 할일 없을때마다 조금씩 읽어놔서 이번엔 시간재기 못했습니다 ㅠㅠ

미션2.

저 역시 격식차리는 말투 못찾아서 좀 사는듯한(?ㅋㅋㅋ)부분을 찍어내어봤는데

아래 우리 요원님들이 찾아놓으신것과 같네요~^^*

미션3.

터널과 다리,로프

미션4.

제일먼저 생각난게 땟목을 만들어서 노를 저어서 간다?

아벨처럼 땅굴파기?ㅋㅋㅋㅋ

 

벌써 토요일이 다 지나갔네요~;;;

우리 요원님들은 토요일 어떻게 보내셨나요?

전 오랫만에 딸아이랑 하루종일 찰싹 붙어있었네요 ㅋㅋ

일요일도 찰싹 붙어있을꺼랍니다 ㅎㅎㅎ

요원님들도 모두 주말 즐겁게 보내셔요~!!

알라븅~~~

이슬사랑 2010-05-02 02:02:19
전 어제 오늘 음식(?)준비로 마트가고 장가고 쬐금 바쁘게 보냈어요.
오늘은 큰아이 개교기념일이라 큰아이 친구들, 그 동생들과 낮에 블록하는 곳에 가서 놀다왔어요.
은아도 엄마와 찰싹 붙어있어서 좋았겠어요^^*
내사랑지니 2010-05-03 12:03:38
아이와 하루잘 지내고 나면 잠잘때 정말 보람되요. 저만그런가??
근데 아이가 유치원 다닌후부턴 더 잘 못놀아주는 것같아 자꾸 걸려요.
6월 부턴 좀 달라지면 좋겠는데......
벨벳님도 좋은 주말 보내셨길~
아네모네 2010-04-30 21:39 

1.  5과  10:00

     6과   7:05

 

2. 격식차리는 말투는 제 실력으로는 아무리 찾으려 해 봐도 모르겠습니다.

    좀 있는 집에 살고 공부 좀 했다는 건 알겠는데 그 말투는 찾기 힘드네요;;

 

3. 먼저 터널과 다리를 놓는 걸 생각해 봤고.

   결국 sling shot 으로 건너 보려고 하네요.

 

4. 제대로 된 배를 만든다. : 시간은 좀 걸리겠지만 제대로 만들면 안될까

    새를 이용한다. : 새의 다리에 끈을 달고....(아주 위험한 방법이긴 합니다)

 

 

너무 늦었지만 했네요.

사실 모르는 단어는 좀 많지만 문장은 처음 책인 100벌의 드레스 보다는 나은 것 같아요. 느낌상 그래요.

꽁이 2010-04-30 23:29:32
저는 백벌의 드레스가 좀 더 쉽게 느껴져요..ㅡ.ㅡ
이 책은 모르는 단어도 너무 많고..
글씨가 더 작아서 그런가...ㅋㅋ

미션이 격식차리는 말투를 찾는 거였네요..
저는 얘가 귀족이라는 걸 알 수 있는 부분을 찾는 줄 알았어요..ㅋㅋ

그래도 이야기는 제법 재미난 것 같은데..왜 뒷장을 보기가 겁이 나는지..ㅋㅋ

아네모네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민이맘 2010-05-01 00:32:46
ㅎㅎ.. 저도 말투를 찾을수가 없어서 귀족이라는것을 알수있는 부분을 찾았어요..
그래도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어떻게 탈출할까나...ㅎㅎ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놔... 애들 재우느라 힘들어 죽는줄 알았어요.. 7살 3살. ㅎㅎ
내사랑지니 2010-05-01 07:18:35
다행이예요. 아네모네님도 그러시다니.
저도 말투를 찾아야한다는 생각에 좌절했었거든요.
문장이 낫다는건 어떤뜻인가요?
100벌의 드레스가 더 쉬운건 당근이지만요......
벨벳 2010-05-01 22:52:56
문장은 쉬운것같은데 단어가 어려워서 읽어나가기가 힘들어요~ㅠㅠㅠㅠ
100벌의 드레스는 단어는 많이 어려운게 안나와서 그나마 페이지가 쉽게 넘어가던데말이죠~
이슬사랑 2010-05-02 02:07:31
지도 벨벳님과 같은데...ㅋ
민이맘님... 애 재우는거 힘드시죠!!! 저도 바빠죽겠는데 4살막내 안자려해서 혼났어요...ㅋ
요원님들... 즐건 주말보내세요^^*
서연맘 2010-05-02 22:09:35
저는 묘사를 무지 어려워해요. 말귀를 못알아듣는건지 한국말이건 영어건 묘사부분은 헤매지요 ㅋㅋ
홀스는 아벨의 섬 보다 쉬웠던거 같아요. 묘사가 별로 없는 듯 했는데... 이야기 흐름속의 인물의 짜맞춰짐이 예술이지요. 제말 일단 한번 믿어보시라니깐요..쑤지 큐
Kate 2010-04-30 17:38 

1.6과 음독: 6분38초

     

2.격식을 차리는 말투나 단어라... 사실 이 질문을 놓고 다시 한 번 책을 읽었지만 별로 찾아내지 못했어요.

nanny가 있었다거나 집 가득한 책들, 그림들, 우아한 물건들이나 유행에 뒤쳐지지 않을 깔끔한 옷들 등등 상황상 얘가 참 귀족스러운 쥐구나 하는건 알 수 있지만 어떤 단어가 격식을 차리는 단어인지는 사실.. 제 수준에서는 잘 구분이 안되네요.모르는 단어면 그냥 내가 모르는구나 할뿐.... ㅜㅜ

 

3.강바닥에 터널을 뚫어 강 건너기->현실적으로 불가능해서 포기

  밧줄(?)을 만들어 다리삼아 강 건너가기

 

4.지금처럼 밧줄을 튼튼하게 만들어서 이쪽 나무에 단단히 고정시킨 후, 상대쪽 나무에 줄을 던져 빨래줄(?)처럼 만든 후 줄에 매달려 강을 건너면 어떻까요? 근데 얘가 지금 하려는게 그건가??? @[email protected]

 

이번 5,6과는 정말 좀 쉬운듯 했어요.

이제 좀 익숙해져서 그런걸가요, 아님 좀 쉬운 부분이었던 걸까요?

이제 1/3 정도는 온듯하네요. 힘내요, 우리 ^__^

 

벨벳 2010-04-30 17:44:20
화이팅~!!!!!!
저는 아직 시간도 못재어봤네요
이번주 너무 정신이 없어놔서 오며가며 궁뎅이붙히고 틈만나면 짬짬히 읽었거든요.
지금은 잠깐 시간나서 미션은 못올리고 댓글만 달고있네요..
집에도 늦게 들어갈것같고..ㅠㅠ빨리 미션올려야할텐데요...
이번주는 우리 요원님들 모두 바쁘신것같아요~
kate님 즐거운 주말 되셔요~^^*
아네모네 2010-04-30 21:40:51
저희가 좀 익숙해 져서 약~간 쉽게 느껴질 걸까요? 저도 그렇게 느겼습니다.^^
꽁이 2010-04-30 23:26:28
벌써 1/3 정도 온 건가요??
많이 했네요..ㅋㅋㅋ
이 책 끝내고 나면 정말 뿌듯~~할 것 같아요..ㅋㅋ

귀족 쥐라...ㅋㅋ 너무 설정이 재미난 것 같아요..
쥐를 귀족으로 생각해내다니..ㅋㅋ

kate님도 린이랑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린에게 운동회 재미나게 하고 오라고 전해주세요~~
민이맘 2010-05-01 00:35:49
다같이 같은 내용으로 파악하고 있네요.. 귀족스러운 상황을 나타내는 내용은 거기밖에 없었어요..ㅎㅎ .. 저도 모르는 단어 귀찮아서 안찾아 봐요... 찾아도 찾아도 모르는 단어는 또 나올뿐이고..ㅎㅎ//
린양은 북클럽 하느라 바쁘죠..? 엄마 딸 정말 열심이셔요.. 화이팅.
내사랑지니 2010-05-01 07:11:48
저두요.
잘 모르는 배 용어만 잔뜩 읽다가 이젠 좀 아는 말들이 나오니 편해지네요.
근데 이작가의 스타일인가요?
자연을 사실적으로 의인화하는거. 어디까지 의인화하는지가 글을 읽는 또다른 재미네요.
지도 쥐면서 새를 보고 문명화되지 않은 야생새라고 하는걸보고
'웃기네~.'
하다가, 뜨끔.
그러고보니 인간도 문명화된 유인원......
벨벳 2010-05-01 22:55:02
ㅋㅋㅋ지니님이랑 저랑 같은 생각을...찌찌뽕~!ㅋㅋㅋ
저도 쥐주제에...했다가 뜨끔했거덩요~^^*
이슬사랑 2010-05-02 02:16:38
저는 처음에 격식을 차리는 말투나 단어를 어찌아나...그냥 단어도 모르는데...ㅋ 하다가
당근을 먹는데 칼을 이용하고 아무도 안보는데 바위뒤에서 볼일보구...
이런게 격식차리는건가... 하구 숙제했는데...헤~~~
비형엄마님께서 어떤뜻으로 미션 내셨는지 알려주셔야겠네요^^*
이슬사랑 2010-04-30 15:02 

오늘 큰아이 운동회했어요...

며칠 운동회 준비로 바쁘고 이제야 한시름 놨네요...

담주 엄니 생신이라 이번일요일에 식구들모두 모이거든요...

담주 금요일이나 되야 두시름놓을듯...ㅋ

빨리 숙제하고 미션올릴게요...

잠시(?) 기다려주이소...^^

Kate 2010-04-30 17:39:11
저희도 내일이 소체육대회래요.
엄마가 하는 일 없이 저희들끼리 한다니 므훗~ ㅋㅋ
벨벳 2010-04-30 17:41:31
이슬사랑니임~!!!
엄마들은 항상 바빠요~그쵸?
저희딸 소풍가는데 김밥싸고 과일챙기고 이것저것 챙기느라고 마트갔는데
딸아이 소풍 점심한끼 도시락 싸는데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에잇~3246872562$%^*싶더라구요 ㅋㅋ
운동회 이야기 시간되시면 써주셔요~
요즘 초등학교는 운동회 어떻게 하는지 갑자기 궁금해집니다~^^*
생신 글로나마 축하드리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셔요~^^*
아네모네 2010-04-30 21:42:08
초등학생은 체육대회 중학생은 중간고사 기간이었네요. 유치원생은 감기조심기간?^^
꽁이 2010-04-30 23:23:01
운동회라.....
운동회라는 걸 한지가 너무 오래되었네요..ㅋㅋ 재미있었겠어요..^^
이슬사랑님 바쁘셔도 쉬엄쉬엄 천천히 하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요~~
민이맘 2010-05-01 00:37:05
무리하지 마셔요.. 스트레스와 피곤함 제일 안좋은거 아시죠..?
이슬사랑님한테 행복바이러스 마구 돌아라!!!

바쁘실때는 책 안읽어도 댓글달고 책걸이 나가는 저와 같은 뻔뻔함을. ㅎㅎㅎ
내사랑지니 2010-05-01 06:57:40
5월은 잔인한 달이죠. 젊은부모는 아이챙기고, 부모님챙기고........선생님까정
실은 고백하건데 저도 5월엔 8일부터 잠시 잠수를 타야한다는거.
꼴찌가 놀러간다고 결석사유서 내는 기분이 드는건 - -;
홍콩 남동생네 갔다와요. 여기다 살짝 알리고 가야지. 헤
벨벳 2010-05-01 22:57:09
와우~내사랑지니님 홍콩 잘 다녀오셔요~^^*
제가 좋아하는 도시중의 하나가 홍콩이랍니다 ㅋㅋㅋㅋ
쇼핑의 낙원~
그리고 아네모네님 말씀대로 유치원생은 감기조심기간 맞네요~
날씨가 당췌 어찌 이러하신지..^^*
이슬사랑 2010-05-02 02:19:29
내사랑지니님... 홍콩 잘 다녀오세요^^
린이도 체육대회 잘했죠?
행복바이러스... 요원님들한테루 퍼져라~~~
꽁이 2010-04-30 13:16 

미션 1

  5챕터 한 페이지 남겨두고 8분 정도 읽고 있는데 우리 신랑이 제 핸드폰으로 게임한다고

  핸드폰을 휙 가져가는 바람에 시간 체크하다가 말았어요..ㅡ.ㅡ

 

미션 2

  * what a way that would be for the descendant of an ancient and noble family to die!

     고귀한 귀족의 자손이 터널이 무너져 흙더미에 깔려 죽을 순 없다는 걸 보니..귀족은 귀족인가봐요.

  * He wished to be in his own home, with his loving wife,

    surrounded by the books he liked to browse in, by his paintings ans his elegant possessions,

    dressed in neat modish clothes, comfortable in a stuffed chair.

     정말 귀족다운 생활을 하긴 했네요..^^

  * He was suddenly thrilled to see his private, personal star arise in the east.

     This was a particular star his nanny had chsen for him when he was a child.

     유모 밑에서 크고, 유모가 골라준 아벨의 별이라...

     음..저도 오늘 제 별을 하나 만들까봐요..꽁이별~~ㅋㅋ

 

미션 3

    강 밑으로 터널을 뚫는 것.

    다리를 만드는 것. (긴 풀잎을 여러 가닥으로 찢고 그것을 엮어서 로프를 만들었음.)

 

    그 전 챕터에서 실천을 하지는 못했지만, 수영을 해서 건널 생각도 해보고,

    비록 실패했지만, 보트를 만들어 건너보려고도 했죠.

 

미션 4

    글쎄요~~

    돌을 하나하나 쌓아서 돌다리를 만들까 생각을 했더니..아벨이 쥐라는 걸 깜빡했네요..ㅋㅋ

    쥐에겐 무리일 것 같아요..

    잘 생각이 안 나요..ㅋㅋ 가뭄이 들어서 물이 좀 마르길 바래야되나..^^;;

 

 

 

이번 챕터는 그 전 챕터보다는 아주아주 쬐~~끔 쉽게 읽었네요..

그래도 여전히 어렵기는 하네요..허걱..

 

다들 많이 바쁘셨나봐요~~

4월 마지막날인데..아직도 날이 너무 차가워요..ㅡ.ㅡ

모두들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벨벳 2010-04-30 17:38:07
ㅋㅋㅋ꽁이별~왠지 자그맣고 이쁜 별 같은걸?ㅋㅋㅋ
토깽이 아부지께서 핸드폰 게임을 즐기시는군요~^^*
그거 한번 중독되면 빠져나오기 어렵다던데..
저희사무실 직원중에 한명이 중독되어있는데 틈만 나면 핸드폰 들고 게임삼매경~ㅋㅋ
꽁이님네도 즐거운 주말되셔요~!!!!!
아~~~~봄은 어디로 갔나???
이러다가 바로 여름올것같아요~
Kate 2010-04-30 17:41:31
서울에선 별 보기가 힘들어서 별 만들어주기는 힘들겠네요. ^^;

가뭄이 들어서 물 마르기를 기다리기!
저도 그 생각 했었어요.
이 강이 원래부터 강이 아니라 비가 갑자기 많이 와서 생긴강이 아닐까 하고...
그렇담 조금만 지나면 다 말라버릴텐데.. 아닐까요?
아네모네 2010-04-30 21:46:07
꽁이님 맞아요. 지금은 비가 그친 지 얼마 안되 물살도 세고 수량도 많지만 좀 지나 안정을 찾고 나면 괜찮아지지 않을까요? 큰 강이면 이것도 힘든데... 아니다. sling shot을 생각했으니 그리 큰 강은 아니지 싶어요.
민이맘 2010-05-01 00:39:22
꽁이별..!! 이름도 넘 귀여워요... 저별은 나의별. 저별은 너의별.. 저는 닭살돋는 그노래 생각나던데...
ㅎㅎ
내사랑지니 2010-05-01 06:51:50
우하하하.
물이 마르길 기다린다고요. 제 머리에선 안나오는 답이네요.

댓글 미션수행하느라 열심히 글을 읽고 있는데, 아무래도 더이상 읽으면 안될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님들의 아이디어가 넘 기발해서 갑자기 두려운 마음이..........
이슬사랑 2010-05-02 02:23:22
나두 이쁜별 만들어야지...^^
아~정말 추운 4월이었네요. 이상기온이 언제까지 갈려나...
민이맘 2010-04-30 11:29 

미션 2. 아벨이 귀족이어서 그런지.. 격식을 차리는 말투나 단어를 많이 사용하네요.. (그래서 모르는 단어가 많은 ..) 찾아서 써주세요..

 He wished to be in his own home, with his loving wife, surroundedby the books he liked to browse in, by his paintings and his elegant possessions,dressed in neat modish clothes, comfortable in a stuffed chair

This was a particular star his nanny had chosen for him when he was a child.

He civilized

미션 3. 아벨에 섬을 탈출하기 위해서 생각했던 방법들을 모두 적어 보아요~

 Swin, boat turnnel, bridges

Sling a rope

Communicate with a bird

미션 4. 내가 아벨이라면.. 어떻게 섬을 탈출할까요? 아벨의 조건에서 각자의 해답을 적어보세요~

물가에 있는 나무중에 섬에서 가장 높은 나무를 일로 갉아 물가쪽으로 쓰러뜨리면 어떨까요... 쥐가 갉아 먹기에는 너무 나무가 크거나. 강이 너무 넓을까요..

 

 

This reply strengthened abel's belief in hinself. 이문장 마음에 드네요..

외롭고 절망적일때 별을 바라보면서 일종의 기도를 했겠지요...?

자신과 마주보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참 중간 중간 철학적이네요...

 

음... 읽기 힘들더라구요... 저는 한글로 해석을 안해요..

한글로 해석을 해보면 영 한국말이 이상지더라구요..

읽으면서 상황이 이해가 가면 단어 안찾고 넘어가요....

한문장 한문장 해석에 연연하지 말고..

이렇게 함 넘어가 보세요.

 

FBI 화이팅.~~~

꽁이 2010-04-30 13:19:13
이번 미션은 민이맘님이 1등이시네요.^^ 짝짝짝짝~~
저도 웬만하면 그냥 넘어가볼려고 했는데..모르는 단어가 너무 많아서리..ㅋㅋ
그런데, 우리가 하려고 했던 다른 책들도 이렇게 다 어려울까요??
헉~걱정되네요~

민이맘님도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요~~
벨벳 2010-04-30 17:35:09
민이맘님 저도 따라서 물개 박수~짝짝짝~!!!!!!!!
한문장 한문장 해석안하고 넘어가는것 ~!!!!!!
제가 은아에게서 제일 부러운것중의 하나입니다.
그냥 넘어가기엔 모르는 단어가 한두개가 아닌지라 이야기 연결조차 안되니...에긍..;;

Kate 2010-04-30 17:44:22
민이맘님 1등~~~!!!!!!!!!!!
어제 새벽에라도 했으믄 1등 될수도 있었는데 아까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아네모네 2010-04-30 21:48:19
민이맘님, 안그래도 저도 그냥 그냥 이해하면서 넘어가고 있습니다.^^
훨~씬 낫지요.
민이맘 2010-05-01 00:41:34
ㅎㅎ 점심먹으면서 했는데.. 제가 1등이라니.. 누가 머리 굴렸는지 아주 잘 정했지 뭐예요...
기일은 목요일까지 해놓으면 늦어도 금요일은 미션올리니... ㅎㅎ
주말 잘 보내셔요...
금요일밤에 이러고 있는것 보면 확실히 쑥 중독이야요..ㅎㅎ
내사랑지니 2010-05-01 06:45:58
아직 미션수행 못하고 있는 저, 민이맘님 글 읽는데 웬지 꺼림직한 마음이 드는건??
정답지을 미리본 느낌 때문 - -.
이슬사랑 2010-05-02 02:31:45
민이맘님... 맞는 말씀이긴한데 모르는 단어가 넘 많으니 참 나 어찌하오리까...^^
둥이엄마 2010-04-30 11:14 

제가 계속 아파요.흑흑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미션 수행을 제 때에 못하고 있네요.

사실 지금도 아이들 가고 좀 자고 일어났어요.

오늘은 너무 힘들어서 안 될 것같고 내일은 올리겠습니다.

매번 미루게 되니 정말 죄송합니다.

민이맘 2010-04-30 11:40:13
얼렁 나으셔야 할텐데요.. 미션 걱정 마시고 푹쉬시고.. 얼렁 나으시고 수다 한판 해주셔요...
꽁이 2010-04-30 13:20:00
둥이엄마님 계속 컨디션이 안 좋으신가봐요..
아이도 아팠고, 이래저래 바쁜 일이 겹치셔서 몸에 무리가 왔나보네요..
푹 쉬시고요~~,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벨벳 2010-04-30 17:32:33
둥이엄마님 빨리 나으셔요~
다른것도 아니고 아프신건데 무슨...
맘 편히 가지시고 언능 쉬시고 건강한 모습으로 오셔요~^^*
아자자잣~!!!!!!!!
아네모네 2010-04-30 21:51:20
몸살이신가요? 여태 아이 신경쓰느라 몸이 축나신건가요?
날도 안좋고 그런데 ...
엄마가 아프면 집이 엉망되던데...
얼릉 힘내시고 회복되셔야 되는데...
미안해 하지 마시고 푹 쉬시고 빨리 기운 차리시길 ... 화이팅!!
내사랑지니 2010-05-01 06:41:22
아픈건 제 전공인데.....잉~ 어쩐대요.
누가 그러던데요.
긍정적인 마음이 되면 우리몸속 물의 구조가 바뀌다고요.
그래서 면역력도 생긴다는데......
둥이엄마님 즐겁게 해드릴 뭐 없을까???


이슬사랑 2010-05-02 02:35:25
둥이엄마님... 빨리 나으셔요...
엄마몸이 엄마만의 몸이 아니잖아요^^;
엄마가 기운을 차리셔야 아이돌 돌보고 가족도 돌보니까요...
지금은 둥이엄마님만 생각하시구 잘 챙겨드세요^^*
내사랑지니 2010-04-30 07:08 

그러게요. 저도 지금 열심히 하고 있는 중이예요.

내용을 대충 읽었는데 미션답은 따로 찾아야하네요. 

 

실은 발음공부하느라 모음기호 적어보고 있는데, 이런 진도론 아무래도 무리인것같아요TT.

그냥 포기하고 미션수행이나 해야하나 고민중이네요.

 

   

민이맘 2010-04-30 11:42:18
발음공부도 하세요...? ...
이책은 발음공부를 하기에 적당한책은 아닌것 같아요...
발음은 인터넷 사전으로 하셔요.. 인터넷 사전으로 소리를 들을수 있거든요...
발음기호는 한번 쓱보시고 소리를 듣고 발음과 단어의 악센트까지 확인하시면 되어요.

내사랑지니 2010-05-01 06:30:20
헤헤.
학원에서 발음수업듣는데 이번달이 모음이었네요.
연습해보는 중이예요.
근데 미션이나 잘해야 하는건 아닌지......휴.
모음연습 안되면 담달 자음수업 듣기가 어렵다는 강사의 협박이 무서워요. 잉.
민이맘 2010-05-02 00:09:08
학원 다니시는구나.. 정말 대단하셔요.. 영어를 정말 사랑하시나봐요...
전 누가 수업하면 자동 졸아요..
Kate 2010-04-30 00:45 

오늘이 미션 올리는 목요일 맞쥬??

근디 게시판이 왜 이리 조용[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사실.. 이러는 저도 지금까지 미션을 못하고 낼을 꼭 올려야지 하고 있슴다.. 휴~~우

민이맘 2010-04-30 11:43:44
저도 오늘에야... 처음보다 쬐끔은 쉬워진것 같아요...
이렇게 어려울줄 누가 알았겠어요...
" 이렇게 어려운줄 알았으면 얘기 안했지... 안했지.. 엉엉...~~~"
ㅎㅎ
벨벳 2010-04-30 17:33:40
민이맘님도 모르셨던 거였어요?
ㅋㅋㅋㅋㅋㅋ
저도 이렇게 어려운줄 알았으면 하지말자고 말렸죠~말렷죠~엉엉~~~~ㅋㅋㅋㅋ
아네모네 2010-04-30 21:52:11
홀즈는 더 어렵다는데....
민이맘 2010-05-01 00:43:45
정말요..? 꽈당..ㅎㅎ

요즘 아이들 영어실력 정말 좋군요.. 저희때보다 훨얼. 훨 나은가봐요....
Kate 2010-04-28 02:18 

ㅎㅎㅎ 얘가 귀족이었군요.

쥐귀족?? ㅋㅋㅋㅋ

하긴 아내준다고 꽃 딸때부터 알아봤스요.

재미난 미션 수고하셨구요.

테솔수업 프리젠테이션도 잘 하셨겠죠?? ^^

날씨가 참 거시기해버리네요.

낼도 많이 춥다는데, 옷 잘 챙겨 입고 댕기세용~~

벨벳 2010-04-27 13:01 

내일 잘하실꺼에요~!

화이팅~!!!!!!!!

오늘 바람이 굉장합니다.

우리 요원님들 옷은 따뜻히 입고 나오셨는지...

비형엄마님~미션 너무 잼있겠어요~^^*

목요일 댓글로 만나요~!

 

민이맘 2010-04-27 10:44 

넵 헤아립니다...수업 발표 잘하셔요..발표는 항상 두근두근 하더라구요..

이슬사랑 2010-04-27 01:37 

바쁘신데 미션 수고하셨습니다^^

낼 테솔수업 잘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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