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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앗이 모임을 통해, 엄마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친구를 만들어 줄 수 있게 됩니다.
사실 유치원 이외에는 놀고 싶어도 놀 친구가 없는게 요즘 아이들이지요. 엄마들이 모임을 간절히 원하시는 이유 중 가장 큰 부분은 교육적 부분뿐만이 아니라 '친구를 만들어주고 싶다'가 아닐까요.

유치원에서 만나는 친구들과는 또 다르게, 엄마가 옆에 있는 상태에서 집에서, 또 자연에서 같이 놀 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것. 그 자체가 아이들에게는 행복이 될것입니다.

조기교육과 선행학습의 유행으로 늘어가는 사교육비(점점 치솟는 사교육비를 생각하면 휴~ 한숨부터 나오지 않나요?).
학원에 안 가는 학생이 거의 없을 정도지만, 모임을 통해서 아이들은 이학원 저학원 다니기보다는 마음껏 뛰어 놀수 있게 됩니다. 또 그만큼의 사교육비를 절감할 수 있다는 크나큰 장점이 있지요.

엄마가, 혹은 아는 이모가 해주는 즐거운 수업. 그 수업 속에는 단지 학습만 있는게 아니라 생활 속 체험과 놀이가 있습니다. 친구와 같이 어울리며 서로 자극받고, 공부가 아닌 놀이로 모든 것을 받아들이게 됩니다. 더욱이 아이들은 수업이 끝난 후 친구랑 신나게 놀 수 있다는 생각에 모임에 더욱 집중하고, 모임을 기다리게 될거예요.

아이를 가장 잘 아는사람은 다른 누구도 아닌 바로 엄마입니다.
자기 아이의 수준에 맞게 수업을 준비하고 가르치기에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맞춤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그럼 집에서 내아이만 집중해서 교육하면 되잖아요?" 하고 물을 수도 있으시겠지만, 많은 엄마들이 왜 아이를 학원에 보내는지 한번 생각해보세요.
집에서 혼자 꾸준히, 계획적으로 교육하기는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하지만 모임을 통해 엄마들이 같이 모여 머리를 맞대면 학원을 보내지 않더라도 체계적인 교육이 가능해진답니다.

영어를 가르치기 위해서는 영어학원. 논술이 중요하니 논술학원. 그외에도 종이접기, 미술학원, 음악학원 등..해야 할, 하고 싶은 교육은 너무도 많습니다. 하지만 원하는 모든 과목을 다 학원으로만 충당한다면 아이는 어떻게 될까요? 너무 많은 것을 한꺼번에 아이에게 넣어주려 하지마세요.

품앗이 모임교육은 자기 아이에게 현재 필요한 것을 알고, 모임을 통해 조금씩 맛보게 해줌으로써 아이를 위한 맞춤교육이 가능해집니다. 또한 적은 아이들을 대상으로 가르치기 때문에 한명 한명, 아이의 수준에 맞는 교육을 할 수 있습니다.

엄마들이 공동으로 육아에 참여함으로서 스스로 감당해야하는 교육, 육아등에 대한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혼자서 자녀를 가르치는 것은 지치고 힘들지만, 같이 하면 서로 격려하고 자극을 줄 수 있어서 좋지요. 또한 모임을 통해 아이들을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엄마들의 친목도 돈돈해질 수 있습니다.

모임을 준비하면서 스스로 만족감과 함께 아이에게 많은 것을 해줄 수 있다는 뿌듯함을 느끼게 되고, 모임 자체가 삶의 활력이 되어서 부지런하게 된답니다. (집에서는 사랑받는 아내, 존경스러운 엄마가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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