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아이와입니다
쑥쑥을 통해 아이셋을 키우고 있는 사람으로서
박사님을 모르면 간첩이지요
뭔가 체계적으로 영어를 지도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테솔하고 싶었는데 막둥이가 어려서 욕심을 접고 독서지도사과정을 들었어요 주먹구구식으로 가르쳤던 지난날이 수업들으면서 에구 이렇게 했으면 더 좋았겠다는 안타까움과 지금이라도 좀 더 체계적으로 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수업듣는 내내 선생님과 함께 하는 것 같아 기분이 좋았습니다
쑥쑥은 정말 저에게 소중한 곳이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아이키우고 살림에만 몰두해 있던 나를 또 다른 길로 인도해 준 좋은 강의가 되었다. 영어교육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는 있었지만 막상 무엇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지 몰랐는데 그 물고를 튼 느낌이다.
이것이 시작이 되어 또 다른 나의 인생이 시작되기를 바라며 또한 영어교육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생기기를 바란다. 수고하신 교수님 감사합니다
얼마전 광주에 오셔서 한 번 강의를 들어보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