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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2]Anna의 유아영어 총정리 74 15476
어떤아이들은 1~2년사이에 영어책을 줄줄 읽고 원어민과 대화도 잘하고 간단한 영작까지 하는것을 보면서 저는 마냥 신기해합니다. 제 딸아이는 기저귀 차고 있을때부터 지금까지 가랑비에 옷젖듯이 매일 조금씩 영어를 해왔다고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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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맘 #1]엄마표 3주년 31 9844
어느덧 쑥에서 머무른지 3주년이 되었습니다.. 댓글없는 첫질문도 있었고..ㅠㅠ 그러다 어느정도 시간이 지나니 간간이 울 아이들 노는 모습도 올리고.. 때로는 도움이 될까하여 질문에 대한 댓글도 뻔뻔시리 올리는 상황까지 오게되었습니다.... 참 재미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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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맘 #2]어린이집에 간 엄마 시즌 2 & 4년 10 5047
이제 모두 6세가 되어 이리저리 다른 유치원으로 헤어지는 아이들을 보니 마지막수업에 가슴이 아리더군요.. 일주일 겨우 30-40분 수업이었지만 8개월 남짓 한거 같네요.. 나름 아이들이 즐거워했기에 뿌듯함도 느끼고... 수업때마다 사진을 다 못찍어둔 아쉬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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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맘 #3]유게를 졸업하며.. 5년간의 진행기 73 13845
해마다 이맘때쯤 진행기를 적었습니다.. 그런데 벌써 5년이란 숫자를 달게되었네요.. 하지만 눌러앉은 숫자가 안타깝게도 레벨의 높음을 상징하는건 아니라는걸 미리 알려드릴니다...... 앞서올리신분들의 진행기에 비하면 우리아이의 실력은 출중하거나 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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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 #1]직장맘 4개월 진행기: I am the music man 에서 little bear 스스로 집중듣기까지 93 17917
저 초보입니다. 쑥쑥을 가입한지 5월 말에 들어와 4개월 밖에 안되었네요. 지인 친구가 알려주었는데. 그친구한테 무척 고맙네요. 신입이다보니 육아에 초보이고 유아영어지도에 초보이네요. 엄마 머리속에 있는 지식이랑 아이에게 인도하는 것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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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 #2]직장맘 4개월 진행기 62 11562
지난글에 이어서 4개월 여간의 진행기를 올릴까 합니다. 참 시간이 빨리 흘러갑니다. 4개월이 지난건 얼마 안되것 같은데. 일년의 3분의 2가 지나 벌써 엄마표 8개월이 되었으니까요. 처음 4개월은 소리와 익숙해지기지 엄마가 읽어주는 영어동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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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 #3]엄마표 4개월 정리(3): 엄마표 만 1년 41 11300
지난 진행기 이후.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7세, 10월생) 지난 4개월동안 주로 베렌스타일 베어즈와 매직스쿨버스를 보았습니다. 예전 예림맘님께서 책소개글을 올려주셨는데. 저희는 이 책들과 디브이디들을 그대로 이용했습니다. 예림맘님께서 각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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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 #4]민이네 진행기 53 11731
엄마표 진행 1년 4개월이 지났습니다. 1년쯤은 아이가 변하는 것을 눈으로 보고 스스로 신기해하면서.. 진행했다면. 이 이후는.. 지루한 비행기 여행같다고 해야될까요…? 뭔가 속으로 쌓고는 있을텐데…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는 또는 혁혁한 변화가 없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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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맘 #5]초게로 이사가면서 1년 9개월 진행기 41 10272
벌써 아이 영어에 신경을 쓰기 시작한지 2년이 거의 다 되어 갑니다. 저는 4개월에 한번씩 진행기를 써 왔습니다. 이번에도 지난 4개월의 진행기를 포함해서 전체적으로 썼습니다. 저는 영어를 위한 활동보다는 시간이 되면 활동 자체에 집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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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1]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tip 362 36784
쑥쑥 영어유치원 1기가 성황리에 마감이 되어서 안타까워 하신분들 많지요??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해 가이드라인을 제시해 줄 수 있는 좋은 기회였구요...^^ 2011년 큰 계획을 가지고 엄마표 영어를 시작하겠다... 하고 맘 먹으신 분들을 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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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2]처.시.팁 #2 - 흘려듣기를 위한 작은 tip 228 27274
처.시.팁??ㅋㅋㅋㅋㅋ 이전 글이... 처음 시작하는 분들을 위한 작은 팁이었지요?? 다시 쭉~~ 쓰기 길어서 처.시.팁으로 줄였어요...ㅋㅋㅋ 오늘 처.시.팁 두번째는.... 영어 흘려듣기 환경을 만들기 위한 작은 tip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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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령돌맘 #3]처.시.팁 #3 - 공짜로 책 부자되기! 586 46875
공짜로 책 부자 꼭 되시라고.. 살짝이 문 두르려 봅니다용.... 호호호호 어제 동화책 찾아 볼일이 있어서 찾아보다가... 잊고 있었던 곳을 찾아냈어요..^ㅡ^ yse24 에서 제공하는 플래쉬 동화 사이트.....ㅋㅋㅋㅋ 울 아이들이 좋아하는 좋은 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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