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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하하] 좀 더 적극적으로 4829
글을 쓴다는 게 은근히 부담되고 특히 뭐 내세울 것도 보여드릴 것도 없는 저에게 이런 기회가 주어져서 어떤 말로 글을 풀어야 할지 많이 고민이 되기도 하고 그동안 제가 쑥쑥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적어도 아니 현재 유게에서 활동하는 거는 무조건 두 손 들고 환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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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맘] 행복했던 시간들 3 6686
과연 어떤 부분이 유게에서 활동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까 고민하다 보니 달리 쓸이야기가 생각나지 않더군요..많이 부족한 母子라...송구스럽기만 합니다.. 그래도 이렇게 풀어놓다보면 도움이 되실 분들이 분명히 계실꺼라 생각하며 간단하게 정리해 볼께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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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바] 북클럽과 함께한 영어진행기 6343
아,아, 먼저 말씀드립니다. 우리 태형이 쑥쑥의 유명한 아이도 아니고, 영어를 입에 모터달고 좔좔 읊어대는 쑥쑥의 그런 영어영재와는 거리가 아주 먼 시골의 소년이랍니다. 아직 영어를 읽을 줄도 모르고요, b와 d 도 헷갈려해 하는 영어 완전 초보입니다. 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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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비] 즐기면서 생활할 수 있도록 2 6839
안녕하세요. 우선 쉬비는 인사부터 해야할 듯해요. 쉬비라는 닉네임이 친근함으로 다가오는 분들보다는 낯선 분들이 더 많을 것 같네요. 쑥쑥은 우리 아들 앤디가 돌 전에 처음 알게 되었고 자주 들어 왔어요.그러다 5살 되던 때(제가 휴직을 한 이후^^)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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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희망] 가랑비에 옷 젖 듯이 1 6065
안녕하세요~ 푸른희망입니다. 유게를 떠나며.... .음...무슨 말부터 어떻게 써야할지 참 어렵네요..^^ 그럼 먼저, 저희 소현이를 소개할께요.. 소현이는 2005년 6월 5일.. 3.8kg으로 토실토실 건강하게 태어난 저희 보물1호입니다.^^ 제가 소현이를 낳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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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냠] 놀면서 4693
먼저 우리 가족과 쑥쑥활동에 대해서 설명 하겠습니다., 닉네임 : 딸기냠 가족관계 : 신랑, 가온(8세), 솔(4세) 사는 곳 : 일본 쑥쑥생활 : 2011. 8 ~ 계속 진행중 소속 : 5기 북클럽. 쑥쑥 영어유치원1, 아즐랩(아이들과 즐거운 랩북 만들기), 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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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와 차] 엄마표라 쓰고, 기적이라 읽는다 5 7967
안녕하세요 공주와차 노시은(8세) 엄마입니다. 몇 년전, 쑥쑥에 처음 들어와 신세계를 구경하던 저였는데, 유게 짐을 싸면서 저도 이렇게 한페이지 쓸 수 있다니, 너무나 영광스럽습니다. 자리를 내 주셔서, 저도 딸 시은이와의 재미있었던 영어이야기를 적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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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그림책 읽어주기 & 북클럽 2 7663
처음에는 노부영이 사람 이름인 줄 알았을 정도로 아무 것도 몰랐어요. 두 달 정도가 지난 뒤, " 나도 한번 해 볼까...엄마표..." 라는 생각이 조금 들었지요. 그 때부터 게시판에서 많이 언급되던 책들을 구입하기 시작했답니다. 이 때에는 토깽이가 필이 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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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꽁이]가랑비에 옷 젖다 5 9837
쑥쑥에서의 4년간은 저에게도 참 많은 변화를 일으킨 시간들이었습니다. 처음엔 그저 토깽이에게 읽어줄 그림책들을 먼저 보기 시작했었죠. 그림책이라 크게 부담이 없었고, 그냥 휘리릭 훑어보면 되었으니까요.. 오랫동안 영어를 손 놓고 살던 제가 원서를 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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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림재훈맘]다른 사람 진행기 프린트로 시작 3 11351
쑥쑥유치원에 가입하고 헤맬 때 다른분이 써놓으신 ‘유게를 떠나며’를 보고 프린트도하고 참고 해서 지금까지 왔는데 이걸 제가 쓰게 되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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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마] 나연이의 1년 3개월 9 13230
처음에 글을 [유게를 떠나며]에 대한 글을 쓰라고 했을 때, 참으로 가슴이 답답해졌습니다. 말만 ‘엄마표’지, 이 애미가 별로 한 게 없었단 말씀이죠. 지금 이 순간에도 뭘 써야 하나 참 고민스럽습니다. 쑥쑥에는 엄마표 영어 고수맘들도, 또 영어를 우리말처럼 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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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글] 아이에 맞는 놀이학습 1 10252
어느새 유게를 떠난다고 이런글도 쓰게 되네요^^ 다른분들 글 읽으며 허걱 했네요^^;; 직장맘이다보니 저는 정말 아이한테 해준게 없다는 생각이 들고 쓸자격이 있나 싶네요.... 에공^^;; 그래도 글 재주 없는 저이지만 열심히 써보겠습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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