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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유] 약해지면 안 되는 세아이 엄마 3 12818
첫 아이를 가지면서 저는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오로지 태교에만 집중을 할 수 있었습니다. 대단한 태교는 아니고 대부분의 여자들이라면 다 해봤을 ‘십자수’, ‘동화책 읽기’ ,‘음악듣기’였죠. 생전 처음 해보는 바느질이 어찌나 재미가 있었는지요. 아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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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남매맘] 영어노래, 영어놀이, 영어율동 3 12737
아이들이랑 영어를 하면서 영어만 한것이 아니라, 영어 놀이를 외우면서, 우리나라놀이, 우리책 이런것들도 더 관심을 갖고 하려했던것같아요.. 영어놀이를 하면서 다짐했던건.. 장난감, 책 없이도, 놀 수 있는 아이들이 됐음 하면서..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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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은이]늦게 시작해서 더디게 가기 19 13312
뭐~ 저같이 엄마표 늦게 시작해서 더디게 가는 경우도 있다는거~ 쑥에 보이는 아주~!! 실력이 뛰어난 아이들(쑥의 스타들이 있죠?)만 있는게 아니라는 것!!!! 을..... 언어감각이 그냥 그럭저럭인 평범한 윤이 이야기를 풀어놓음으로써 위로좀 받으실 분도 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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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누리맘]갈수록 재미있는 엄마표 18 12812
첫 아이를 낳고 정말 유아 영어나 엄마표 영어에 대한 아무런 지식이 없던 상태에서 영어 노래를 틀어주고 동화책을 읽어주면 좋을 것 같다 라는 생각만으로 시작한 엄마표 영어.. 올해로 어느덧 6년이 되었네요며칠전 메일로 날아온 1800일 쿠폰으로 가필드와 삐삐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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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맘] 아사이 - 아이사랑하고 이해하기 6 11183
번을 썼다 지웠다를 했어요. 보여드릴 활동도 변변치 않고, 체계적인 엄마표 영어 노하우도 없고 글재주도 없구. 쑥쑥맘들이라면 한번 씩은 해봤을 영어유치원도 안하고, 북클럽도 잠깐 했다가 탈퇴하고 다시 들어갔다가 강퇴^^;; 당하구 그랬네요. 그래서 영어 진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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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지금까지 쑥쑥에서 1 4 13073
요즘 쑥에서 이런저런 방들이 많은데요~ '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어느방이 나에게 맞는지...' 생각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자판을 두드려 보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쑥쑥에서 무엇을 했었는지 정리도 하고요~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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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벳] 지금까지 쑥쑥에서 2 8 15256
요즘 쑥에서 이런저런 방들이 많은데요~ ' 어디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어느방이 나에게 맞는지...' 생각하시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해서 자판을 두드려 보아요~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지금까지 쑥쑥에서 무엇을 했었는지 정리도 하고요~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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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녕 초등생이 되는 것인가.... 12 20426
유게를 떠나며...숙제 아닌 숙제를 받아두고도.... 언제나 그렇듯 발등이 불이 떨어져야 움직이는 지.지.맘... 다소 한가했던 주말을 혼자서 룰루랄라 놀다가... 아이들 재우고 막상 쓰려하니 어디서 부터 써야할지 엄두가 나질 않네요... 다급한 마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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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4년 47 21980
7세부터 지금까지, 4년을 함께한 우리 건데기가와 제가 참 자랑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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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후기] 유게를 졸업하며.. 5년간의 진행기.. 188 1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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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 #1 좀 더 적극적으로... 122 75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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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후기] [유게를 떠나며]#2 행복했던 시간들.. 116 8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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