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목표 : 나비가 되기전의 번데기에 대해서 알아 봅니다. 준비물 : 우유,찰흙,휴대용가스레인지,그릇,식초,냄비,스타킹. *****Before reading***** Do you know cocoon ? -Yes. What is the cocoon ? It's chrysalis. Let's recognize about butterfly life. egg-caterpillar-cocoon-butterfly. Let's make cocoon with some milk. We need some milk and clay and gas range and vinegar... ![]() 1. 냄비에 우유를 붓고 서서히 끊인 후 식초를 넣고 섞어요. 그러면 위 그림과 같이 덩어리가 생긴답니다. ![]() 2 .그릇의 입구에 스타킹을 팽팽하게 끼워 넣고 고무줄로 고정한 후 끊인 우유를 부어서 걸려 냅니다. 위 그림과 같이 덩어리만 남게 됩니다. ![]() 덩어리만 걸려 내고 남은 우유의 액체입니다. 이것은 버려도 됩니다. ![]() 남아 있는 물기를 꽉 짜고 남은 고체입니다. 액체인 우유가 고체로 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그것은 식초가 우유 안에 들어 있는 아주 작은 입자들을 서로 뭉치게 해 주었기 때문이랍니다. ![]() 아이들에게 조금씩 나주고 주고, 찰흙으로 번데기의 모양을 만든 다음 그 위에 붙여 주면 됩니다. 왼쪽에 있는것이 민섭이것,가운데가 지홍이것,오른쪽에 있는것이 윤걸이것.... 이것을 아이들에게 집으로 가져가서 2-3일 지켜 보라고 했답니다. ![]() 이것은 윤걸이가 만든 번데기입니다. 3일이 지나니까 조금씩 금이 가기 시작했답니다. 고체 속에 들어 있는 액체들이 모두 증발하기 때문에 딱딱해진 것입니다. 그런데 찰흙에 기름를 조금 바르고 우유 덩어리를 붙여더라면 뗄때 잘 떨어졌을텐데 조금 어려웠답니다. 정말로 번데기가 있었다면 나비가 나왔을텐데 그러지 못한 것이 아쉽네요... 하지만 이렇게 번데기의 탈피각을 만듬으로써 나비의 일생에 대해서 다시한번 알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며,액체의 우유를 가지고 고체로 만든것 자체가 아이들한테는 신기했답니다. *****활용 예문***** Let's pour some milk in the pot. Look at the pot. The lump gets. Let's make the cocoon withe lump. Wow ~ it's cocoon. You make it very well. This is Yoon Geol's cocoon. This is Gee hong's cocoon. This is Min Seob's cocoon. See after 2-3 days. ![]() 이것은 위 실험과 연관이 있는 나비가 제일 처음 날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 알아 보는 실험입니다. 준비물은 얇은티슈를 3장과 물입니다. 한장의 티슈는 구기고,또 한장은 분무기로 물을 살짝 뿌리고,다른 한장은 그 자체입니다. 이것을 위에서 아래로 동시에 떨어 뜨립니다. 가장 먼저 떨어 지는 화장지는 물을 묻힌 화장지 그 다음은 구긴 화장지,그 다음은 보통 화장지입니다. 이것은 화장지가 물기를 머금어 중력을 많이 받기 때문입니다. 이러듯이 나비도 번데기를 뚫고 나올때는 물기때문에 쭈굴쭈글해 금방 날수가 없답니다. 위 내용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윤걸맘 (kimmy0503) 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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