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가릴만한 약간 두꺼운 색상지에 구멍을 냅니다. 그리고 그 구멍을 통해서 어떤 동물이 들어있는지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았습니다. What do you see? 부분의 글자가 보이도록 그 부분을 오려보았습니다.(왼쪽 상단 네모) ![]() 처음에는 색깔이 들어오기 때문에 색깔을 먼저 이야기할거예요. 이책을 많이 읽은 아이들의 경우에는 색깔과 동물이 바로 매치가 되서 말이 나온답니다. 유혁이는 거의 단번에 알아 맞춰서 생각보다는 심심하게 끝나버렸어요. ![]() Yoohuck, what is it under the blue paper? 파란색 종이 밑에 무엇이 있을까? I thisnk it's a green frog.제 생각에는 초록색 개구리가 있을것 같아요. Really?정말 Okay, opne it.좋아. 열어보자. Wow~ you got the answer.이야~정답이구나. What color do you see in this picture?이 그림에서 어떤 색이 보이니? I see yellow.노란색이요. Can you guess what animal it is?어떤 동물이 있을지 알아맞출수 있겠니? Yellow duck.노란색오리요. Wow~you're right.맞았어.
![]() 책에 등장하는 동물들입니다. 아래 싸이트에서 일일이저장한후에 한글에서 두장분량으로 따로 작업을 했답니다. 여기에 나오는 동물들 수가 적어서 잡지나 달력에 있는 여러가지 동물들을 추가로 더 오려서 동물들을 분류하는데 이용해 보았습니다. 이렇게 오려진 동물들을 아이와 함께 분류해 봅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조류와 포유류를 구분하지 못했는데 일년이 지난 지금은 제법 구분을 하더라구요.
파충류나 그밖의 종류가 빠졌는데 일단 Brown bear 에 나와있는 동물들이 속해있는 종을 중심으로 분류를 해보았습니다. 백과사전에서 찾다보니까 글들이 어려운데요. 핵심적으로 알아야 할 단어들에 특별히 굵은 글자로 표기해 보았습니다. 개구리가 양서류에 분류가 된다는것이 아이에게 좀 어려운것 같아서 제가 도와주었는데요. 개구리의 경우 어릴적엔 아가미 호흡을 통해서 물속에서 살다가 자라서는 물위에서 생활한다고 이야기를 해주었습니다 . 즉 물속과 물위의 생활이 가능하단 이야기를요..그랬더니.. 갑자기 유혁이가 거북이도 물과 밖에서 모두 생활 하니까 양서류네? 하지 뭡니까? ??? 그...러.....니.......까.. 그런데..말야.. 거북이는 파충류거든? 왜요? 징그럽게 생겼잖아. 뱀이나 악어 처럼 말야.. 에구~정말 무식하게 이야기를 해준것 같아요. 이렇게 분류를 완성해 보았답니다. 오늘 유혁이는 다소 어려운 Amphibia라는 것과 Mammal이라는 단어를 접하게 되었는데 이외로 쉽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엄마표 워크시트입니다. 색깔과 동물을 매치시켜보는것입니다. 색종이의 색깔과 동물의 색깔을 매치시켜보세요. Let's match colors and animals. What color do you see on this paper? I see red, brown, blue, yellow, black, gold, green and purple. Excellent!! What's your favorite color? I like red. Why? Becaue I like an apple and its color is red. Okay. draw lines. Brown ~~~~~?? Bear. Good. This time, red~~~~ Bird. 유혁이도 브라운 베어를 아주 오랜만에 활용해 보아서인지..몇개는 헷갈려 했답니다. 그래도 혼자서 뚝딱.. 문제를 잘 풀었답니다. |
위 내용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유혁마더(yoohuck) 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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