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떡썰기할작정은 아니였는데 가래떡 남은 것이 굳어 떡을 썰고 있는데
민준이가 신기한지 계속해본다고 떼쓰는 바람에
칼을 들었습니다.
위험해서 못하게 했던건데
효과 좋았습니다.
자기가 해본떡으로 떡국을 만들어 먹는데 성공!!!!!
워낙 낯설은 음식은 먹질않아서.....
Let's make the ddokkuk.
Do you like ddokkuk? -yes!!

First,let's cut the ddok.
Be careful.
This is a sharp knife.
Ok!!That's great!

Stir the egg.
달걀도 혼자 저어보고........
밖으로 흘르고 난리는 아니였지만.........

키가 닿지않아 의자놓고 했어요.
집어 넣으면서도 무지 겁나난봐요.
몇번을 밑을 쳐다보고 하네요.
Now,we cook it.
First,we warm up the water andput the ddok,egg,green onions in the pot.
It should be done now.
Do you want to taste it?

It's hot.Let's enjoy it.
아주 간단하게 떡국을 만들어 봤어요.
솔직히 아이들과 요리실씁을 한번도 해본적이 없어요.
아직은 어리고 힘들고 엄마가 치울게 걱정되고해서요.
근데, 이젠 자주 해봐야 할까봐요.
아이들이 너무 좋아하네요.
Do you know what is Sol-nal?
Sol-nal is the first day of the lunar new year.
Look at this calender.February 9th in this year.
On the sol-nal everyone eating ddokkuk.
Koreans think eating ddokkuk adds one year of age.
이글은 설, 대보름 Special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치치포포 (gura7010)님의 글을 재 구성한 내용입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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