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흔히들 말하는 '피는 못 속인다'는 말을 저는 아이들의 옥수수 사랑에서 발견했답니다..ㅋㅋ
친가 식구들과 아빠가 그~렇게 좋아하는 옥수수 사랑을 아이들도 그~대로 닮았더라구요..ㅎㅎ
강원도 여행 다녀올때도 옥수수 몇 망 사다 드리면 만사 오케이지요..^^
기회를 귀신같이 잡아채는 엄마..
크리스틴이 어~언 1학년때
"인디언이 준 선물, 옥수수'라는 책을 읽어보고,

미니북을 함께 만들어 봤습니다..ㅋㅋ

오~감미종이라는 것도 알아?..ㅋㅋ

지난주에는 북클럽에서 '팝콘'이라는 주제로 활동하면서
정말 사랑하는 팝콘을 집에서도 실컷 먹을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답니다..^^
극장에 가서도 팝콘만 먹을 수 있다면..어떤 영화를 보든 상관이 없고,
굳이 극장이 아니어도 수시로 생각나는 팝콘이었거든요..ㅋㅋ
건강을 생각해서 원하는 만큼 실~컷 자주 먹을수 없으니..
'팝콘 먹고 싶다'는 소리를 뜬금없이 하기도 하더라구요..ㅎㅎ
그래~결심했어..이번엔 실~컷 먹게 해주마..ㅋㅋ

그전에!! 팝콘 관련 활동도 간단히 해보았답니다^^
*마인드 맵 만들기..(팝콘 맛 평가만 한것 같음..(>.<))

*팝콘에 대해 아는 지식을 동원해 동사에 맞게 써보기..ㅎㅎ

* 팝콘 시(Poem) 써보기..
어찌나 흥분 했는지..사전에도 없는 정체 불명의 단어까지 등장하네요..ㅋㅋ
짜~잔!!
드디어 아빠와 함께 세 부녀가 팝콘을 먹으며
영화 한편을 즐겼답니다 ..ㅋㅋ


마지막으로..옥수수, 팝콘과 관련된 책도 함께 소개해 봅니다^^

모두들~
팝콘향 만큼이나 고소하고, 달콤한 하루 보내세요!!


쑥쑥몰

> 

Popcorn 공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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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아웅.....입이 쩍 벌어지는 액티와... 그 공주님 입니다....ㅎㅎㅎ
저희 안자매도 라온제나님 댁으로 유학(?) 보내고 싶어용....ㅎㅎㅎ
제가 한창 열정적으로 독서육아 할때도 이렇게는 못했네요...나름 동네에서 극성엄마 소리 들었었는데...ㅎㅎㅎ
늘 귀감이 되는 멋진 활동들 감사합니다...
라온제나님...이쪽으로 창업한번 해보세요...정말 아이들 맡기고 싶어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