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나와 있는 않은 동물들의 이름도 익히고자, www.afunk.com에서 몇가지 그림들을 뽑아서
인쇄를 한다음, 아이와 같이 색칠을 했습니다.
예쁜 책을 만들려면 서로 다른 색으로 칠하라고 얘기를 해 주어야 합니다.ㅋㅋ
전 잠깐 한눈 판 사이에 아이가 모두 빨간색으로 칠하는 바람에 다시 프린트 해야 했거든요.
책 만드는 방법은...
먼저...8절 두꺼운 도화지를 4등분을 한다음..
입체북을 만들기 위해, 예전에 크리스마스 카드를 만들때 처럼 가운데 가위집을 넣었습니다.
자세한 그림은 여기를
참고하세요.
그런 다음, 색칠한 그림들을 한번 두꺼운 도화지에 붙여 오리고,
양면테이프를 이용해 책에 붙여주고, 마지막 장에는 하영이 사진을 붙여주었습니다.
책들을 연결할때는 양면테이프와 풀을 이용해서 연결한다음,
한번 깔고 앉아주면 튼튼합니다...^^
[완성 작품]
<활용예문>
Ha-young, let's make a book.
First, let's color these pictures.
What color should this tiger be?
You should use different color.
Then, let's cut out the shapes.
And let's paste it on the hard paper.
It's all done.
It's a splendid book, isn't it?
이글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한 꼬망(commancer)님의
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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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드는 방법]

1) 도화지 두개를 붙인다.
2) 집모양을 본떠 색칠한다.
3) 투명시트지를 앞뒤로 바른다.(튼튼함을 위해)
4) 방모양을 오린다.
5) 방마다 이름을 적는다.(알파벳, 한글, 도형.. 등등)
6) 아래에 남는 부분은 융을 붙힌다.
7) 융을 붙힌 도화지를 문이 열리는 뒤에 붙인다.
예진이는 제가 만드는 동안에.. 자주 보던거면서도 동물들 가지고 논다고 혼자서 신이났었어요.
혼자 소꿉놀이 역할극..노래도 부르고.. 그러다 결국 동물 2개 잊어버렸음.. ^^;
엄마가 만드는게 좋은가봐요. 동생도 못가지고 놀게하고..
다 만들고 나니 가지고 논다고 잘려고 하질 않네요.. 이정도면 성공한거죠??
방문을 하나씩 열면서..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이건 다들 아시는거죠? 이렇게 1차 활용.
그리고, 원래 의도는방문을 열고 브라운 베어가 있으면
같은 색깔을 찾아서 베어가 있는 방문에 색깔이름표를 붙일려고
했는데 아이가 급하게 가지고 노는 바람에 못만들고 올리네요.. ^^;
이렇게 만들고 나니 좋은 점, 목에 걸고 스토리텔링(?)을 할수 있어요.
그리고, 시트지 위에 방이름을 쓸 수 있어서 좋아요.
우선, 순서대로 숫자를 적어서 1번방에 누가있을까? 1번방 열어보자..
또는 숫자를 섞어서 적을수도 있고,
Apple방엔 누가 있을까? 열어보자..
이런 식으로 단어, 색깔..등등..여러가지를 응용할수 있을꺼 같아요.
썼다가 지우고 계속 쓸수있어서 좋았어요.. ^_^
아래부분의 영작은 집토끼님의 도움을 받았어요.
Ye-Jin. Look at this. This
is a house.
This house is for the animals. There
are lots of doors.
Each animal has its own color.
You can find the same color of each animal and
put the color on the door.
Whose room is it?
Kock Knock ~~. Open~, Number 1 door~!
Who is it?
OK, Bear.
What color is this bear? O.K. Brown.
Where is the brown?
Good~!
이글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한 진진(lyjmom)님의 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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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브라운베어에 나오는 동물들을 크게 인쇄해서 투명 시트지를 붙입니다.

그리고 작게 인쇄한 동물들 뒤에 빨대를 붙입니다.

처음엔 플래쉬 카드 보여주듯이 보여주기도 하고
다음엔 책 읽듯이 이야기를 읽어줍니다.
그리고 내용을 이해한 후 작은 동물을 찱흙에 꽂아 놓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Hi! I'm Brown Bear. Nice to meet you.
Nice to meet you. too, Brown Bear.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그럼 크게 인쇄한 동물그림이 나옵니다.
이때 동물들이 등장할 때마다 좀 더 재미있게 표현을 하면서 나옵니다.
동물 특징에 따라 오리가 나올 때는 기뚱기뚱나오기도 하고
개구리는 펄쩍펄쩍 뛰어나오기도 하고
물고기는 헤엄치듯이 나오기도 한답니다.
책상 밑에서 조금만 보이게 해놓고 어디있나 찾기도 합니다.
등장을 한다음엔 동물들이 자기들의 스티커를 찾죠.
스티커는 라벨지에 축소한 그림을 인쇄한 후 아이한테 붙이게 한답니다.

나중에 선생님 대신 물고기한테 엄마가 쳐다보고 있네 하면서
엄마얼굴에 스티커 붙여달라고 하고
엄마도 혜영이가 보고 있네. 혜영이 얼굴에 붙여 줄게, 하면서 스티커 붙이기 놀이를 했답니다.

활용문은 조금만 올리겠습니다.
Today, We'll play [Brown Bear story sticker game].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
I see a red bird looking at me.
Ta -da. I'm a red bird. Nice to meet you.
Oh! Where is my red bird sticker?
I'll give you the red bird sticker.
혜영. Try to stick the red bird sticker here.
Thank you. Good bye.
다시 작은 동물이 나타나면서
Come back, Red Bird!
What do you see? I see a yellow duck looking at me.
이번엔 두개에 동물을 같이 보여주면서
Which one is the yellow duck? Yes. Very good. You're so
smart!
Oh~ no. This is the blue horse.
이글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한 baby(my522486)님의
글을 재구성한 것입니다.
(updated on 2003.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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