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빈이가 아침에 일어나 뭔가를 하기에 뭘하나 했더니
학교가면서 저에게 이걸 주고 가더군요.
별거 아니지만 엄마인 저에게는 감동...
아이가 만든 깜찍 미니 카드입니다.

제 손톱이 보이시나요? 그렇게 작은 카드입니다...
자기딴엔 팝업카드라고 만들었나봅니다..
Lucy,What is it?
루씨 이게 뭐야?
Card for you.
엄마카드에요.
Really?정말?
Wow, They are ghosts.
유령들이구나
They have different faces.
표정도 다양하고.
Exellent!!
It is very little.
아주 작은데.
I think you have some difficulty making this.
만들면서 어려웠겠다.
I'm proud of you...
네가 자랑스럽구나..
아침에 6시에 일어나더니 한시간도 넘게 만든 거랍니다...
장하죠?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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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서빈이의 미니 카드
[할로윈]11th...원이의 사탕바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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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귀엽고 정성이 느껴져서..
내 염치불구하고 여기 떡!!올렸지..
준서맘 수제자라면야 가방사갖고 다니면서 배우게 해야지..
이뿌게 봐줘서 늘 감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