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전엔 처음으로..용기를 내어 본다...
이번 박람회에 저렴하게..착한가격으로...구입하였습니다..
에릭칼의 작품이기도 하구요..
사고선...크리스마스날..딸아이에게...선물하려고..했으나..내용에 반해..그만 보여주고 말았네요..
그렇지만..대박이에요..
역쉬...에릭칼의 상상력은..넘쳐요..그리고...반할수 밖에 없죠...
밑그림을 제가 그려주고....
밤하늘은 야광별스티커로 붙였죠....
그리고...지붕은..솜뭉치로... 눈이 내린것을 함께 표현했구요.....
ㅋㅋ
중간중간..투명 부분..을..딸과..휴지로...잘라..조각이불로 덮어주었고..마지막에는.
맛살과 야채로...크리스마스..작은...나무를 만들어..
꼬지로....계란씌어...저녁반찬으로 만들어 먹었습니다.
사진이 잘안나와..아쉽습니다..
제가 그냥..영문으로 해석했을때와..다르게..남들이 해석해놓은걸..읽을땐...
잘못된..해석을 바로잡을수도..있고...
아이에게..정확히 이해시킬때도 필요하구요...
또한..딱딱하게...표현하기보단..좀더 부드럽게...이야기해줄수 있어..좋아요....
해석>
작은 농장에 농부 한 명이 살고 있었어요.
그 농부에겐 겨우 동물 몇마리만 있었지요.
농부는 한 손의 손가락으로 동물들을 셀 수 있었답니다.
그래서 농부는 그 동물들을 '하나','둘'.'셋' ,'넷','다섯' 이라고 이름 붙였지요.
헛간의 끝부분에 작은 나무가 하나 서있었어요.


농부는 그것을 '나무'라고 이름 붙였지요.
"나무야, 안녕." 농부는 그 나무를 지나칠 때마다 그렇게 말하곤 했답니다.
농부는 '하나,둘,셋,넷,다섯'을 아주 잘 돌보았어요.
매일 농부는 동물들에게 먹이를 주고, 우리를 청소했지요.
농부가 일을 마치는 저녁에는 ..
그는 집으로 갑니다.
그리고나서 농부는 가장 좋아하는 의자에 앉아서 뜨거운 페퍼민트차를 마셔요. 그리고 꿀을 바른 빵한조각을 먹지요.
농부가 의자에 앉아있던 어느날 밤....
농부는 매우 편안했고, 약간 피곤했습니다.
"천국이야!" 그는 하품을 하면서 이렇게 말했어요."이제 거의 크리스마스인데, 아직 눈이 안왔네." 그는 곧 잠이 들었어요.
곧 농부는 눈송이가 날리는 꿈을 꾸었답니다.
눈송이들은 농부를 하얀 담요로 부드럽게 덮어주었어요.
눈송이들은 '하나'를 하얀 담요로 부드럽게 덮어주었어요.
눈송이들은 '둘'을 하얀 담요로 부드럽게 덮어주었어요.
눈송이들은 '셋'을 하얀 담요로 부드럽게 덮어주었어요.
눈송이들은 넷'을 하얀 담요로 부드럽게 덮어주었어요.
눈송이들은 '다섯'을 하얀 담요로 부드럽게 덮어주었어요.
농부는 잠에서 깨어나서 창밖으로 눈을 보았어요.
그건 꿈속의 눈이 아니라,진짜 눈이었어요.




농부가 깜빡 잠이든 사이에 눈이 왔던 거에요.
이제 눈구름은 멀리 가버렸어요.
달님과 별들이 겨울 밤하늘에서 반짝이지요.
하나,둘,셋,넷,다섯은 안전하게 빨리 잠이 들었어요.
"오! 이런! 아! 저런!" 농부는 소리쳤어요. "내가 깜빡 잊었네."
재빨리 따뜻한 외투와 따뜻한 신발과 따뜻한 모자와 따뜼한 장갑을 낍니다.
농부는 상자를 움켜쥐고 ,가방을 어깨에 메고 바깥으로 급히 나갔어요.
하나,둘,셋,넷,다섯을 지나 달려가면서 농부는 "내가 깜빡했네! 내가 깜빡했네!"라고 소리치며 동물들을 깨웠어요.
동물들을 농부가 이제 뭘 할런지 의아스럽게 쳐다보았어요.
동물들은 농부가 상자를 풀고, 가방을 비우는 것을 쳐다보았어요.
하나,둘,셋,넷,다섯은 농부가 나무를 장식하는 것을 쳐다보았어요.
그리고나서 농부가 외쳤어요.
" 모두 메리크리스마스!"
그리고 버튼을 눌렀어요.
실제로..짧게나마...멜로디가 나와요...그것때문에..모두가..행복한 책이고..
아이가 그걸 누르기 위해..끝까지..긴 책을...들고..놓질않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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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___<dream snow>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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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보지 못한 책인데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에릭칼의 그림 기법도 참 독특하고 함 따라해 보고픈 충동이...^^
활용도 잘해 주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