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Blue Sea

  • 등록일 2007-02-23 11:35
  • 작성자 suksuk
  • 조회수 4,897
가끔씩 이렇게 이책에 열광하는 아들을 보면서 너무 신기할때가 많다
 
엄마입장에서는
이렇게 이책에 열광하는 아들이 신기하게 여겨질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그래도 어찌 되었건
비교 최상급 표현을 적절히 잘 사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
너무도 고마운 책이다.....
 
함께 만들어본 Blue Sea
재료는 집에있는 색종이랑 과자 *래밥 이다.....
 
클릭하시면 본래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오징어랑 불가사리 물고기 를 적절한 곳에다 붙이고
색종이를 이용해 바다해초랑 바위를 만들었다
바다느낌을 살리기 위해 셀로판 종이를 이용해 붙여보았다.......
 
어제 혼자서 그림을 그리다가 Blue Sea 그림을 그린다고 해서 색연필을 갖다주었더니....
혼자 쓱싹쓱싹~~~
제법 그리는 티가 난다.....
 
 
클릭하시면 본래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파란색으로 그린건 바다라고 설명한다....
그리고 Big, Bigger , Biggest Fish라고 차례로 그린다....
눈도 그리고 지느러미도 입을 그리는게 웃긴다......
 
클릭하시면 본래크기로 보실 수 있습니다.
Mom, This is a big fish and that is a bigger fish
Here is a biggest fish
The Biggest fish want(s) to eat the big fish and bibggest fish....
" I want to eat you  UP!!!! Yum!"
"Oh,  No!!! I must run away!!!!!"
Here is a small hole. here is a smaller hole...... this is a smallest hole.....
There comes the biggeat fish......
(혼자서 구멍에 빠져나가는 흉내를 내다가..... biggest fish가 나타나서 들어가는 것 같더니....)
"Ouch!!!!! Oh My!!!!!" (낄낄낄 거린다....)
 
여전히 역할극을 좋아한다....
 
위 내용은 컨텐츠 공모전에서 수상하신  ora89(ora89)님의 글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허니맘 2009-06-11 10:00 
사진이 나왔다면 더 좋았을 텐데,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