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중등맘님들 어떻게 지내세요 ^^...

글쓴이 하니비

등록일 2007-07-25 01:07

조회수 6,251

댓글 14

http://www.suksuk.co.kr/momboard/BEB_003/412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벌써 휴가를 떠나셨나요?

아님 애들 보초서시느냐구,눈팅만 하시는 건가요?

뭐하면서 지내시는지 이야기 나누어요.^^

실은 우리 집에 중딩이 없어서 제가 여기에 이렇게 자주 와서 떠들기가 미안할 정도입니다.

저희 집은 방학이지만 오전 7시 30분이면 집이 텅 비어버립니다.

점심도시락 싸 들고 아이와 아빠는 일찍 사라지고...

저는 신문보고 컴질하다가 9시부터는 일을 시작합니다.

점심시간 1시간 쉬고 6시까지 토요일도  쉬지 않고 일을 합니다.

무슨 일을 하는지는 묻지 마세요.^^ 이러다가 과로사해도 알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일이 아니고 제가 즐거워서 하는 일이니까요...

둘째 아들은 방치상태입니다.혼자 알아서 공부한다고 책보따리 아빠학교로 이사시키고

무슨일을 하며 지내는지 도데체 알 수가 없습니다... 

예비 중학생인데 이렇게 방치해도 되는 것인지...걱정도 됩니다.

아이 공부시킨다고 뻥치고 자기 일만 하는 남편과는 냉전중입니다.

아침마다 도시락싸는 일이 즐겁습니다.

참고로 오늘..어제네요.메뉴는 장조림,김치복음,생선전,가지나물,감자볶음입니다.

오늘(지금 새벽 한시 반) 아침 6시에 기상해서 또 도시락을 싸주어야만 합니다.대신 저녁 걱정은 없습니다.

식구가 집에 없으면 한가하고 훨~훨 날아다닐 것 같았는데...오후 6시 이후 혼자만의 시간에

무슨 일이 자꾸만 생기는지...하루도 조용히 쉬지 못했습니다.

이곳에 히플러님이 중등맘이시면 아무 이야기나 써도 괘안타고..분명히 선언하셨어요.

애들 문제 말고 ...다른 이야기도 많이 하시면서 외롭고 힘든 길...서로 나누면서 가세요...

인생 뭐 별거 있나요...101호나 1306호나 애들 키우면서 지지고 볶는 것은 마찬가지 아닌가요?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2
  추천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가을서정 2007-07-28 07:01 

하니비님 아래글을 읽고 너무 웃었습니다..ㅎㅎㅎ

저런 분도 저런 면이 있구나 싶어서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ㅎㅎ

하니비 2007-07-27 23:17 

주번님은 역시 주번역활을 잊지 않으시네요...

커피를 무쟈게 좋아하는데,요즘 줄여야겠다는 생각입니다.

골다공증의 원인이 된다고 해요.우리 시어머님 골다공증으로 고생하는 모습을 보니..ㅠㅠ

제가 벌써 골다공증에 알츠하이머를 걱정할 나이가 되었나봐요..

몇일전 책 두권 사서 어디다 두었는지 집에 오니 행방불명...급해서 서점에서 사놓구...

다음날 나가서 같은 책 또 사고 문구류 잔뜩사서 이번에는 문구봉투 잃어버리고...

도데체 정신이 있는 것인지...바쁘게 살아서 그런것은 아닌 것 같아요...

아직 알츠하이머는 아니고 그렇다고 디지털 알츠하이머도 아니고..이건 뭔지요.

휴~제 친구는 차를 도데체 어디에 주차시켜 놓았는지 기억이 않나서 ...분실신고

정신차리고 살아야겠어요...

 

 

주번 2007-07-27 12:10 

중등맘이 아니라..끼어들기 좀 거시기 하지만..

살짝 선배님들 속에 끼어들어봅니당.ㅎㅎ

날씨는 넘 덥구..

더운건 어케 참겠는데..이..끈적거림이...넘 넘 싫어요~~

이케 더운 날씨에..

하니비님 쉬지않고 일하신다고 하시니...

그래서 닉네임이 부지런한 벌...하니비님인가봐요. ㅎㅎ

진짜 뭘하시길래..궁금타..ㅎㅎ

더운 여름 건강유의 하세요...

방금 냉커피를 한잔 만들었는데...카아...

냉커피란게..왕 더운 여름에 먹을때 별미구만요.^^

101호나 ...1306호에 사시면..한잔 배달하련만..우히히..

오늘도 화이팅팅!!!

 

하니비 2007-07-26 00:47 

annie님 반가워요...

여기에 이런글 올린거 어뜨케 알았는지(?) 둘째녀석이 배 아프다고 오늘은 4시 퇴근이네요.

저녁까지 먹고 들어오는데...

 

정말 보람차고 즐거운 여름방학이네요....

5년전 우리 애들 여름방학이 생각나요.그 때 '쿨 러닝' 인가 이 영화 둘이 깔깔거리며

보면서 피서하던 일,'Home Alone'은 애들 모두 좋아하나봐요...4편까지 무한 반복

두 아드님이 서로 영어로 떠들어대지는 않나요..어릴땐 둘이 영어로 마구(?) 떠들던데..

미국에서 돌아와도 그 영어가 유지되어 가는지도 궁금하네요.^^

아들 둘 키우는 집 방학은 완전 시끌벅적인데,이젠 아이들이 모두 컸나봐요..조용해요.

저는 어릴때 친가,외가에서 방학을 거의 보낸 것 같은데...

다음주부터는 annie님이 방학에 들어가시는군요...두분 재밌게 보내시고 후기 올리세염.^^ 

annie 2007-07-25 23:39 

ㅎㅎ 저도 중딩은 아직 멀었지만 역시 하나비님께 끌려서리..

 

아직도 애기같은 울 큰아들..이제 10살이라고 틴에이져라 했더니 스스로 쑥쓰...하고 있네요..곧 사춘기가 닥쳐 엄마를 힘들게 할 것도 같고..얘는 안 그럴것도 같고.ㅎㅎㅎ

 

초3, 초1 아들들 학기중보다 더 일찍 일어나기(왜냐하면 일찍 자야하니깐...그래서 취침시간도 10시에서 9시로 다시 조정..) 7시 기상시간을 6시로 땡겨서 줄넘기하고 6시반에 아빠랑 같이 아침먹기...

 

아빠나가고 나면 한시간 수학풀기...(뭐 한시간까지 걸릴게 있나요..말이 그렇다는 것..)

 

8시부터 매일 영화 한편씩-Home Alone(애들 재미있어 뒤로 넘어갑니다..영화 다보고 둘이서 또얘기하면서 배꼽 잡고...박장대소...바로 그렇습니다..), Jurassic Park, BBC Documentary 12작 - The Earth, National Geography - Paraoh, Indiana Jones(이건 사실 둘째에게 너무 잔인한...넘 무서워해서리...엄마 실수..) 등등

 

월욜, 화욜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오고 오늘은 수영장만 다녀와서 집에 있었지요(물론 저만..)

 

애들은 이 더위에 매미 23마리를 잡아서 집에 오자마자 시원한 미숫가루 쭉...과일 왕창 먹고...

 

그리곤 그 매미들 바로 다 날려보내줍니다..둘째는 매미에게도 말을 합니다..얼른 가...날아가...하면서..

수의사가 되면 참 딱이겠다 싶어요..이럴때 보면...그랬더니 큰애도 자기도 국립공원에서 사슴 돌봐주는 레인져가 되겠다네요..ㅎㅎ

 

뭐 담주부터는 애들 친가/외가로 보내고 우리 부부 호젓하게 일주일 보낼겁니다..ㅋㅋㅋ아고 좋아라..

너무하죠? 방치 맞아요...

 

그나저나 하나비님 말씀땜에 이 밤중에 냉커피가 땡기는...윽 안되는데...

 

다들 더운 여름 건강하시고 애들하고 좋은 방학 보내세요..

하니비 2007-07-25 12:32 

달콤한 휴식시간입니다.ㅎㅎㅎ...

모두 자신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며 소중한 하루를 보내시는 모습이 눈에 보여요.

냉커피 타서 한잔씩 드리고 싶어요.

아이들이 어릴 때는 아이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며 빨리 해방되고 싶었는데...

이제는 아이들 모습이 그리워지는 시간이 제게도 돌아왔네요...

또 오늘 점심은 뭘 먹이나? 지금 고민하고 계시죠...

 

은주리님/

중등입문편..ㅋㅋ 영어책에서 입문편을 통해 기본으로 들어가지만 이곳은 걍 실전편으로 들어 가세요.

 

거름님/

캬~~벌써 일본 여행을...일본어요~~~교과서 출판사 홈페이지를 들어가면 교과서 전문의

녹음을 mp3로 다운 받으실 수 있어요.(대부분의 교과서 출판사는 녹음 서비스를 합니다)

듣기를 강조하는 쑥쑥식 일본어로 큰 놈 일본어도 쉽게 배우고 있습니다.

 

스텔라님/

10년간의 강행군이요? 좀 쉬어가세요...저는 올해 최대의 강행군입니다.

 

꾸벙이님/

와우~염장지르고 계십니다.함께 가시지 그랬어요...부럽.

 

서정시인님/

뵙기 힘들었는데,변화가 있으셨군요...사진보고 너무나 마음이 푸근하고 넉넉한 분이라는 느낌이...

퇴근하시고 집안일 하시려면....힘드시겠네요.슬비님 처럼 보양식도 잊지 마세요.

 

아름다운정원님/

중2맘이시군요...직장이 젤 시원하시다구요...저는 에어콘 틀면 건조해서 그런지

주름이 생겨요,중학교때 꼭 해야 할 일이 독서라고 생각해요.영,수에 밀려 독서를 소홀히

하면 고등학교가서 언어영역에서 무너지지요...계획적으로 방학을 보내는 것 같아요.

 

슬비님/

걸려드셨다구요..ㅋㅋ

영어 잘하시는 엄마는 다른 애덜 수업하시고 거북이는 학원으로...계속(?) 거북이 맘대로..

작은 따님은 백수생활하신다고요... dvd 많이 보여주세요.우리 둘째도 백수생활하면서

dvd로 거의 영어를 독학했어요...효과는 제가 보장 할께요.^^저는 어릴때 영어자막 보여주었어요.

역시 사먹는 닭이 맛있어요. 휴~ 배고프네요.

 

큐투맘님/

부추전 해 드세요...부침가루에 카레가루를 조금 넣고 부치니까 색도 곱고 맛이 좋았어요.

거기에 오징어를 넣는데..단 오징어를 가늘게 썰어야 합니다.그리고 얄팍하게 부쳐보세여..

포도씨유에 부치면 바삭바삭한 것이 끝내 줍니다.

아~~배고파 점심 먹으러 갑니다....

 

모두 즐거운 방학 보네세요...(너무 상투적인 표현이지요ㅠㅜ..)

 

 

 

규투맘 2007-07-25 11:23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 아이들과의 방학!

그 동안 방치해뒀던 큰놈 습관잡아주기 모드에 들어가 있습니다.

이제는 중딩에다 사춘기인지 마음은 엄마와 함께인데 머리와 몸은 다른데 가 있습니다.

자꾸 튕겨져나가는 놈 끌어다 놓기가 너무 버겁습니다.

직장다닐땐 어찌어찌 점심 차려놓고 다녔는데 집에 같이 있으면서 점심 해결하려니..

메뉴가 딸립니다.뭘 해먹어야 되나요?ㅠㅠ

남부지방은 장마도 끝났나 봅니다.어제부터 불볕더위가 시작된것 같습니다.

방학이라고 너무 방콕이나 열공하지 마시고 쑥쑥에도 오셔서 좋은글 많이 남겨주세요^^*

 

슬비 2007-07-25 10:35 

이런 노골적인 유혹멘트에 안걸려들 수 없지요.

저도 오후 4시 정도에 집에 갈 수 있고, 큰 놈 거북이는 오전에 4시간 학원 특강을 들으러 다닙니다. 시간마다 다른 선생님들이 들어 오시는데 너무 친절하고 좋다나? 계속 다닐거랍니다. (누 맘대로?^^)

"인문고만 가라"가 제 모토입니다. ^^

 

작은 놈(초2)은 완전 백수입니다. 할머니 댁에 택배(!) 보내놓고 나면, 온종일 딩가딩가, 휴대용 어학기로 테잎 듣고, 읽은 것 녹음도 하고, 할머니와 트로토 한 판 대결도 할겁니다, 아마^^   

보육 차원에서라도 개학하면 영어학원을 어디 보내볼까 관찰연구 중입니다. 토*를 작은놈한테 해봐?????

 

저는 돈 많이(흑.) 벌어서 닭도 삶아 먹고 그것도 귀찮으면 한 그릇씩 사먹고,

애덜 수영장 끊어주고, 책 골라 넣어주고,

그러다가 내 책 읽을 시간 어디 없나 궁리하다 잠들렵니다.===333

아름다운 정원 2007-07-25 10:01 

이렇게 더운 날에는 휴가고 뭐고... 직장이 젤 시원합니다. ㅎㅎ .. 대부분 다 그러시죠?

초5 여동생은 3주간 미국 캠프가 있고 중2 머스매는. 혼자 남아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오늘부터는 집안일 도와주시는 아주머니도 주말까지 며칠간의 휴가이기 때문에

아이 혼자서 점심해결해야 하고..오늘 같은 경우는 시댁 제사가 있어 저녁까지 혼자 해결해야

합니다. 대충 메뉴는 정해놓고 왔습니다만. .. 알아서 하겠지요.

어릴 때 생각해보면 가끔은 ..그렇게 부모들로부터 방치(?) 되어 보는 경험도 나쁘지는 않았던거

같습니다.

하루 걸러 영어, 수학 수업이 있고 간간히 글쓰기 교실 특강과 수업. 한자 수업. 등등 학기중에

진행되던 스케줄 그대로 가고 있습니다. 학원 특강을 따로 신청하지 않아서. 다른 아이들에 비해

시간이 많이 남는 편이지요.  체중 조절위해 헬스클럽도 끼워서 다니고.. 평소보다 조금 여유있게

지내는 정도 입니다.. 평소 근근히 읽어가던 책읽기에 좀 더 몰두해보고자., 손쉽게 넘어가는

책부터 몇권 쌓아두고 있어요. 제가 근간에 읽었던 책중에서 몇권 골라주고 도서관에서 숙제용으로

스스로 대출해 온 책. 학교 추천도서 목록 중심으로 골라본 책. 등등..

학기중에는 턱없이 부족한 책읽기 시간을 충분히 늘려보는 것이 목표입니다.

 

 

서정시인 2007-07-25 09:36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문득 하니비님의 인사말이 보이길래 홀리듯 들어와 얼른 인사하고 가려구요.

근래 저도 하는 일을 대대적으로 바꾸고 새롭게 일을 시작했답니다. *^^*

하니비님은 도시락을 싸주시죠? 저는 제 도시락만 달랑 싸들고 나와 아이들은 까맣게 잊고 하루를 그냥 보냅니다. 저야말로 이래도 되는지... 집으로 돌아가면 서투른 직장맘의 모습으로 잠들기전까지 그동안 잊고 있었던 집안일이며 아이들 일이며 뒷감당하느라 밤늦게까지 정신이 없구요...

정말 직장맘들이 존경스러울뿐이여요.

그래도 예전에 그렇게도 꿈꾸던... 집안일은 홀랑 잊고 일에만 몰두할수 있는 저만의 공간이 있다는것이 그저 황송하고 좋을뿐입니다. 이렇게 철없어도 되는것인지..

아무튼 조금 자리가 잡히면 쑥쑥 맘들에게 도움이 될만한 정보 왕창 모아다 풀어놓을 예정입니다.  ^^;;

물론 believe it or not... zzz

직장을 다니면서 이제는 아이들의 관리를 고려해 평생 처음으로 학원이란 곳을 보내었습니다.

큰아이는 수학학원을 끊어 어제 처음으로 떨리는 맘으로 가보았는데 생각보다 재미있었다고 들떠 3시간 가량을 숙제에 매달리더군요. 늦게 보낸만큼 더 열심히 하기를 기대합니다. 사실 이번에 보낸 계기 역시 제 강요보다는 1학기 기말고사 결과 스스로가 해보겠다고 할 때까지 기다렸던 것이라서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을듯 합니다.  영어는 아직까지 아이의 고집도 있고해서 학교에서 이루어지는 방학특강으로만 유지하고 있고요.

둘째의 경우 역시 이번 주부터 차일드유 학원이 우리동네에서는 그래도 충실히 잘 가르치는 것으로 평가되어 처음 테이프를 끊었습니다.  둘째도 처음 학원이란 곳에 간지라 너무도 신기해하고 즐거워하는것은 마찬가지...

 

아무튼 종종 들러 인사드릴게됴. 휴가철이 다 왔네요. 즐거운 휴가 계획을 세우시기를..

 

 

꾸뻥이 2007-07-25 09:19 

예비중등맘 입니다. ^^

저도 한달간 자유의 시간을 만끽하고 있습니다. ㅎㅎㅎ

아침에 일어나면 신문보고 애아빠 아침 챙기고 나면  남는시간이  오로지

저 자신을 위한 시간입니다.

초6과 초4 한달간 고모집으로 여행보냈지요 - 미국 뉴저지

어쩌다 한번씩 전화오면  둘째 흥분된 목소리로 오늘은 어딜갔는데 너무

좋았다는 얘기 지금은 형과 누나랑 케익만든다고 ~~~~~~~

한달간 저는 책도보고 영어회화도 공부하고 집에서 방콕을 해도 너무 좋네요 ^^

stella 2007-07-25 08:59 
크카카..."중등맘이시면 아무 이야기나 써도 괘안타고..분명히 선언하셨어요" 이 문구 넘 웃겨요.. 만 3살 엄마는 어찌하라고.ㅋㅋ 저는 조만간 10년동안의 강행군(?)에서 잠시 쉬어갈까 하고 있어요... 도시락 싸시는거 말고 특별한 계획은 없으세요? ^^
거름 2007-07-25 07:12 

저희는 휴가 갔다 어제 왔답니다. 가까운 일본으로~ 

 

자유여행 갔다왔는데...애들이 많이 커서 그런지 힘들었지만 재밌고 유익했어요.

 

큰 애는 2학년 올라가면 제2외국어로 일어를 하는데 ..많이 도움이 된 것 같아요.

 

오늘부터 지지고 볶아야하는데....걱정스러워 벌써 일어나 그동안 못했던 컴질하고 있답니다.

 

자고로 남자와 애들은 아침밥 먹으면 빨리 밖으로 나가줘야하는데....

 

아웅~ 하니비님은 요리도 잘 하시나봐요. 부럽습니다.

 

좀 쉬어가면 일 하세요. 날도 더운데..

 

 

은주리 2007-07-25 05:45 

^^ 항상 좋은 글 올려주셔서 느므느므 감사드립니다.

하아... 그런데 왠지 중등방에 오면, 중등짜리 아이도 아직 없거니와 다들 어찌나 주옥같은 글들을 남겨주시는지, 괜히 작아지는 이마음입니다...

내공을 더 쌓아서 꼭 중등에 입문토록 하겠습니다.

항상 올려주시는 글 잘 읽고 매번 가슴 따뜻하면서도 뭔가 생각케 하는 글이라 하니비 님글은 꼭 클릭하게 된다니깐요... ^^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 조회 추천
324

 하니비님 ..바이올린질문드려요

[9]
동동이 2007/08/07 4,139 0
323

 [kglass님과 함께하는 챕터북 리뷰 및 워크시트 story]21...

운영자 2007/08/07 2,712 0
322

 중학생과 학원

[1]
마라톤 2007/08/03 5,664 0
321

 기특한 아이

[5]
아둘맘 2007/08/03 4,182 5
320

 이번 시험만 끝나면..

[3]
선이 2007/08/02 3,203 0
319

 싫은 과목은?

[1]
앤맘 2007/08/02 2,773 0
318

 쑥쑥이 편리해졌어요~

[3]
은주리 2007/08/01 3,002 0
317

 수학문제집 풀릴때요????

[2]
비비안리.. 2007/08/01 4,547 0
316

 초등 시절 해외연수가 이토록....

[3]
슬비 2007/08/01 5,263 1
315

 로봇틱스 배울 수 있는 곳

[2]
뿌요맘 2007/07/31 2,866 0
314

 하니비님...저도 바이얼린 여쭈어요...

[6]
가을서정.. 2007/07/31 3,525 0
313

 [발표] 리딩타운 USA 후기공모 수상자 발표!

운영자 2007/07/31 3,124 0
312

 사소한 건의사항인데요...

[3]
소심 2007/07/31 2,574 0
311

 저의 고민을 들어주세요~

[1]  답글 3개 ▼
고민맘 2007/07/30 3,327 0
310

 인사 드립니다.

[4]
명훈맘 2007/07/30 2,355 0
309

 늦게 시작한 중1아이 조언부탁드립니다.

[6]
꿈꾸는자.. 2007/07/30 3,293 0
308

 16살에 이미 프로가 된 아이들은?

[9]  답글 1개 ▼
강미선 2007/07/30 4,607 3
307

 하니비님! 바이올린 여쭤요

[5]
블루맘 2007/07/30 3,712 1
306

 하니비님만 보세용 (넘 모잘라서^^;;)

[11]
주번 2007/07/28 4,486 0
305

 아직은 특목고를 생각하기엔 너무 이른가요?

[3]
핑크맘 2007/07/27 4,58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