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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My favoite places in town(2탄)

  • 등록일 2009-08-14 17:18
  • 작성자 ♡찬사랑♡
  • 조회수 4,459

 

이미 내뱉은 말이 있어..많이 미흡하나마 2탄도 올려봅니당..^^;;


단순히 용량 문제로 1, 2편으로 나눈 것 뿐인디..2편엔 뭔가 좀이라도 나은 게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그 분들께는 우선..송구하단 말씀부터 드립니다..ㅡ,.ㅡ;;


2탄은 우리 찬의 아지트나 다름없는 놀거리와 먹거리 위주로 준비했는데..다른 동네도 다 있는 것들이라..


자랑할 게 그리두 없더냐?..라고 핀잔이나 안 들을 지 몰갔슴돠..ㅡㅡ;;


전 그저..지극히 찬이 좋아하는 곳 중심으로만 준비했다는 걸..거듭..강조드리믄서..자..그럼..


2탄 들어감돠~^^;;

 

테마는 1탄과 동일..ㅡ,.ㅡ;;

 

장소: 경기도 군포시 재궁동(산본)


이름: 박찬(46개월)


주제: My favorite places in town


학습목표: 명사, This is 및 조동사 Can+동사원형 패턴 익히기

 

 

찬의 놀이장소 하나~ 바로 주말에 교외로 나들이 갈 때마다 들러 가는 주유소..^^;;


찬이가 휘발유 먹는 자동차도 아니구..주유소랑 뭔 관계가 있겠냐구 생각하실 텐데..


울 찬이가 고유가시대에 주유소를 좋아하는 이유는..바로 주유소 뒤쪽으로 초여름이면


앵두나무와 금잔화..강아지풀 등의 놀거리가 풍부해서랍니다..^^;; 애아빠가 세차하고


나오자마자 내부 세차하는 동안..찬과 찬사랑은 요 비밀의 장소로 고고~^^


앵두나무는 정말..외할머니 댁에서 말고는 당최 볼 수 없는 것얼..이리 가까운 곳에서 볼


줄은 꿈에도 몰랐다니깐요..^^ 해서..매 해 봄이면 특히 열광하는 우리 찬..좀 지난


사진이지만..그 모습을 담은 걸 발견해서 몇 장 올려봅니다..^^;;

 

 

 

A Gas Station


This is my favorite gas station in town.

When daddy cleans his car I can look around here.

Specially I like to pick some korean cherries near gas station in spring.

 

 

 

 

 

찬의 놀이장소 두울~ 찬이가 아침 8시에서 오후 7시 30분 까지 종일 집처럼 생활하는


어린이집..^^


새삼 또..이 시립어린이집에 로또처럼 당첨되었던 까마득한 옛날이 주마등처럼 스친다는..^^;;


우리 찬이가 어찌 지내고 있는 지..어린이집 까페를 통해서 생활의 일부나마 사진으로 자주


접하면서 웃음을 짓곤 하는 찬사랑..지금까지 오는 동안..우리 찬 때문에 회사를 관둘까


말까를 수백 번 고민해오다..여기까지 독하게 버티고 왔는디..이젠 그런 맘은 좀처럼 들지


않더군요..^^;; 우리 찬이가 어릴 때와 달리..이제는 어린이집 가는 걸 참 좋아하네요..^^



 

A Nursery


This is my favorite day care in town.

I can spend my time playing everyday with my teachers and friends.

While my teachers take care of me, my mommy goes to work at her company.

 

어린이집 옥상에서 노는 것도 참 좋다고 찬에게 직접 들은 터라..우리 찬..

때마침..어린이집 내 옥상 Swimming pool 안에서 노는 모습이 있길래..

까페에서 살짝 퍼왔다는..^^;;

 

 

찬의 놀이장소 세엣~ 산본역 가기 전..*코아 맞은편에 위치한 ‘푸드코트몰’


찬사랑은 가끔..저녁 때우기 위한 목적이고..우리 찬은 저녁을 어린이집에서 먹고 오기


때문에 식사보다는 와플 먹기와..그 안에 설치된 집채만한 게임자동차 타는 걸 즐긴다는..^^;


 

 


The Food Court


This is my favorite food court in town.

My family can have some meal in here.

After meal I usually like driving a gaming car in this place.

 

찬의 놀이장소 네엣~ 푸드코트몰과 사이좋게 마주 보고 있는 ‘*코아’


이곳은 정말..우리 찬에게 작은 놀이터나 다름없네요..^^;;


지하매장 식품코너에선 찬의 입이 즐겁고..2층 매장에선 실내 놀이터가 떠억~


미끄럼틀..동전 주입시켜 타는 놀이기구들로 한참 놀아주시다가..갈증나믄 목마름을


한큐에 달래주는 구슬아이스크림 코너까지..아담한 공간에서 즐거움을 최대 만끽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물론 구슬은 사야됨돠..공짜로 안 줍디다..ㅡ,.ㅜ


 

A Discount Store


This is my favorite discount store.

I can play a play ground which has a name called 'Little Zoo' in here.

I can have some marble ice cream too in here.

That's just why I like to go there.

 

 

 

 

그리고..*코아 안엔 작년부터 어린이전용 미용실(↑)까지 생겼답니다..^^


울 집 마이다스 가위손 찬의 아빠..어느 날은 머리 잘라 주는 게 상당히 귀찮았던지..우연히


*코아 들렀다가 어린이전용 미용실을 발견하고선 찬을 바로 델꾸 들갔다는..ㅡㅡ;;


울 찬 돌 전에 딱! 한 번 가봤던 미용실..자르지 않겠다고 하도 울어대서..그냥 나왔던 경험


말고는 헤어디자이너의 손길은 한 번도 받아본 적 없었던 울 찬..전문가의 손길에 첨으로


머리칼이 잘리는데..오홋~ 긴 시간을 의젓하게 미동도 거의 없이 우찌나 잘 앉아 있는지..


바라보는 도치맘은..욘석이 그저 기특하기만..^^;; 언제 일케 컸냐거..ㅋ

(넵? 시답지 않은 걸로..유난 떨지 말라굽셔?..ㅡ,.ㅡ;; 알갔슴돠..-.,-;;)

 

 

 

 

찬의 놀이장소 다섯~ 애완동물이란 애완동물은 죄다 모인..*마트 내 작은 동물원..^^;;


이곳은 절대 빠질 수 없는 코스인 데다..일부러 야들 보러 갈 때도 많다는..^^;;


물론..그러다가 또 목적 상실한 채..주머니 얍실해져 올 때가 다반사지만요..ㅡ,.ㅡ;;

 

 

A Small Zoo in the discount store


This is my favorite small zoo in the discount store.

I can see many pets in here.

There are sea animals, insects, reptiles and baby animals.

I spend a very enjoyable time while I'm looking them.

 

우리 찬이가 좋아하는 ‘니모’영화 보믄..수족관에 갇혀있던 대빵물고기..


무러쉬아이돌(?)이란 고기 있잖아요..쫄따구들이 ‘샤크베이트’(상어밥)라고

 

불러주던 그 열대어가 이곳에 있어 우리 찬이 참 좋아한다는..

 

욘석이 보스기질이 있는 겐지..영화같은 디서..대빵역을 하는 캐릭터들에게

 

관심을 더 두곤 함돠~-,.-;;

 

 

이렇게 작은 동물원에서 궁딩이 함 붙였다 하믄..1시간이구 2시간이구 주구장창..


궁딩이 뗄 생각을 안해..가자는 말을 여러 번 되 뇌이고 또 되 뇌이고 나서야..시선은

 

계속 떼지 못한 채 부모의 압박에 못 이겨..그때서야 느릿느릿..궁딩이를 띤답니다..ㅡㅡ;;

 

 

 

즐거운 샤핑을 마치고..나오면 위(↑) 사진..*마트 초입 맞은 편에 또 시원한

 

물놀이장소가 있어..여름이믄 이곳에서 노는 아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지요..^^

 


 

이날은 또 *마트 건물 앞에서 직원들이 무료로 아이들에게 팝콘을 나눠주더군요..


줌마정신..아니 모성애 발휘해 찬이 줄 세워선 팝콘 한 봉지 얻어 왔습져..^^;;

 

글구 추잡스럽게..부모를 동행한 어린이만..것두 어린이만 주더만요..-..-;;

(혼자 온 아이들한티 더 줘야 하는 것 아닌감요?..ㅡ..ㅡa 뭐..찬이는 묵었지만요..--;;)

 

 

찬의 놀이장소 여섯~ 주말이믄 뻔질나게 외식을 일삼는 우리 가족을 위한 공간..

맛자랑 음식점들..^^


뭐 꽤 많은 곳들이 있는데..그 중 몇 곳을 꼽자믄..신선 셋이 먹다가 둘이 까무라쳐도 모를


*선설농탕집이 있구요..이곳은 얼마 전에 종영한 ‘찬유’를 후원했었다구..초입에 대문짝만하게


붙여 놨더만요..--;; 그리고 ‘보쌈은 내가 원조여~’라고 외치는 진짜 할머니..*할머니보쌈..ㅋ


보쌈에 질세라..오리는 내가 원조라고 꽥꽥거리는 **오리까지..참 풍성하고 맛깔스런


음식점들이 산본엔 많이 있답니다..^^;; 우리 찬..엄마, 아빠 식성 닮아 굿입니다요..^^;;

 

 

 

The restaurant


This is my favorite restaurant in town.

My family used to eat out every weekend.

We frequency go to Sinsul Sulnongtang to have dinner. It is joyful.

Specially the 'Soo-Yuk'(boiled beef) in a this house is very delicious.

My daddy so likes to eat some beef, pork, raw fish and so on.

But I can eat anything.

I'm not picky about food like daddy and mommy.

 

 

사진마다 부연설명이 필요한디..에혀..사진 정리하느라 진 다 빼서..이건..집에서 할까봐욤..ㅡㅡ;;

 

어제 사진들도 나름 다..내용들이 들어가얄 것들인디..집에서 해야지 맘묵었지만..껌딱지땜시

 

컴 근처엔 가보지도 몬하고..ㅡ,.ㅡ;;  오늘밤은 가능할란지 원..ㅡ,.ㅡ;;

(사진에 욕심내더만..방대한 양에 부연살 넣을 엄두도 몬내고..사진에 깔리게 생겼으니..ㅡ,.ㅡ;;)

 

올리고 본게..어제도 느꼈지만..좀 더 멋지게 올리고 싶은 맘은 굴뚝인디..고것이말요..

 

시간..체력..능력..요 3박자가 절묘하게 딱! 맞아야 한다는 것얼 절실히 느끼는고만요..--;;

 

벨벳님..지가 뭐랬슈..속편은 더 부실허다고 혔슈..안혔슈..ㅡ,.ㅡ;;

(아..............................능력의 한계여..................ㅡ,.ㅜ)

 

Anyway..이 이벤트를 통해..저두 많은 존 동네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눈이 참 즐거웠는데..

 

인자..시간이 얼마 없응게요..아직..정리 중이시거나..준비 중이신 우리 쑥맘들..

 

어여어여 올려주이소옹~~~~~~~^0^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9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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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맘 2009-10-20 21:39 
ㅎㅎㅎ 멋지네요..이렇게..아이랑 나들이하면서 추억두 남기고... 하면 좋을것같아요..ㅎㅎ
나는나 2009-08-19 17:01 

찬사랑님의 동네 집값 상승중이겠습니다.^^

아드님, 똘망똘망 예쁜 것이 마이타운 소개도 예쁘게 잘하네요~

거기에 눈웃음 치는 사진 환상입니다^^

이사가고 싶을정도로 구경 잘했어요~

♡찬사랑♡ 2009-08-19 18:24:03
우리 쑥맘들의 과찬으로 오늘 퇴근하는 발걸음이 새털처럼 아주 가벼울 것 같은 찬사랑..^^;;

팔불출 도치맘..느무 좋아서리..꽃 달고 춤이라도 추고 싶은..ㅋㅋㅋ

예쁘게 봐주셔서 느무 감사드림데이~ ^^

우리 나는나님의 칭찬댓글로..집까지 쌩하니 날아갈 것 같슴돠 아주..ㅋㅋㅋ

저물어가는 저녁시간..우리 나는나님..가족들과 오붓한 저녁시간 보내시옵길~^.~
가은맘 2009-08-16 16:54 

2탄까정!

역시 실망시키지 않는 찬사랑네 마이타운!

우와 ~ 특히 요 먹거리가 제 군침을 흘리게 하네엽~~ㅋㅋ

동영상 내 ~~~ 엄마와 찬이의 맛깔스런 수다도 재밌구요!

찬이를 업고 가는 찬이파는

이제 공식 울 쑥맘들의 부럼파가 되어 버린듯 함다...ㅋㅋ

 

엄마 아빠 닮아 식성도 끝내주는 찬이~~

추천한방 날리고~~

단란한 찬이네 일상따라 하루를 보낸듯 함다~^^

이번 주말도 잘보내시고

3탄도 기대함다!!!^^

♡찬사랑♡ 2009-08-17 13:24:41
흐미..3탄이라고라..^^;;

글고본게..어제 제부도에서 세 식구 까맣게..정말 까악까악~ 거리믄 완죤히 까마귀나 다름없이..

숯껌뎅이 되도록 제부도 해수욕을 좀 느껴오긴 했는디..글씨 지가요..저주받은 손꾸락으로

셔터누르는 걸 숨쉬는 것멘치로 해대는 버릇을 여전히 못 고쳐서리..그나마 좀 나은 사진들

추리는 데..시간이 좀 걸릴 것 같슴돠..--; 혹..그때까지 기둘려 주시믄 지가 언젠가는 올려볼텨..ㅋ

우리 가은맘님..역시나 이번에도 천사날개 펄럼임서 손꾸락 선물까지 던져 주구 가셨고만요..^^;;

그 맘고우신 모습 그대로 댓글에도 아낌없이 기분 존말씀만 그득하게..

립싸비스 한가마니 던져주시는 우리 가은맘님~ 느무 감사함데이~♡
벨벳 2009-08-16 13:58 

ㅋㅋㅋㅋ일단 먼저 웃고요 ^^*

기대했던 2탄이 드디어 올라왔군요

2탄도 기대를 져버리지 않으시는 찬사랑님~~저아저아저아용~

잘먹고 잘놀고 잘웃는 찬이 보면볼수록 매력만점입니다

추천 꾸욱~~~~~~~~

 

♡찬사랑♡ 2009-08-17 13:33:13
아이~ 벨벳님..립싸비스가 가은맘님 못지 않으셩~~~~ ^^;;

하여간..우리 쑥맘들은 느무느무 착하시당게..^^;;
(독백을 곱씸음서 자신을 질책하는 찬사랑..머리가 액세서리두 아니구..좀 닮아봐라잉...!-..-;)

울 찬이 예쁘게 봐주신 것두 거맙구..손꾸락선물도 아깐 줄 모르고 퍼주셔서 참 감사함데이~♡
홍박샘 2009-08-14 21:00 

요 사진 압권입니다.

곁눈질하면서 미소 흘리면서, 손가락을 까딱까딱, 다리도 흔들었겠지?

누군가 유혹하는....

작업의 정석.

산본 귀경이 아니고 찬 구경 잘 했시다.

♡찬사랑♡ 2009-08-15 06:35:30
ㅋㅋㅋ..우리 홍박샘님 귀신이셩~~~^^;;

사진 보시믄..발꼬락두 까딱거려서 사진에서 흔들리게 나온 게 보이실란가 몰갔슴돠..^^;;
(근디..주책없는 찬사랑..아들넘 둥이기질 보이는 게 뭐가 좋다고 이리 좋아하는겨..ㅡ.,ㅡ;;)

가만..의문점 하나! 우리 홍박샘님이 작업의 정석을 어찌 그리 훤히 아실까나?..ㅡ,.ㅡa

이거이거..본인 경험담이 아니신겨?..확실햐..글치 않구서야 어찌 그걸 알 수 있냐거..-,.-+
(전신에서 풍겨져 오던..그 멋지게 양쪽 팔뚝 꼬신 포스에서 참 예사롭지 않다 했더만..........ㅋ)

(그나저나..산본 귀경이 아닌 찬구경을 하셨다니..아고..미쵸..속편은 올리지 말았어야 혀..ㅜ,.ㅠ)
예남매맘 2009-08-14 18:10 

ㅋㅋㅋㅋ 알리샤님 댓글부터 보고, 빨간 앞치마가 어디있는지..보고 한참을

보다가..^^(정말 표정이.. ㅎㅎ 너무 귀엽네요)

다시 위로 올라가 동영상도보고..

사진 쫙쫙 내리면서..

배꼽잡고 웃다가..ㅎㅎ

찬사랑님은 정말 글이 너무 재밌어요.

글 읽으면 뭔가를 보고 있는 듯해요.

너무 묘사가 리얼하시고.. 흐흐..

찬이도 아빠가 머리를 잘라주셨군요..  흠..

대단하신 아빠네요.. 머리스탈이 아주 괜찮은데요..^^

찬이 업고 무등 태우고 가시는 모습이.. 무척 자연스러우신걸..보니,

남편분이 자상하게 찬이랑 많이 놀아주시고 하신가봐요..

아, 전에 책읽어주는 동영상보면서 한참 쑥맘들이 부러워했었지요 참..^^

 

너무너무 재미난 찬사랑님의 동네자랑..

느무느무 잘봤네요..흐흐..

재밌어요.

찬사랑님 이제 다시 쑥 떠나시면 안되오용... ^^

 

♡찬사랑♡ 2009-08-15 09:39:13
(캬아악~~~~~~~~~~ 내 댓글 워데로 간겨???ㅡㅅㅡ+)

내가 아까 울 랑이의 야리는 눈빛을 등지구 욜띠미 손꾸락 운동해서 올렸건만..

우리 예남매맘님께 올린 글이 오데로 사라진 거여?? 우쉬~ 다시 올려야 겠넹..--;;

예남매맘님..^^ 담주부터 휴가시쥬? 아고 부러운 거~~~~~

그나저나 지를 기분좋게 맹글어주시구 이젠 쑥이 떠나지 말래는 당부까지..

정말 눈물나게 감사합니당..^^;; 야...가슴깊이 새길게욤..^^;;

아무쪼록..휴가 잘 댕겨오시궁..예준이랑 예인이랑 글구 낭군님이랑 행복한 추억..

많이많이 맹글어 오셔서 자랑 한 보따리 풀어놓으3~!^-^
(지는 감탄에 입 벌어지다 턱 빠질 지 몰릉게 그동안 욜띠미 안면근육운동 해놓을게욤..^^;;)

찬과 찬사랑은 지금 신랑땀시 잠깐 도서관에 왔는디..아까 날씨가 하두 좋아 동해로 빠질 뻔 했다가

일단..도서관에서 할 일이 있는 랑땀시 눈물을 머금구 오긴 했는디..이따 봐서 떠날 것여~~~

혹..동해로 뜨게 되믄..울 예남매맘님이 떠오를 것 같은디..^^;;

아고..댓글만 후딱~ 달고 나간다는 것이 또..논문 쓰려 함돠..ㅡ.ㅡ;;

댓글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데잉~♡
알리샤 2009-08-14 17:57 

꺅.. 찬이 빨간 앞치마 입은 모습 너무 귀여워!!! 어쩔꺼예요!! ~! ㅎㅎ

찬이가, 마트가서 하도 먹을것을 즐겼는지 배가 뽈록한거 같애 ~ ㅋㅋ

찬사랑님도 덩달아 뽈~~록 한거 아닌가요~!~!

1탄도 장난아니었지만, 2탄은 왜케 풍성한거에요~ㅇ

찬사랑님 특징인 - "스크롤의 대압박" ㅋㅋ

미친듯이 마우스를 밑으로 질질질 흘려주었네요~

갑자기 산본에 인구수가 늘어나면 다 찬사랑님 탓이여!!

♡찬사랑♡ 2009-08-15 06:46:29
아고..우리 알리샤님께 스크롤 압박을 드려서 느무 송구함돠..ㅜ,.ㅡ

첫방으로..제 글에 리플을 달아주셨는디..감사한 마음 그득 담은 댓글로 인사드리고 싶은디..

옆에서 대빵머슴..랩탑북 후딱~ 내놓으라고 난리부르스..에효~

글구 지는..배 뽈록 안 한당게요..버럭~!!!!!!!!!!!!!!!!!-,.-+
(지레 찔려서는.......^^;;)

아고..일단 후퇴..옆에서 늦게 가믄 도서관 자리없다구 하두 난리쳐서..담에 다시 들어올 게욤..^^;;

흐흐흐..다시 들왔어욤..^^;;
(알리샤님은 이 댓글을 아직 확인 안 하셨을 지도 모른디..찬사랑 혼자 생쑈하는 거 아닌지 몰러..--;;)

그나저나..이른 아침 도서관을 찾아본 지가 근 7-8년은 된 것 같은디..흐미..여전히 부지런한

우리 대한민국사람들..조상의 얼이 팍팍! 느껴지더만요..한 줄로 쫘악~~~~~~~~~~ 가방으로

자리잡아진 거 보고 놀랬응게요...ㅡ,.ㅡ;; 요즘은 땡볕에 서있는 게 아니궁..가방만 던져놓고

사람들은 그늘에서 오픈될 때까지 기둘리더만요..도서관풍습도 갈수록 업그레이드여..ㅋㅋㅋ
(넹? 걸 인자 알았냐구여?..--;; 야......ㅡ,.ㅡ;; 지 속으로..그려요..알리샤님 떵 굵따...-,.-;;)

근디..울 식구..오늘 광복절 공휴일도 생각 몬허고 7시에 부랴부랴 도서관으로 쐈는디..

아놔~ 공휴일은 9시 부터 오픈한다고...ㅡ,.ㅡ;;

해서 아침식사로 올갱이해장국 때리구..집에 다시 잠깐 들왔다가 또 다시 도서관으로 일케..^^;;
(그나저나..누가 물어봤냐거~ 뭔 사설이 이리 기냐거~~~~-..-;; 지송함돠..-..-;;)

참! 우리 알리샤님 말씀처럼요 인구수가 는거 같엉..^^;;

아침부터..도서관에 사람들이 벌떼처럼 많은 걸 보믄..

햐~ 쑥이의 잉끼를 학실히(정주영버전) 실감함서..

아무래도 산본자랑을 쑥에 공개한 덕분에..도서관에 이리 사람들이 모이지 않았나 싶은..ㅋㅋㅋ
(하여간..떵오줌 못 가리고 넙죽 받아먹으려 드는..주책덩이 찬사랑..ㅡ..ㅡ;;)

즐거운 주말인디..우리 알리샤님 멋진 주말 보내시옵길..^^

방금 울 랑이가 찬이랑 산책 갔다가 돌아와서리..^^;; 자릴 내놓으람돠..--;;

글먼..찬사랑은 그만 퇴청하고..조만간 또 출몰할 게욤..휘리릭=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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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인하가 살고있는 포항 6 4988
안녕하세요? 여기는 경북 포항입니다. 토끼꼬리 혹은 호랑이꼬리로 사회책에서 봤던 그 곳입니다. 포항하면 보통 "포항제철(포스코)"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철강도시에요 "my town"이란 주제로 포항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너무나도 영어실력이 없는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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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마음만 싱숭생숭 급하네요 12 3685
이사준비한다고 마음만 싱숭생숭 현석이 민석이에게 해 주어야 할 일들을 계속 미루기만 하네요... my town 주제가 넘 맘에들어서 못해도 함 해보자 했는데... 현석이 민석이랑 열심히 사진도 찍었는데.. 결국 울 쪼만한 이쁜이들과 활동은 하나도 하지 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