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후기] #6 유게를떠나며..(미흡했지만, 정말 행복했던 시간들...)

  • 등록일 2013-01-14 10:36
  • 작성자 예남매맘
  • 조회수 5,639

 

 

예남매맘입니다.^^

 

쑥쑥 유게에 너무 정이 많이 들어, 떠나야한다니, 섭섭함이 앞섭니다.

우연히 신문에서 쑥쑥 닷컴 관계자가 글을 쓰신걸 보고는

쑥쑥닷컴이 뭔지도 모르고 검색하여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쑥쑥을 알게된건

저에겐 너무나 행운이었지요.^^

 

여기에, 눈팅만 하다가, 유나맘님을 알게되고..

그때 선배맘님인 유나맘님이 후배맘들을 위해,

유게에서 미션을 내주고 댓글을 달고 하는게 있었어요...

그때, 너무 재밌어서 퇴근해서 사진찍고.. 영어책이 얼마나 이쁜지..

아니 영어책이 이쁜지 보다는 그림책이 얼마나 예쁜지를 알게되기

 시작합니다.. ^^

너무나 감사한 일이지요.. 기회도 좋았구요.

 

 

그후로도 매일매일 들어와서 좋은 분들도 많이 알게되고..

열정적인 분들, 대단하신 분들..

언니같이 동생같이...

우리애들을 너무나 달콤한 말로, 예뻐해주시는 이모같은 분들..

모두 쑥쑥에서 알게되었어요.

얼굴한번 못뵈었지만.. 정말 길가다가도 알것같은,

그런 친근함...

 

제가 어디가서 이렇게 좋은분들을 알게 될까 싶을정도로.

너무 많은 걸 퍼주셨던 고마운 분들이셨어요..^^

다만 아쉬운건 그때의 제 생각엔.. 후배맘이었던 제가 받은걸

아이들이 커가면서 퍼드릴수있을꺼라 당연히 생각했었는데.

아직까지도 받기만 하고 드린 것은 없다는 생각에

아쉽고 죄송하고 송구할뿐입니다.  T.T

 

유게를 떠나며 글은 멋지게 쓰고 있지만,

저는 제가 해온 것들을 돌아보면 그닥 자랑할만한 것들이 못되는것같아요^^

저는 못한 것을 ... 저는 이루지  못한 것들을... 다른 분들이

하셨으면 하는 타산지석의 마음으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다만, 게으른 엄마 옆에서 지내온 아이들에게 감사한 것은......

아이들이

영어를 생활 속에서 친근하게 느끼고 아주 더디지만^^,

매일 조금씩 하고 있는 점..

영어를 싫어하지는 않고^^ 좋아한다는 점..

무엇보다 영어를 정말 잘하고 싶어한다는 점이에요.^^

 

아이들이 커갈수록 많은걸 아이들 몫으로 넘기는 것 같아서..

참. 미안하지만,^^

그것도 진행형이라 계속 앞으로 해나가야 할 우리셋의

몫이 아닐까 합니다.

 

아이들이랑 영어를 하면서 영어만 한것이 아니라,

영어 놀이를 외우면서,

우리나라놀이, 우리책 이런것들도 더 관심을 갖고

하려했던것같아요..

 

영어놀이를 하면서 다짐했던건..

장난감, 책 없이도, 놀 수 있는 아이들이 됐음 하면서..

영어 손놀이, 영어노래, 영어 놀이, 영어 율동 그런걸

많이 찾으면서 했습니다.^^

 

 

 

아이들이 백일 되면서 신랑이랑 주말부부로 지내면서,

회사다니면서 아이들 키우는것도

힘들었지만... 그땐, 정말 힘들고 서럽고 우울한걸

영어 외우면서 풀었던것같아요.

종이에 써가지고 다니면서 길에서 외우고, 놀이를 회사에서 외우고,

율동을 외워서

아이들이랑 집에서 12까지 놀면서, 놀았습니다.

사실 아이들을 늦게 재워서 이모들한테 많이 잔소리도 듣고했는데..

이상하게 아이들이 제가 가면, 잠을 안자고 계속 놀아달라고 해서..

그래.. 놀아보자 하는 심정으로 놀았어요.

옆동 아줌마네서 봐주셨는데, 그집에 가면 아이들이 잠을 그렇게

많이 자서.. 집에오면

안자는것도 한몫했지요.

 

아이들이 자다가도 일어나 엄마를 보면, 너무 반가워하고..

우리딸은 오후 5시만 되어도, 엄마올 시간이라면서 어디서 양말을 가져와,

오빠도 주고 자기옷도 입고는 집에 올 시간만을 기다린다는 아줌마 말을 듣고는.

눈물도 펑펑 쏟고..

하지만, 그런 서러움 힘든걸.. 쑥쑥에 와서 선배맘들 위로,

애정섞인 말들을 들으면서

풀었어요.. 

진심으로.. 우울했던 마음을 쑥쑥 선배맘들이 다 풀어주셨어요.

지금도, 앞으로도 그건 너무나 감사드려요..

나도 그랬었다 힘내라. 그 한마디에... 사무실에서.. 쑥쑥 글보면서

눈물을 펑펑 쏟고 했었지요^^

 

그러다가, 암튼, 열심히 하고 재밌게 하다가..

4살 때, 아이들이 폐렴기가 있어서 입원을 했었는데..

그때만 해도, 우리말을 그렇게 또렷하게 하지는 못했어요.

예인이는 영어를 무척 좋아해서. 영어 우리말을 섞어서 막 했었는데..

병원 사람들이 보고는.. 말이 늦는것같다고 얘기를 하셔서

그때 말이 늦은줄 알았어요. 그리고는. 영어 때문이 아닌가 하는 고민을 하다가..

생활영어 달달 외우던걸 중단했어요.. (그렇다고 영어를 다 끊은건 아니고,

영어책도 보고 DVD도 보고..그런건 하고, )

그때도 그렇지만, 말이 늦는것이 영어 때문이 아니라고 생각하고(지금도)

영어 때문에 말이 약간 더딘것도 있지만, 그런 약간 더딘걸 감수하고도,

충분히 할만한 것이 유아영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어요.)

 

 

하지만, 그걸 계기로, 영어만 생각하던 엄마가,

아이들의 마음읽기 그런걸 찾아보고하면서..

방통대 유아교육과에 편입했어요...

그러면서 영어를 손놓고 그냥 아이들이랑 놉니다. T.T

그러면서 욕심도 많이 버리고..

아이들 마음을 많이 알아주려 노력했어요.. 그전엔 제가 그런걸

그닥 못했던것같아요..

암튼, 그렇게 시간이 금방 지나버리고.. 벌써 7살이 되었어요.흑... 

하지만, 영어를 아주 조금씩^^ 매일 하려했습니다.

책을 못읽으면, DVD를 꼭 보려했고,DVD를 못보면, 영어소리를

꼭 들으려고 했습니다.

제가 쑥에서 처음 들었던 감명깊은 말씀.

 

차고 넘치게 들어라~~

 

정말 넘칠때까지 들어야지 하는 마음으로 많이 들으려 노력했어요.^^

 

 

 

1. DVD 매일 보기

직장맘인 저희는 영어하면

DVD를 빼놓을 수가 없어요. 지금도, 영어 DVD는 영어로 봐야 좋아하지,

한글로 보면, 이상하다면서 애들이 끄더라구요.

그러다 DVD 재생기가 나오면서, DVD 하나 보고 더 보고싶은것들은

 재생기에 넣어서

듣고 듣고 했어요. 지금도 재생기는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좀 유명한 DVD는 마르고 닳도록 듣고 보았어요.

우리가 노래까지 달달 외웠던 위씽 시리즈 9개,리틀베이 시리즈,

 까이유 시리즈, 도라, 위씽 시리즈, 티모시네, 리틀프렌세스,

제로니모, 호리드헨리, ORT 주인공이 나오는 매직키, 등 유명한

알려진 DVD는 거의 다 보았어요.

 

다 좋아했고,지금도 많이 듣고요.

이동하면서 차안에서 는 지금도 DVD 를 오디오 딴 CD 들이 돌아갑니다.

저희는 영어를 소리로 많이 접하는 경우인것같아요.

제가 넘 시간도 없고, 늦게 오고 해서.. 그런지..

노부영 좋은 곡들 들을땐, 같이 생활하는 할아버지도 노래를 외울정도로

많이 들었어요.

 

2. 직장맘인경우(시간이 부족할때) 생활영어를 하면 훨씬

득이 많은것같아요..

 

외계어도 섞였지만, 예인이는 여자 아이라 그런지.. 영어를 좋아했고,

영어로 말하려고 했어요.. 그때 팍팍 더 해주지 못한 것이 참 아쉽습니다.

어제도 집에서 셋이 앉아서 놀다가, 간단하지만, 제가 영어로 말하니,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막 자기들도 오버하면서, 좋아하는 색깔,

자기 친구들..

또, Why ---? 하고 물으면.. Because로.. 대답하는 아주 간단한

말들이지만.. ㅋㅋ

부분은 아주

계속 하려고 해요... 지금은 더디지만, 나중에는 우리 셋이 영어로

유창한 말을 할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처음 영어로 말할때, 많은 다양하게 하고 싶은데, 그게 안되어서

답답했었어요.그러다,

쑥쑥 생활영어 QNA에 어떤분이 동시통역사이신데,

엄마들이 물어보면 잘 알려주셨더라구요.

2003년 이렇게 이전에요.

그래서 그분답글을 정말 하나도빠짐없이

다~~~~ 인쇄해서 책으로 묶었습니다. 11권..ㅎㅎ

 

정리가 안되고 그저 인쇄만하여

보기도 힘들지만, 많은 애정이 가고...

열정이 정말 있었던때라,ㅋㅋ

 

그러다가 엄생영을 만나게 됩니다.

엄생영은, 저에게는..

든든한 백이에요.. 왜냐면,

느슨해지고, 하면, 다시 잡는것이 엄생영입니다.

아직도 다 못외웠어요. 자꾸 외운것도 잊어버려요.ㅎㅎ

그래도, 계속합니다.ㅎㅎㅎ

 

요즘은 스마트폰에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걸을때도 듣고 해요.

이러다보면 언젠가는 달달 다 외우겠죠.. T.T

좀 지나면 우리 애들이랑 같이 시험도 보겠어요. 흑..

 

언제 다 외우려나..ㅎㅎ 하지만, 하고 싶은 말들이 다 들어있어서

개인적으로 엄생영을 ㅇ더 자주 더 많이 하는 모임을 만들면 좋을것같아요..

 

 

 

 

 

3. 영어책.. 쉬운책이라도 애들이 좋아하면, 반복 반복...

시간은 없고,잘하고 싶은 마음을 커지고 하니...

점 점 더 어려운 책들... 새로운 책들만 탐을 냈던것같아요..

한 책을 반복하여 보질 못하고, 다른책에 욕심내고 그런 식으로 했던것같아요...

쉬운 책이라도 반복하여 보기.. 그것이 중요한것같아요.

음원을 많이 들으면..듣던걸 책으로 보여줬을때 아이들은 금방 읽더라구요...

 

4. 쑥쑥 영어유치원 이용하기..

쑥쑥 유치원이 생기고 나서 계속 신청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좋은걸 알면서도, 그걸 할 여유가 없어서 기간은 지나가고

 또 신청하고 그런 아쉬움의 반복이었던것같아요..

하지만, 초등 입학하는 올해도 다시 신청해서.. 체계적으로

반복학습 해보려고 해요..

우리딸은 체계적으로 되었는데,, 아들은 안해서..

다시해보려고 합니다.

 

 

5. 영어 흘려듣기 생활화....

저희집에서는 노부영을 알고부터, 집에서 영어 소리가 끊이지 않게 나왔어요.

차에서도 DVD를 소리로 따서 지금도 계속 듣고 있습니다.. 많이 반복하니,

보지 않아도 보고 있는 듯한 상황연상이 되는것같더라구요..

다른건 몰라도, 소리 흘려듣기는 많이 했던것같아요.. 거의 요것만..^^

 

 

6. 또다른 세계를 열어주는 북클럽...

너무나 아쉬운 부분입니다.

초반에는 열심히 했지만, 이어가질 못했어요..그게 넘아쉽습니다.

6기에 들어가서 엄마들이랑, 책읽기도 해보았고...

엄마를 위한 6기 북클럽은 삶의 여유도 느껴지고,

참 다 좋으신분들이랑 이야기나누면서 행복했어요.

다른 북클럽도 여러번 가입했지만, 초반에만 열심히하고

이어가질 못했어요. 흑.. 올핸 새로운 북클럽 가입해서 해보고 싶어요...   

 

 

7. 유게에서 열리는 좋은 기회들..

아즐랩, SP , 동영상 올리기 등..

좋은 기회를 얻게되어 잘 너무 좋았어요.. 

아즐랩하면서, 랩북 만드는 법, 더 확장하여 공부하는법등 알게되었고,

SP는 지금도 진행중입니다...

SP 영어퍼즐을 하면서, 아이들이 문장을 읽게 되었어요.

예준이는 남자아이라그런지, 다른것에 더 관심이 많았는데, SP 하면서

문장을 읽게 되었어요^^ 약간의 의무감..

안하면 탈락한다고 말했더니, 둘이서 탈락하면 어쩌려고

안하냐면서 엄마를 더 닥달했어요^^

박사님 넘 감사드려요. SP 애써주시는 분들 모두 감사해요. ^^

 

 

 

8. 나의 롤모델을 상상하고, 자극제가 될 분들을 주기적으로 찾아보세요..

지치지 않도록 이어갈수 있는 힘도 주시고, 자극도 됩니다..

그리고 나도 할 수 있는 주문을..^^

 

 

에전에 EBSE 에서 맘스타임이라는 방송을 했었는데...

엄마표영어하는 분들이 나왔었어요...

자극도 많이 되고... 또 많이 배우기도 했었습니다.

쑥 유게에서도, 배우고 싶은 분들글을 꼭 찾아서 읽어보고

 인쇄하여 붙여놓고 했었어요.^^

 

 

9.그리고, 마지막으로 쑥쑥을 많이 다니세요..^^

 

유게에서 또래엄마들, 선배맘들 알게되면서.. 여러가지도 여쭤보고..

공감도 하면서 육아하는것이 참 즐거웠습니다.

비단 영어뿐만 아니라, 나만 힘든것이 아니라는 생각과,

더 힘든데도, 잘해나가시는 분들 보면서 용기도 얻고..

그외 유게에서 이끌어주셨던 SP 도 참여하고,

랩북도 참여하고, An I can read, 동영상 올리기도

참여하면서... 재미나게 했습니다.

유게에서 이런것들을 보고 듣고 하면서...

조금씩 조금씩 쌓여가는게 보이는것 같았어요.. 

아이들이랑 같이 해나가는것요..

 

 

쑥쑥에서 매일 살다가 또 침체기가 오고..그런것의 반복이었던것같아요...

또한 다른분들 댓글을 매일매일 달고하면서, 인사하고,

그러면서 정말 친하게 된것같아요..많은분들도 알게되구요...

하지만, 제가 바쁘다고 침체기가 길어지니 아이들 영어도

침체기였던것같아요..

 

또한, 매일 쑥쑥에 올때가 더 열심히 했었어요..

긴장을 놓지 않았다고 할까요...

전에 초코님이, 쑥쑥에 오는 빈도와 영어공부와의 상관관계라는

글도 쓰신것을 보면서 참 많이 공감했었어요^^

 

 

암튼, 쑥쑥에 많이 오시라는 말씀이 무슨 의미인지는 아실꺼에요..

 

쑥쑥은 엄청난 보물창고입니다.. 지나간 대단하신 선배맘들의 흔적이

 남아있는 곳이기도하고..

또 새롭게 계속 변화하는 곳입니다. 답답하고 막막할 때,

쑥쑥에 들러서 의욕적이었던 선배맘들의 글을 보면서 마음을 잡고 했습니다.^^

정말 대단하신 분들.. 배우고 싶은 분들.. 모두 계시는것같아요..

 

 

 

아즐랩 하면서 많은 분들 알게되었고, SP 하면서,

노부영, 유명한 책들, 베런스타인베어스, 위니더위치,ORT,까이유,

도라책,fly guy,

Dragon tales, Dr.Seuss 시리즈(이건 많이 들으면 아이들 파닉스에

 많이 도움이 된다고 해서...많이 들었어요. ) ,리틀 프렌세스 그림책,

 까이유책, An I can read 1단계, 위시와시, DK 사전류 등...

쑥쑥에서 좋다고하시는 책들은 꼭 기억했다가 보려했어요.

 

 

좋은 책들은 좋은 이유가 있더라구요... ^^

 

 

 

 

 

 

 

 

 

 

 

 

 

 

 

 

 

 

 

멋진 글을 쓰고 싶었는데...

실력이 대단하지 않아서.. 또한..

마음만 앞서지... 흔적을 남겨두지 않아서... 잘 쓸수가 없음이 안타깝습니다.

 

아이들 유아영어하면서, 꼭 동영상 흔적을 많이 남겨주세요..

시작할땐 했었는데..찾아보니 그닥 많지 않은것이 참 아쉽습니다. ^^

찍긴했는데, 어디 있는지 찾기도 힘들고요...

 

쑥쑥은

너무 좋은곳..

우리애들 커가면서.. 아마도 스무살 대학갈때까진...

쑥쑥에서 살것같습니다.

 

많은걸 배웠고, 앞으로도 많이 배울것같아요.. ^^

 

그리고 같이 쭉 가고 싶은 분들도 너무 많아요.히히.

다 말씀드리지 않아도 아시지용? ^^

 

지가 계속 졸졸 따라 갈껍니다잉~~~^^

 

 

 

 

 

 

 

 

 

방에서 둘이 너무 깔깔대서 가보니,  Who's there? 을 하고 있더라구요.

영어놀이 찾으면서, 실제 할 말들을 책에서 보는건 저였지만, 그건 너무 딱딱하고 재미없었어요.

재미있게 살리는건 아이들의 몫도 큰것같아요...

너무 재미없어서 잊고 있었는데.. 리틀베어 DVD에 나오는걸 보고는...

이니미니 마이니 모~, who's there?, I SPY 이런 게임들을 더 확실히 알게 되어..

많이 했었어요.

위씽에 나오는 ring around a rosy... 손잡고 빙빙 돌다가, 쓰러지는...ㅎㅎ

완전 깔깔 웃고..

그렇게 보내면서, 힘든걸 잊었던것같아요...

 

동영상정리가 안되어 있긴한데.. 못찾았어요..

컴이 말썽이라 여기저기 옮겨서.. T.T

 

 

 

이건 유튜브에서 영어놀이 열심히 검색할대 알았던 손놀이들..

참재밌고.. 많이 했었구요...

유튜브는 정말 보물창고인것같아요.

 

글로봐서는 잘 모르던것들을 동영상 하나로 해결하고 했던것도 많았던것같아요..

 

 

 

 

 

 

엄생영 처음 동영상찍으면서..ㅎㅎ

예인이가 아가같네요..^^

 

 

   

 

 

 

 

2011년 글을 읽지 못했던 예인이.. ^^

 

책을 읽습니다.ㅎㅎㅎ

 

 

 

 

 

 

 

 

 

 

 

 

 

 

그리고 마지막으로..

너무 감사드립니다.. ^^

너무나 많은분들.. 너무나 감사한분들..

그저 전 감사만 하다가.. 유게를 떠나는것같아요 T.T

 

초게로 이사가서도 유게에서알게된 분들..

인연을 쭉 이어가서 아이들 대학갈때까지, 함께 하고 싶습니다.^^

 

너무나 좋은 곳..

 

이곳이 바로 쑥쑥이네요.. ^^

 

 

감사해요. T.T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83482

이동 전 게시판: http://www.suksuk.co.kr/momboard/list.php?table=BEX_128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또먕이 2018-05-31 14:14 
멋지세요! 저두 열심히 따라가볼께요.
언젠가 이런글을 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달나무 2017-03-13 10:38 

정말 대단하십니다!!

멋진 후기 시간 될때 찬찬히 읽어보고 싶네요~

syj9713 2013-09-27 16:19 
2013-09-11 18:08 
전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민은맘 2013-01-22 15:25 
댓글을 이제야 달아요. 예남매맘님하면 아이들에게 사랑을 듬뿍주는 분,이라는 이미지가 떠올라요. 호구조사때 완전 꼳혀버린 인상이죠 . 두아이 동시에 키우기가 정말 힘든일이었을턴데 아이들 잠안드는 저녁 업어서 동네 돌았던이야기며 아버지 이야기며 ^^ 다시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엄마올시간에 맞춰 외투입는 아이이기는 저로서도 참 맘이 아파지는 부분이어요.
장난감없이도 잘 노는 아이들. 저도 우리 아이들 그리컸으면 해요. 저도 손유희 많이 해보고 싶었는데 그리 많이 못해줬어요. 쑥에 대한 남다른 애정을 가지신 ㅁ예남매맘님. 글 너무 잘읽었는데 폰으로 댓글 쓰려니 눈에 잘 안들어와서요, ㅕ튼 글로 플어내주시느라 너무 수고하셨어요^^,
작은기적 2013-01-19 00:06 

흑 ㅠㅠ 제가 이글을 이제야 읽네요... 지송지송지송해유~~~~~~~~

올라온건 봤는데. .진득하니 읽을 시간이 없었어요 ㅠㅠ 짧은글들은 읽고 이런글은 조용히 음미하며 읽어야한다는 ㅎㅎㅎㅎㅎ 변명아니 변명을 해보네요 ^^

 

예남매맘님 사랑과 정성이 가득 담긴 글이네요~~ ^^

맞아요.. 쑥쑥이 곧 힘입니다! ^^

쑥쑥맘님들이 있기에 저도 엄마표가 계속 유지되고 있는것같아요! ^^

 

직장생활하시면서 이렇게 챙겨서한다는것이 정말 정말 힘든건데.. 존경스러워요 ^^

직장맘님들은 암튼 다들 대단하셔용~~ ^^

이제 울 둥이들 초게에서 자주 보겠네요 ㅎㅎㅎ 넘 좋아용~~ ^^

정말 정말 환영합니다 !! ^^

 

앞으로도 쭈욱 홧팅! ^^

하니맘 2013-01-16 12:50 

같은 직장맘이신데  ^^;; 저랑 너무 비교나네요.

많은 것을 아이와 함께 하신 모든 것에 엄마의 정성이 느껴집니다.

예인이의 입학 추카드려요.

 

유니은이맘 2013-01-15 12:52 

분명 어제 퇴근길 지하철에서 댓글 적었는데....

없네요~ ㅡ.ㅡ

 

예남매맘님 제본해서 책까지 만들어 공부하시는 열성적인 모습에

저 자극받았었거든요^^

첨엔 엄생영 부지런히 한다고 했는데....

아이들 반응이 별로 없다보니 ㅋㅋㅋ

요즘엔 읽기방에서 엄생영 외우긴해도 활용한적은 일주일에 다섯번은 되려나....

했는데~

앞으론 저도 부지런히 배우려구요^^

 

예준이 예인이는 영어를 즐거워하고 재미있어하니

앞으로도 엄청난 발전을 보일것 같아요

저희집 윤이랑도 동갑들이니...

앞으로도 커가는 과정들 잘 지켜보고싶어요^^

 

직장맘이신데도 열정적인 모습에.... 정말 존경스러워요^^

예남매맘 2013-01-15 13:48:35
유니은이맘님... ^^
댓글이 오데갔을까요 흑..
식사하셨나요..
지금 밥먹고 왔는데... 다 선배들이 남자들이라 밥을 너무 빨리먹어서
(볶음밥 먹었는데.. )씹지도 않고 넘긴것같아요.--;
다들 성격이 급해, 식당이 사람이 바글바글 하니, 자기들도 맘이 급해져서는
말도 없이 너무빨리 먹었어요.흑.
켁켁... 속이 안좋아요..T.T

처음 쑥에 오고 열심히 했던걸 기억나는대로 적은거라..--;
금은 많이 느슨해져서요.. T.T
글 쓰면서 반성했습니다...--;
이건 정말 초창기에 불이 붙었을때요.크크.
하지만, 유니은이맘님..
우리 애들 초등도 입학하니,
확~~ 한번 불붙어서 열띠미 해보아용^^
초게로 같이 이사갈분들이 많아서, 느무 든든하고 좋아요^^

감사해용.^^
초콜렛 2013-01-15 10:31 

그 동안 고생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예남매맘 2013-01-15 13:50:14
감사해요..

절대 자랑할 만한것이 없는데.. T.T
글은 참 현실보다 미화되는것같아요^^
열심히 하라는 말씀으로 알고.. 초게로 가서..
즐겁게 영어 공부 할께요.^^
감사해요.. ^^
준혁재정맘 2013-01-15 10:29 

정말 이글 하나로도 예남매님의 쑥에 대한 사랑과 정이 어느정도 인지 느낌이 와요..

저도 쑥에서 맺어준 아름다운 인연들을 쭉~ 이어가고 싶네요..

예남매님, 참 정이 많으신분 같아요..

우리 예남매들이 엄마의 그런 사랑과 정을 담뿍 받으며 잘 자랐네요..

항상 노력하시는 부분도 본받고싶고,

사실 전 생활영어부분을 저한테 스트레스를 주기 싫어서 애써 외면하고 있거든요..

잘 정리해주신 글들 잘 읽고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예남매맘 2013-01-15 13:57:03
준혁재정맘님..^^
저두요..
저도 꼭 쑥쑥분들 인연을 이어가서.. 나중에 기회되면.. 한번 뵙고
수다도 떨고 그러고 싶어요....^^
에구.. 그렇게 괜찮은 사람이 아니에요..지가요..^^
너무 좋게 봐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
감사해요...
다둥이엄마 2013-01-15 09:38 

저는 무엇보다 아이들이 영어를 좋아해서 저렇게 즐기는 모습에 박수를 보냅니다ㅉㅉㅉㅉㅉ

예남매맘님의 아이들을 보면 항상 얼굴에 웃음이 떠나질 않아요.

아이들의 미소를 보면 어디서 저런 긍정에너지가 나올까 무척 궁금했어요.

직장맘이시면 무척 피곤하실텐데 12시까지 놀아주시는 열정과 사랑! 대단하세요.

그리고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예남매맘님 정말 좋은 분 같아요.

아마도 주위에 항상 사람들이 넘치는 그런 분이 아닐까 생각되네요.

님의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아이들에 대한 사랑 저에겐 많이 부족한데...

쑥에서 지내는 동안 예남매맘님의 푸근함 계속 보여주셔요.

그리고 예준이 예인이 정말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예남매맘 2013-01-15 14:00:56
다둥이 엄마님.. ^^
흐흐..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영어는 많이 미흡하지만...
둘이라 그런지.. 항상 뭔가가
신이 나있어요.ㅋㅋㅋㅋ
둘이라 그런것같아요...
칭찬받을 만큼은 아닌데..참..
좋은 말씀만 해주셔서 창피해요.^^
너무 감사드려요..
또 자주 뵈어용..^^
샤벳마미 2013-01-15 01:37 

정말 잘 읽었습니다. 따라가는 입장에서 정말 감사하고 고마운 글입니다.(^^)(_ _)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냥 지나가기 죄송해서 감사의 마음을 담아 댓글 남겨봅니다.

쑥쑥엔 이렇게 좋은신 분들이 계셔서 잊었다가도 다시 돌아오게 되나봐요.

예남매맘 2013-01-15 09:20:05
샤벳마미님.. 감사해요..
쑥쑥은 정말 너무 좋은 곳이에요. 정도 넘치고 따듯하구요...
그래서 더욱 자주 오게되는것같아요.. ^^
전 도움은 못드리지만, 검색을 하면.. 정말, 좋은 정보들 많이 보실수있을꺼에요.
저도 검색을 많이 이용합니다. ^^
자주 뵈어요.^^ 감사해요.
윤성누리맘 2013-01-14 23:56 

예남매맘님~  저 눈물이 왈칵 날것 같아요. 우리 아들과 같은 나이의 예남매들이라 글이 올라오면 더 눈여겨 보게 되고 유심히 보았던 쌍둥이들~ 요 녀석들 이야기를 너무 잔잔한 목소리로.. 그리고 지켜보는 엄마의 모습이 항상 담겨잇던 에남매맘님의 글을 보면서 뭉클하던 기억이 새록 새록 다시 나구 우리 윤성이 모습도 오버랩이 되어서요.

꾸준히 하지 못했다 하시지만 예남매맘님만큼 꾸준히 진행해 오신 분도 없을꺼에요.

한동안 유게에 안보이실 때 걱정도 많이 하고 궁금해 하기도 했었는데 편입하셔서 공부하신다 그랬군요.

역시 멋진 예남매맘님~ 아이들이 예남매맘님의 정성과 사랑으로 알토란 같이 크나봅니다.

같이 손잡고 초게로 함께 가게 되어서 덜 외로워요. ㅎㅎ

전 유게에 꼬랑지 담그고 조금더 남아있어야 하지만요.

초게에서도 같이 손잡고 나가봐요~~~

예남매맘 2013-01-15 09:24:35
윤누맘님..
히히.. 요기에서 많이 뵙고 이웃같은 .. 서로 애들 이모같은 마음으로
애들을 보고 칭찬하고 진심으로 감탄하고 진심으로 축하해주고 했던것같아요..
정말 진심으로 이뻐하고요..^^
얼굴은 못뵈었지만, 언젠간 한번 뵙겠지요?^^
히히히..
저도 우리애들동갑이라 윤성이한테 더 관심이 있었지만,
워낙 뛰어나 따라갈수는 없고.ㅎㅎ
미래를 기약하며, ㅎㅎㅎ 항상 참고하려 했어요.. ^^
그리고 윤누맘님처럼 어찌 하겠어요. 흐미. 그런 에너지는 어디서 나오시는지요?^^
암튼, 초게로 같이 이사가는 동지가 있다니,
그저 그저 반갑고 든든할뿐이에용.^^
아가때 만나 벌써 초등생이 되네요..흐미..
시간이 넘빨라요..^^
아이들 커가면서 도움도 많이 요청하고 조언도 구하고 그럴께용^^
부탁드려용..ㅋㅋ
이상하게 쑥분들에겐 의지를 많이 하게 되요..^^
ㅋㅋ
감사해용..^^ 윤누맘님..
관심과여유 2013-01-14 22:19 

아이들의 옛 모습을 정리하면서, 얼마나 뿌듯하고 사랑스러웠을까요...^^

엄생영을 몸소 실천하셨던 예남매맘님... 그래서 더~ 엄생영에 애정을 가지고 계셨군요..

둘이어서 더욱더 화면 가득 사랑이 넘치네요.

장난치는 모습도 이쁘고, 책 읽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깔깔 거리면서 영어놀이하는 모습에 엄마가 더 즐거워하니..

이런 것이 행복이겠죠~^^

 

짧은 기간이지만...저도 쑥쑥을 통해서 많은 분들과 알게되고 함께 하는 것이 항상 감사하고 뿌듯합니다.

예남매맘님께 느껴지는 아이들과 가족에 대한 큰~~~ 사랑은

보는 사람의 마음마저도 따뜻하게 만들었었어요~ ^^

 

초게에서도 빛날 예남매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예남매맘 2013-01-15 09:17:09
관여님..
서울도 눈이 왔나요?
아침에 일어나니 눈이 살짝 왔더라구요.. ^^
항상 따뜻한 시선으로 봐주시는 것같아서 감사해요^^
관여님도 어떤 분이신지 뵙고 싶은 분중 한분이여요^^
아.서울살면 정말 모임도 가고, 할텐데..
그런것이 너무 아쉬워요...
우리 쑥에서 함께 오래 해용.. 관여님..
감사해요^^
홍박샘 2013-01-14 15:33 
요것들 유게 졸업하네. 두살인가부터 내가 지켜봤으니
내 조카들 보다도 더 소식 많이 아는 셈이여요.
요놈들 얘기 들으면 공연히 하루가 행복했죠.
예준이가 계속 그림책 반복헤서 할아버지 도망가시던 일,
예준이는 책 좋아하는데 예인이는 뺀질거리던 일,
그러더니 요즘은 예인이가 더 책 좋아한담서?
계속 지켜볼겨, 시집 장가 갈 때까지.
초등 가서 각기 다른 반에 가게 될라나?
예남매맘 2013-01-14 15:51:50
히히. 박사님 맞아요.. ^^
다 기억하시네요.^^

예인이는 영어책 잘 읽는다고 잘난척하면서, 오빠를 가르치듯이 보구요.
예준이는 자연관찰책, 한글책위주로 봐요...^^
예준이가 예인이한테 다른건 항상 잘난척하는데..
영어는 기가 좀 죽어있어요.ㅎㅎㅎ

얼마 전엔 잘해보자면서.. 저랑 둘이 화이팅도했어요.박사님.ㅎㅎㅎㅎ
자기 영어 잘하게 해달라고요.ㅎㅎㅎ
손내밀어.. 자자. 화이팅하자 엄마.. 이러면서..ㅎㅎ

아이들 같은반 할지, 분반할지 고민했었는데...
이번에 예비소집에 가서, 같은반 부탁드렸어요.
쌍둥이가 여럿 되니, 그런건 미리 말하면 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

예인이는 아직도 오빠를 살살 약올리는 재미가 있고요.
순진한 예준이는 아직도 분하면, 눈물을 흘리고 엉엉 울구요..
이런건 학교가면 좀 나아지려는지..ㅎㅎ

예준이가
집에서는 맵다고 생전 안먹던 김치를
학교가면 급식한다고 요즘 끼니마다 3개씩 먹고요... ㅎㅎㅎ
학교가면 자기 소개 잘 해야한다는 할아버지 말씀을 듣고는

요즘은 자동적으로 줄넘기 할때도,
배꼽인사하고 자기소개를 하고 줄넘기를해요.ㅎㅎㅎㅎ

둘이라 그런지, 완전 코미디에요.ㅋㅋ
서로 겁을 막 주는거죠.. 너 이거해야한다면서..ㅎㅎㅎ

박사님..항상 감사드려요..^^
히히히~~
원영사랑 2013-01-14 14:57 
전 예남매님을 글을 읽을 때면...
겸손의 미덕이란 이런 것이구나...하고 느껴요.^^
참 따뜻한 글을 쓰는 분이기도하구요.
닮은 듯~많이 다른 예남매를 동시에 키우시면서도 늘 밝고 긍정적인 아우라를 풍겨주셔서 정말 존경스럽구요.
예남매님 초게로 가시더라도 유게도 자주자주 들러주시와요~~!!^^♥
예남매맘 2013-01-14 15:54:47
원영사랑님.

유게에서 즐거웠던 이야기들, 소소했던 일상들.. 우리모두의 연애사들..
뵙진 못했지만, 너무나 아기자기하고 재밌었던 시간들....
다 기억이 남아용^^
원영이는 미래에... 유게를 떠나며 쓰실 쯤에는..
아마도 엄청나게 많은 이야기들이 있을것같아요... ^^
지금도 이렇게 잘하고 계시니요..^^
감사해요.. 유게는 자주 올께요..
발이 안떨어져요. ㅎㅎ
수현민준맘 2013-01-14 13:43 

전 전업주부로서 이렇게 일하시면서 아이들도 야무지게 키우는것보면 정말 존경스럽기만 하답니다.

남매가 서로 주고 받으면서 대화하는 모습 너무 보기좋네요.

엄마의 노력이 고스란히 묻어나네요.

앞으로도 초게에 가셔도 더욱 빛이 발하는 아이들로 발전하거라 의심치 않네요.

 

 

예남매맘 2013-01-14 15:58:19
수현민준맘님..
감사해요..^^
저의경우는...
글은 실제보다 미화시키는 경향이 있는것같아요..^^
하지만, 당장 끝날것이 아니라, 가야할 길이 머니까,
힘을 내서 하려고해요^^
감사해요...
담장너머 2013-01-14 11:20 

직장생활하시면서도 이렇게 잘 키워내시다니 정말 존경스러워요. ^^*

진심으로 큰박수 보내드립니다.~~~

남매가 정말 즐기며 영어를 배우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그리고 쑥쑥을 너무 사랑하시는 그 마음도 전해집니다. 저도 어찌됐던 쑥쑥에 찰~싹 달라붙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ㅎㅎ

저희집은 올해 9살,5살 된 남매인데 차고 넘치도록 들려주라는 말씀에 정말 공감하고 저도 엄마표생활영어사전 외우기 도전해 봐야겠습니다.^^

진행기 잘 보고 갑니다. 앞으로도 쭈~욱 쑥쑥에서 성장하는 예남매들 보고 싶어요~~^^

예남매맘 2013-01-14 16:01:31
담장너머님..감사해요.
쑥쑥에 매일 오시면.. 정말 얻는것이 많은것같아요.
또래아이들의 소식뿐만 아니라, 새로운책, 정보들..
제가 처음 쑥에 들어왔을땐 정말 열심히 들어왔었는데..
저도 좀 더 활동을 열심히 할껄 하면서 후회도 많이 들어요..
담장너머님도 초게에서 뵐수있겠네요..
선배맘님이시네요..^^
초게에서 자주 뵈어요.. 잘부탁드립니당.^^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