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엄마들은 누구나 아이의 한글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말과 글을 익히는 것이 의사소통의 기본이고 세상을 익히는 수단일 뿐만 아니라
학교 공부의 시작이기 때문이겠지요.
10살('94년 12월생), 6살('98년 10월생) 두 딸의 엄마로서
'한글떼기'를 옛말하듯 여유롭게 얘기해볼까 합니다.
이어질 제 글은 한글떼기의 노하우에 대한 것이 아니라
아이의 한글교육에 조바심을 낼 이유가 없다는 것이 그 주제가 되겠습니다(^ - ^)
********************** 목 차 ***************************
1. 한글교육은 반드시 의도적이고 체계적이어야할까? (2페이지)
2. 달라도 너무 다른 두 딸의 한글 떼기 과정(3페이지)
3. 한글깨치기에 도움을 주는 그림책들(4페이지)
-------> 다음 페이지에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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