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 한마디

하루에 한마디씩 반복하기, 시간의 기적과 반복의 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병원/건강]입이 바싹 말라요.

조회수 7,276

댓글 1

http://www.suksuk.co.kr/momboard/BED_002/257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긴장을 하면 호흡이 가빠지면서
입안이 바싹 마르는 듯한 느낌 가져보셨지요?
그래서 면접이나 시헙을 볼때 자꾸 입술을
축였던 기억이 떠오르네요. (특히 수학!!)

My lips are parched.
입이 바싹 말라요.


parch(콩 따위를) 볶다., 굽다, 바싹 마르다
입술이 하나인 분은 없으시지요?
윗 입술, 아랫 입술 그렇기 때문에 복수로 사용됩니다.
또 입이 그냥 자기 혼자 불붙어 마르는 것이 아니기 떄문에
수동태 형식인 be + 과거분사 를 사용했지요.
ex) I am parched with thirsty.
목이 탄다.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제리 2009-09-12 11:29 

Parch가 이렇게 사용되는군요/.


번호 제목 조회
250

 [기타] 이쯤에서 우리 헤어져!

5,390
249

 [병원/건강] 입이 바싹 말라요.

[1]
7,276
248

 [기타] 터 놓고 얘기합시다.

[1]
5,051
247

 [기타] 계속 후회가 돼.

[1]
6,619
246

 [기타] 난 찔리는 거 없어.

[1]
5,049
245

 [기타] 그냥 잊어 버려.

[1]
5,190
244

 [기타] 걔가 질투가 나서 그런거야(그렇게 한거야).

4,499
243

 [기타] 고것참 고소하군.

4,523
242

 [기타] 고집이 대단하구나.

[1]
5,169
241

 [외출/외식] 화장하고 있는 중이예요.

[1]
4,433
240

 [기타] 말 조심해.

[1]
5,307
239

 [병원/건강] 입술 뜯지마.

[1]
6,119
238

 [식사/간식] 딸꾹질하는구나.

8,116
237

 [기타] 선을 따라 오리세요.

[1]
6,102
236

 [기타] 살색은 영어로?

17,822
235

 [기타] 다 너 하기 나름이지!

[1]
5,690
234

 [식사/간식] 한 입만 줘~!

[1]
6,434
233

 [외출/외식] [엘리베이터]7층 가는 버튼 눌러주세요.

[1]
6,540
232

 [기타] 내버려 두세요!

[1]
5,036
231

 [기타] 아까워라!

[1]
4,9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