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사는 곳은 서울이나, 제가 태어난 고향을 소개하려구요^^
이번 휴가때 엄마아빠도 보고 시부모님도 뵙고 온 곳,,친정 엄마 일 있으셔서 언니네랑 엄마랑 함께 서울 올라와서는 하루 지내고 보내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ㅋㅋ 제가 지독한 감성주의라..
암튼... 울 첫째와 함께 간단히 울산 얘기 좀 하고 갈께요^^



This is Ulsan Grand Park.
I want to play at Ulsan Park. My grandpa lives in front of the Ulsan Grand park. (울산대공원)
It's beautiful.



This is Whale Museum in Ulsan.
I love museum because there are many things to look around.
This Whale Museum is wonderful.


This is 문수산 and 문수사.
It's not big but it's very cozy.
There are many 칼국수 restaurant near here, but there are many bugs.
But 칼국수 is very delicious.



And 언양 Bulgogie tastes good.
언양 is the country in Ulsan and we have cottage there.
It's very nice place.
Visit Ulsan~
I'm Helen *^^*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2561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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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도 울산맘 있네요. 쑥쑥에서 생각지도 못한 울산 이야기가 나오니 무척 기분이 좋네요.
어제는 큰녀석 도시락 가지고 대공원에서 밥먹였답니다.
학원 중간에 저녁을 집에 와서 먹기가 어중간한 시간이라서
대공원에 갔는데 밤시간인데도 정말 많은 사람들이 나와있었습니다.
저희는 지난주에 서울 다녀왔습니다.
몇년전에 경복궁 국립 중앙박물관 다녀와서 제일 기억에 남는것이 금동 반가사유상이라던 큰녀석은
이번에는 너무 방대한 규모와 모자란 시간에 둘러볼 생각도 못하고 차마고도전만 보고 나왔습니다.
박물관 개관 100주년(정확한지 모르겠네요)이라고 무료관람에...
너무 좋았습니다.
서울분들은 좋겠어요. 한 열흘정도 박물관에서만 놀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맨하탄에 있던 메트로 폴리탄이랑 비슷하게 문화와 역사가 좀 더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느낌도 들었구요.
주절주절...
좋은 여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