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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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동해안으로 놀러오세요~

  • 등록일 2009-08-11 15:20
  • 작성자 예남매맘
  • 조회수 5,418

 

 

 

흑흑..

정말 이런 이벤트는 시작하는 첫날 해야해요..

첫 주자로..

그래야, 못했다고 창피하지도 않고..ㅎㅎ

소심해지지도 않지요.ㅎㅎ

 

점점 하루 하루 지나면서, 올려주시는 이벤트들 보니,

흐미~~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동해안 일출이라도 찍자.. 하면서..ㅎㅎ

주말, 토,일요일 피곤한 신랑을 새벽마다 깨워서는

바다에 나가려했는데..

정말 요즘 동해안 저온현상이 심해서, 서늘한 가을 같은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해변에 사람도 많지 않고요..

 

올여름엔 반소매옷을 입은 기억이 별로 없어요.ㅎㅎ

 

다른 지역은 30도를 훨씬 넘는다는데..

여긴 23도, 24도.. 여기를 왔다갔다하네요. T.T

 

화려하진 않지만, 사진으로 나마.. 보여드릴께요.. ^^

 

7월 초 해수욕장(아니, 올해부터는 해수욕장이라는 말을 안쓰고..

해변이라고 쓰기로 했데요..  경포해변)이 개장한 이후..

 

토,일.. 주말마다 쉬지 않고.. 나가서 놀았어요.

강릉에서 가까운, 망상해수욕장, 낙산해수욕장, 양양에 있는 작지만,

아이들이 놀기 좋은 얕은 해수욕장들..이 많이 있어용..

 

 

 

 

 

 

 

This is 양양 남대천.

There are lots of fishes.

You can fish in there.

 

 

은어낚시로 유명한 양양남대천입니다.

할아버지가 좋아하시는 은어낚시..

은어낚시는 허용기간이 짧아서, 여름이면 양양 남대천에가서 낚시를 꼭합니다.

하지만, 올해는 허용기간 초반에 대량으로 잡아가는 사람들이 싹쓰리~~를 하는 바람에..

정말 고기가 거의 없더라구요.. T.T

 

 

I like fish.

 

 

할아버지가 잡으신 물고기를 가지고 놀다가..

보여달랬더니, 저렇게.. 손등에얹어서는 보여줍니다. 흐미..

 

도라 비디오보다가, 맵이.. 빨갛게 화면이 바뀌면서 사라지는..

부분에서도, " 무수워.. " 하면서, 도망가는 예준이가..

물고기는 안무서운지.. 저렇게 잘 노네요..

 

이번여름에 고기를 자세히 봐서인지,

고기의 꼬리, 머리, 지느러미, 눈.. 을 아주 자세히 보았지요.

 

 

낚시에 빠진 어른들 때문에. 배고픈 예남매..

표정에 지겨운 기색이 역력합니다. ㅎㅎ

 

 

 

 

 

We went to the 송이 park.

This park is famous for mushroom.

 

양양은 가을에 송이버섯으로 유명한 곳이에요.

송이 공원은, 양양 산불이 크게 났을때..

그때 불에 탄 나무들을 베어서..

조형물들을 많이 만들어놓았더라구요..

 

 

불에 탄 나무를 재활용해 만들어놓은 조형물들입니다.

 

 

 

 

 

 

풀밭에서 뛰어노는 예남매...

꽃도 따고.. 꽃다발도 서로 주면서 사이좋게 놀아요.

무지 넓고, 놀이기구도 많고, 동물도 있어요.

동물사진을 많이 찍었는데.. 

찾으니 없네요.어찌된건지.. --;

 

 

 

 

 

 

My town has a 하조대beach.

This is  하조대 beach in my town.

I like    하조대 beach.

I go to 하조대 beach .

 

수심이 얕아서 아이들이 놀기 좋습니다.

모래도 깨끗하고 너무 사람이 많아서 시끄럽지도 않구요..

조개도 많아서 조개잡는 재미도 좋습니다.^^

 

 

This is the orchard in my town.

I have  my pear tree  in there.

 

작년에 이어 올해도 배나무를 하나 분양받아서 키우고 있어요.

그래봐야 배꽃따고, 봉지쒸우고, 가지치고, 한후에.

가을에 가서 배를 따오는것이 전부지만,

가을에 배를 가득 담아서 올땐 너무 뿌듯해요..^^

 

 

 

 

 

 

 

 

 

 

This is  망상beach   in my town.

I like  there.

I go to  망상beach.

 

망상해수욕장 역시 수심이 얕아서 저희가 여름이면, 꼭 몇번이고 찾아가는

곳이랍니다.^^

역시조개도 많고..

백사장이 너무너무길어서, (아마도 전국에서 제일 길지 않을까요.. )

암튼 백사장이 너무 길어서, 마트같은데 한번 다녀오려면 무지 애를 먹어요.ㅎㅎ

 

 

 

 

 

 

This is  MooReung  valley in my town.

 

동해 무릉계곡 이에요..

계곡 물이 너무 맑고, 산책로도 무척 잘 되어있어서..

힐신고 오는 여자분들도 많이 보았고..^^

가파르거나 하지 않아서, 간편한 복장으로 쉽게 오를수있는 산도 있어요.

 

애들을 업고, 몇번 올라보자고 신랑이랑 마음먹고는.. 그덕분에 ..

저도 몇번 가보았는데...

청솔모(동그라미친 사진 보이시나요?^^) 도 보고..다람쥐도 가까이서보고..

아주 신기해했습니다.

 

계곡도 얕고, 야영장도 있어서.. 여름이면

인기높은 피서지예요..

 

 

 

This is  안목beach in my town.

I like   there .

I go to  안목beach .

 

 

이곳은 언제부턴가 사람들이 커피를 많이 마시는 곳이에요..

좀 우끼지만, 이곳엔 안목커피라고해서..ㅎㅎ

자판기가 쫘악~~ 줄지어있구요..  테이크아웃 커피숍도 많이 생겨서..

커피한잔 할까.~ 하면, 다른곳으로 안가고, 저희부부도, 여기가서

커피한잔 먹고, 바다보고. 예남매는 요구르트를 먹지요..^^

너무 소박하긴 하지만, 바다도 보고 무척 운치있습니당..

 

 

 

I go to 단경골 휴양림..

 

정동진 해변가는 길에 위치한 단경골 휴양림..

이번에 마이타운 이벤트에 쓸 사진 찎는다고 입장료까지 내고는..ㅎㅎ

들어가본 곳이에요..ㅎㅎㅎ

저희는 그냥 가서 간식먹고 구경하다 왔는데, 1박 2일로 놀고오면 딱 좋은..

계곡도 있고..  산도 멋지고 산책로도 있는.. 아주 좋은 곳이더라구요.

왜 몰랐을까요 T.T

 

 

 

 

I go to 남항진 beach.

I like buckwheat noodles(메밀막국수).

 

여기는 저희가 주말이면 점심으로 자주 먹는 동치미 막국수로 유명한 남항진 입니다.

이번에 바다위로 짧지만, 다리가 만들어졌다고 해서 갔는데..

할아버지, 아빠, 저.. 셋이서 가운데 애들을 한명씩 끼고는..

양팔을 잡아서 휙~~ 멀리까지 들어주는거 있잖아요.

그걸 해줬더니만, 완전 신나서는..

계속 해달래서 해줬떠니, 아주..팔아파 혼났어요.ㅎㅎ

 

 

 

 

 

 

This is GeumJin spa in my town.

(사진은 작년사진 퍼왔습니다.^^

그때 예인이 헤어스타일이 아주 난감입니다. --;

신랑이 머리자르기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은 시점이라..

애를 저렇게 해놨어요. 흐미.. 한창 다른애들은 머리에 꽃이며 리본달때,

우리예인이는 완전 저렇게.. --;

그때 저한테 한동안 시달리더니, 그후론 점점 나아졌어요.ㅎㅎ)

 

 

 

이곳에서는 온천 물이 아토피 피부에 좋다고 해서..

(당뇨, 고혈압 있는 분들은 식수로도많이 사가신데요. 

알칼리수를 파는데, 그걸 희석해서 먹으라기에 사왔었는데..

흐미.. 못먹겠더라구요. 너무 짠맛에..ㅎㅎ)

암튼, 온천에 갔었는데.. 철분이 많아서 물이 황토빛이에요..

애들은 좀 싫어하는데.. 어른들은 피부도 좋아지고, 해서

좋아한다고 하시더라구요.

온천건물에.. 식당도 있어서... 밥도먹고..

넓고 아이들이 뛰어도 되는 실내 공간이...있어 좋아했어요.

 

 

 

This is  Kyungpo park in my town.

 

 

여기는 경포해변 입구에 있는 경포호수 입니다.

주변 둘레가 4Km 가 넘어서...

경포호수 한바퀴 뛰고나면, 흐미.. 쓰러집니다.

한때 다이어트 열풍, 운동 열풍이 한창일때,

강릉사람들은, " 나, 경포호수 몇바퀴 뛰면서 살뺐다.. " 이게 아주..

자랑거리였습니다.ㅎㅎㅎ

저도 한때는.. 쉽게 한바퀴를 했었는데..이젠.. . T.T

 

선선할때 아침저녁으로 사람들이 많아요.그리고,

자전거도 빌려주기때문에..

연인들 가족들이 무척 많습니다.

 

저희도 시부모님 오셨을때, 6인자전거를 타봤었는데.

흐미..다른 사람들 탈때는.. 그리 부럽더니만,

직접 타니, 아주 다리를 휘젓는게 장난이 아니에요.

한번만 더 타면 내가 아주 성을 간다.. 하면서..

이를 갈면서 탔던 아픈 기억이..ㅎㅎㅎㅎ

 

 

 

 

 

This is OhJukHeon in my town.

 

 

설명

종목 : 보물 제165호
분류 : 유적건조물 / 인물사건/ 인물기념/ 탄생지
수량 : 1동
지정일 : 1963.01.21
소재지 : 강원 강릉시 죽헌동 201
시대 : 조선시대
소유자 : 강릉시
관리자 : 강릉시

신사임당(1504∼1551)과 율곡 이이(1536∼1584)가 태어난 유서 깊은 집이다.사임당 신씨는 뛰어난 여류 예술가였고 현모양처의 본보기가 되는 인물이며, 신씨의 아들 율곡 이이는 조선시대 퇴계 이황과 쌍벽을 이루는 훌륭한 학자였다.오죽헌은 조선시대 문신이었던 최치운(1390∼1440)이 지었다.규모는 앞면 3칸·옆면 2칸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앞면에서 보면 왼쪽 2칸은 대청마루로 사용했고, 오른쪽 1칸은 온돌방으로 만들었다.지붕 처마를 받치기 위해 장식하여 만든 공포가 새 날개 모양으로 뻗어 나온 간결한 익공 양식으로 꾸몄다.우리나라 주택 건축물 중에서 비교적 오래된 건물의 하나로 손꼽히며, 유서 깊은 역사를 가진 문화재이다.

 

 

내부가 넓고, 주말이면 강릉의 대표 전통극인 관노가면극도, 열리고해서..

가끔가서 놀다오곤 했었어요.

 

 

 

 

I go to   the KIDS CAFE.

 

이번에 강릉에 새로생긴 키즈카페.

저희는 주중엔 너무 늦게퇴근해서 바쁘고..

주말엔 토요일 아침일찍부터, 밖으로 드라이브며, 놀러다니기때문에

(또, 시댁도 가야하고, 친정도 가야하고..)

사실 이렇게 카페에 갈 시간이 없는데.

오래~~만에 친구가 내려왔다고 해서.. 가봤어요.

시골사는 애들이 이런델 첨 가보니, 어찌나 좋아하던지요.ㅎㅎ

 

 

 

강릉으로 오시는 길에.. 평창이 있지요.

평창에도 볼만한 것들이 많이 있답니다.

신기한 꽃들을 많이 볼수있는 자생식물원,

봉평 메밀꽃축제가 열릴땐, 아주 화려한 메밀꽃도 보실수있구요.

또, 온갖 허브가 가득한 이국적인 분위기의 허브마을,

또, 대관령에 양떼목장이 있지요.

또, 새끼동물 동물원인 " 알에서 "라는 작은 동물원이 생겼는데요,

동물들을 직접 만져볼수있어서 아이들이 아주 좋아합니다.

저희들이 갔을때에는.. 소가 배탈이 나서 못해보았는데,

우유병에 우유를 담아서 송아지에게 우유를 줄수도있데요.

사슴, 타조, 오리떼, 양, 말, 토끼, 고슴도치, 뭐 등등.. 동물들이 많이 있더라구요.

 

대관령 양떼목장은 자주 가기는 하는데..

그곳이 그렇게 유명한 곳인지는 몰랐어요.ㅎㅎ

서울에서 주말에 양떼목장을 목적지로해서, 관광버스타고 오고 하더라구요..^^

다시 보게됐다는..ㅎㅎ

 

 

I go to    the zoo. 

 

( 용평 "알에서" 란 아기동물원이 있어요. 아주 큰규모는 아닌데,

동물들을 직접 만져보고.. 가까이 볼수있어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This is the yangdde farm in my town.

There are lots of sheep.

(사진은 퍼왔습니다. 예준이 아가때...

지금 보니 무지 통통했네요..ㅎㅎㅎ

저렇게 하나씩 업고는 저때도 엄청 다녔었어요... 넷이서..ㅎㅎ)

 

 

한국의 알프스 양떼목장 홈페이지

http://www.yangtte.co.kr/

 

[양떼목장 홈페이지에서 퍼왔어요.^^]

 

 

 

 

This is the herb nara farm in my town.

 

 

봉평 허브나라는 많이 와보셨을꺼에요..

아주이국적인 분위기고, 아주 예쁘지요..

가수들 공연도 열리고, 규모도 처음보다 많이 커졌더라구요..

 

 

봉평 허브나라 농원 홈페이지

http://herbnara.com/main.html

 

 

 

오늘 아침부터 지금까지 사진찾아가며, 올리는데..흐미..

정말 잘 안되네요.ㅎㅎ

글 올려주시는 분들.. 정말 대단하시다는 생각밖에는..^^

아침부터 글쓰기 시작했는데..이제 다 썼다는..ㅎㅎㅎ

(사진 찾느라, 정신없이 하다보니.  --; )

문장이 넘 빈약하네요.ㅎㅎ

이해해주세용..^^  

 

 

 

 

멀지 않게 조금만 움직여도, 볼거리 놀거리가 아주 많습니다. ^^

동해안으로 놀러오세요~~^^

 

 

일출한번 찍어서 보여드리겠다고 미루다가..

도저히 요새 날씨로는 일출을 보여드리지 못할것같아서...

이렇게 있는 사진으로나마 보여드립니다. --;

 

이벤트후에도.. 일출을 찍게되면..

한번 보여드릴께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9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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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맘 2009-08-15 17:49 

이번 여름 마지막 휴가 코스를 강원도로 잡았답니다.

낙산비치에 숙박이 무료로 생겨서 룰루 랄라 하면서 마지막 여름을 불태울 예정인데, 처음 가는 강원도라 뭐 아주 막막하더라구요.

다음주에 갈건데 남편이 양떼목장이랑 양양근처 여러가지 알아봤나봐요.

이렇게 가뭄에 단비같은 글을 접하니 저절로 추천을 안 누를 수가 없네요. 왕추천.^^

저 바다 너무 좋아하는데, 이렇게 좋은 곳에 사시니 뭐 남부러울 게 없겠어요.

강원도 다녀온 지인이 바닷물이 차서 들어가지도 못했다고 하던데, 진짜인가봐요.

그래도 그 파란 바닷물만 봐도 얼마나 행복할까요.

아, 나는 다음주에 갈껴.

우리 예인이 예준이 사는 곳 가까운 곳으로 갈껴.^^

행복한 주말 마무리 하시구요.^^

제이맘 2009-08-12 14:08 

우와....이렇게 좋은곳이 ...

휴가를 다른곳에 정할것이 아니라 여기로 정하면 되겠네요.

코스도 좋습니다.^^

너무 좋은 곳에 사셔서....부럽네요.

바닷가에 자주 가시나봐요...

너무 너무 부럽다...아이들 키우기 딱 좋은 환경같습니다...

 

예남매맘 2009-08-12 14:09:39
제이맘님.. ^^
여기가 살기 좋은 곳이에요.. 공기도 좋고..
서울에서 회사다니는 신랑은 주말이면 내려오는데..
오면 머리가 뻥 뚫린다는..ㅎㅎ
대신, 지방이라 문화적으로 너무 열악하다는..ㅎㅎ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초코 2009-08-12 13:10 

우와 너무 멋지네요. 그야말로 최고의 휴가를 보낼 수 있는 곳이네요.

예남매맘은 늘 휴가 같겠어요.

전 안목 해변 가서 커피 한잔 하고 싶네요. 예남매맘이랑 구여운 아그들이랑...

 

올 봄에 평창갔다가 양떼목장이랑 허브 농장 갔었거든요.

딱 제 타입이더라구요. 또 가고파라...

예남매들은 맘만 먹으면 이런 좋은 데를 바로 갈 수 있겠어요.

그나저나 아그들 잘도 따라다니네요. 울 둘째는 유모차 자주 타고 댕겨요.

 

너무 멋진 동네 소개 잘 봤어요. 다들 부러워하는 곳에 사시네요.

예남매맘 2009-08-12 14:11:15
초코님.. 저도 오시면..
아주아주 맛난 커피를 대접해드리고 싶어요.ㅎㅎ
우리애들 요즘 배우는, " 안농하세요." 머리가 땅에 닿을것같은 배꼽인사와..
" 차렷.. 경례.. 예인이 노래.. 예준이 노래 하겠습니다."
꼭 이렇게 순서가 정해져있는..ㅎㅎ
노래도 보여드리고요.ㅎㅎ
그래봐야,, 잘 알아듣지 못하는 산토끼지만요.ㅎㅎ
Tom 2009-08-12 11:15 

에고...

스마일 노랑이옷 입고 물고기 들고 있는 모습 넘 귀여워요....

강원도는 올해 정말 시원했겠어요...

거기사는 여동생도 ...긴팔입고다닌다.. .이럽디다...ㅋ

양양 송이버섯...공원이랑 한국의 알프스 양떼목장...요기 접수네요...

 

잘보고 갑니다용....^^

예남매맘 2009-08-12 14:12:11
Tom님.. 정말 올핸 너무 서늘한 여름이에요..
양떼목장은 무지 넓고, 하늘도 파란 날에는 아주 사진도 잘나오고 예뻐요.
꼭 놀러오세요.^^
예림맘 2009-08-12 10:01 

자세히 보니 넘 재밌어요.

내년 휴가 코스정할때 꼭 참고해야겠어요.^^

 

예준이가 오빠인가보네요.

몇분차이로 평생 오빠라고 불러야하니

약간 억울할 것 같기도..^^

그래도, 쌍둥이 형제 있음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아요.^^

 

양이 방대해서, 올리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겠어요.

그래도 볼거리가 푸짐해서 재밌게 보고가요~.^^

 

예남매맘 2009-08-12 14:13:17
예림맘님, 또 댓글 써주시고..흐흐..감사해요..
예준이를 오빠 오뽀.. 이렇게 부르는데.. 아직 그 의미를 모르는것같아요.
아마도 그 의미를 알게되면 절대 안부를꺼에요.
오빠가 이름인줄 알아요.ㅎㅎㅎ
감사합니다.^^
가은맘 2009-08-12 00:33 

이렇게 멋진 곳을 많이 담으시고선

꽁꽁 숨겨 두셨으라~~~~

에궁... 어쩌죠??

그 첫 스타트 지가 해버려서..

맞긴 맞어요~ㅋㅋ

그래야, 창피하거나 소심해지지 않지요.ㅋㅋ

 

전 뒤이어 올라오는 작품들이 넘넘 수작들이라

기냥~~ 감탄만 하고 있슴다..

 

그나저나 예인이와 예준이의 포스도 장난아닌뎁쇼!

요런 멋진 사진들을 두고 소심해지시다니???

그거이 오버임다..ㅋㅋ

 

맘껏 자연과 함께하는 자연스런 아이들의 모습..

넘 귀엽고 사랑스러워잉~~~

아궁 하품도 하공..

특히, 풀밭에서 뛰어노는 예남매 모습은

그야말로 영화의 한장면임다!!!!!

나란히 앉아 아이스크림 먹는 모습하고..

 

정말 토일 쉬지않고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

선사하셨네요...

오늘 다들 가은맘을 부럽게 하심다..^^~

 

참 일출 기대할께요

멋진 소개와 사진들... 추천쏩니다~~~^^ 홧팅!

예남매맘 2009-08-12 08:43:45
가은맘님.. 잘보셨다니, 기분좋아요.큭큭..
사진 뒤지느라 어제 눈이 빠지는줄알았어요.
이번에 다 올려야하는데.. 그러진 못하고.. T,T
그래도 잘봐주셔서 감사합니당..^^
일출사진은 꼬옥.. 올릴께요..
멋진 해야.. 떠라~~
쎄이치즈 2009-08-11 20:32 

자연속의 예남매 넘 예뻐요~

저두 이벤트 처음에 올려야 한단 말씀 동감..ㅋㅋ

사실 사진 다 찍어두고 차마 몬올리고 있답니다.

근데 예남매님이 진짜 또 일케 멋지게 올리시궁 또 기죽어서..ㅜㅜ

요즘 올라오는 사진 보는 재미가 솔솔합니다.

눈이 호강을 한다니깐요^^

 

예남매맘 2009-08-12 08:44:54
쎄이치즈님..
기죽으실일 없으세요.. 이번에 다 찎지도 못하고 예전것들. 뒤져서
했으니, T.T 저도 할말이 없어요.ㅎㅎ
정말 이벤트는 처음에 해야하지.. 어제 다시 느끼고..이젠..
이벤트 뜨면 바로 해야겠어요.ㅎㅎ
령돌맘 2009-08-11 19:41 

우와~~~  참말로 멋진곳이 많네요...

ㅋㅋㅋ  이벤트 처음에 올려야 했다는 말에 적극 동감이어요..

저두 첨에 올렸어야했는데..

지금 무지 망설이고 있어요...

그냥 멋진곳은 포기 했구요...

정말 흔하디 흔한것들만 올리게 될것같네요....ㅠㅠㅓ

그래도 예남매맘님은 이리 멋진 사진들을 잔뜩 올려주셨으니...

대단하신거에요..^ㅡ^

 

사진 보는내내.... 어찌나 부러운지...

신랑분은 언제나 유쾌해 보이시네요...

예남매맘님을 항상 웃게 해주실것 같아요...ㅋㅋ^ㅡ^

 

홍박사님말씀처럼.. 아그들이 무척 큰 느낌이에요....

동영상에서보니....ㅋㅋ^ㅡ^

 

예남매맘님네로 놀러가고 싶어라.....ㅜㅜ

 

전 이번주말에 시골 갑니다...

그걸로라도 한을 풀어야지....흑흑흑!!

 

사진 너무 잘보고 가고요...

일출사진 꼬옥 올려주셔용...^ㅡ^

맛난저녁 드시구요~~~^ㅡ^

추천도 꾸욱 누르고 갑니다.....ㅋㅋ

예남매맘 2009-08-12 08:46:37
령돌맘님, 일출사진 꼭 올릴께요.ㅎㅎㅎ
(이렇게 막 소문내고 다녔으니,꼭 해야겠어요.ㅎㅎㅎ)
오늘도 비가 계속 온다니.. 흐미..
저희 다음주 휴가에요..
멀리는 안가고 가까운데서 조금씩 놀려고 해요.^^
우리신랑 잘봐주셔서 감사해요.
또 이걸 전해주면.. 좋아서 입이 ~~ 귀에 걸릴지 몰라요..
^____________________^
시골 잘다녀오세용..^^
예림맘 2009-08-11 18:57 

예남매님. 첫 동영상속에 아그들 먹고 있는게 몬가요?

자두인가요? 아님 복숭아인가?

암튼 무자게 맛있어 보입니다요.^^

재보다 잿밥에 관심이. ㅎㅎ

 

중간중간, 말풍선도 넣으시고.

딱봐도 재밌어 보이는디

아쉽게도 퇴근시간이라  일단 추천 눌러놓고

나중에 시간날때 한줄씩 차근차근 음미(?)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중간중간에 지명을 한글로 넣어놓은거

왤케 귀여우셔요. ㅎㅎㅎ

저는 지명을 영어로 어찌 써야할지 몰라 발음대로 지어내서 썼는디

(아는 사람은 알아도 모르는 사람은 모를껴 하는 생각에.^^)

예남매맘님 용감하구 귀여우십니다요.^^

 

아고. 퇴근시간이라 후다닥 갑니다. 예남매맘님도 퇴근 잘 하셔요~~~

예남매맘 2009-08-12 08:42:17
예림맘님, 저 너무 용감하지요?ㅋㅋ
아니, 저도 그러고 싶지 않은데요..
정말 사진뒤지느라 사무실에서 일도 안하고 하루종일(아침부터 16시까지 올렸어요.
너무 굼뜨지요?ㅋㅋㅋ 그사이 밥먹고 바쁜것하고.. 하긴했지만서도.. T,T)
그러다보니, 나중에 오후되니, 눈이 뱅글뱅글 @[email protected] 돌아가는게.. 더 못보겠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처음에 한글 써넣고 나중에 고쳐야지 했는데..
도저히 머리도 아프고해서.. 에라~ 모르겠다.. 상탈려고 올리는것도 아닌데 모...ㅎㅎㅎ
하면서.. 용감하게 막 썼어요.ㅎㅎㅎㅎ
홍박샘 2009-08-11 18:33 

헤헤, 고것들.... 쪼매 더 큰 것도 같고...

길에서 만나면 알아보겠어요.

 

전 애들을 참 이뻐하는데 내 애는 하나 밖에 못 키워봤어요.

남 자식 이뻐하면 손 귀하다고 어른들 말씀하시두만.

결혼 6년만에 아이 하나 생산하고 그 뒤로 생산라인 폐쇄.

지나다니는 애들만 봐도 오금이 저려요, 넘 예뻐서.

손주나 봐아쥬. 쌍동이였음 좋겠네.

예남매맘 2009-08-11 18:52:56
박사님, 애들이 좀 컸나요? ㅋㅋ
요즘 부쩍 크려는지 엄청 먹어요. (원래잘먹었지만..ㅎㅎ)
저녁에 와서 우유를 한녀석이 두팩 세팩도 먹구요..
두부같은 아주 맛있는건 귀신같이 알아서,
안먹던 연두부 이런거 사주면 안먹구,
맛있는 생식두부를 사주면 한모 후딱 먹구요..ㅎㅎ
(제가 먹어보면 맛이 비슷한데도.. 참..ㅎㅎ)
겨울에 귤도 알 작은걸로 한박스 사면.. 정말 어른들은 거의 안먹고.
둘이서 다 먹어버려요.ㅎㅎ
저희는 주말마다 한박스씩 귤을 샀어요.ㅎㅎㅎ

와.. 박사님이 할머니가 되시면..얼마나 애들을 잘봐주실지..
사랑도 듬북주시고, 영어도 그냥 재미나게 배우고..흐미..
생각만해도 며느리 되실분이 무지 부럽다는.. ^^
개구쟁이맘 2009-08-11 17:38 

동해는 경포대밖에 몰랐는데 이리 좋은 휴가지가 많군요.

담에 동해로 놀러가게 되면 예남매님께 미리 연락을 드려야겠네요. ^^

 

사진이 다 그림엽서 같네요.

우리 예남매들의 성장과정도 담겨있어 귀엽구요... ^^

 

숙제 마치신것 축하드려요.

전 그냥 땡땡이치기로 마음 먹었시유~ ^^;;

(얼릉 퇴근하러 후다닥~~~)

예남매맘 2009-08-11 18:54:14
개구쟁이맘님..
저, 오늘 속이 시원해요.. ㅎㅎㅎ
맨날.. 어떡해하지..하면서..ㅎㅎ 노래만 부르다가..ㅎㅎ
너무 미흡하지만.. 하고 나니.. 너무 시원하다는..ㅎㅎ
나중에 휴가 이쪽으로 오시게되면.. 꼭 뵙고 싶어용.. ^^
퇴근 잘하세요.저도 좀있으면 나가용..흐흐
광현지영맘 2009-08-11 17:27 

아기들 옷을 너무 센스있게 잘 입히시는 것 같아요,

사진 구경하는 동안 아이들 옷만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특히 노란색 스마일 위,아래 옷이랑, 과수원에서 아이들이 입고있는 옷~ 정말 예뻐요^^*

예남매맘 2009-08-11 17:37:42
애들옷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해요.ㅋㅋ
다 이모들 덕분이에요.이자리를 빌어 우리자매들에게 감사를..ㅎㅎ
애들이 첫조카라 이모들이 계절마다 옷사입히고, 신발이며 머리핀이며..
다만, 제가 그걸 다 못해주고 자꾸 잃어버려서 구박은 받지만요..^^

애들 태어났을때 내복을 80벌을 받았었어요.
저, 신랑, 언니들, 친척들.주변분들이 모두 2벌씩 해주시길래..
출산준비하면서 미리 사놨던것이 있어서, 그걸 큰사이즈로 바꿔놓은것들을..
아직까지 입기도하고 그래요.
대충 입히고 진짜 애들 옷신경안쓰는데.. 흐미. 이쁘게 봐주시니 정말 감사해요^^
어린이집도 다니는데, 이젠 신경좀써야겠어요.ㅋㅋ
꽁이 2009-08-11 15:40 

우와~~정말 동해안에 명소를 쫘악 둘러보고 온 느낌이예요..

저희는 물이 너무 차가우면 토깽이가 잘 못 놀 것 같아서 서해쪽으로 다녀왔는데

요 녀석이 튜브타고 파도 타면서 어찌나 웃어대는지..^^

예남매님 말씀처럼 좀 컸다고 파도가 안 무섭나봐요..ㅋㅋ

 

하조대 해수욕장은..

제가 초등학교 3학년 때던가..우리 가족끼리 한번 가봤던 곳이예요..

그 때 기억으로도 하얀 모래가 너무 예뻤답니다..

또 한번 가보고 싶네요..

 

내년에는 정말 동해로 고고씽~~해야겠어요..^^

 

예남매맘님 글 잘 담아뒀다가 내년 휴가 때 가보자고 해야지..

 

아..또 휴가 가고푸당...

 

예남매맘님도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예남매맘 2009-08-11 15:46:05
꽁이님.. 휴가다녀오셨어요?
와.. 서해로 다녀오셨어요?
저도 서해 갯벌체험한번 해보고 싶어요.꼭..
꽁이가 올해 바다를 좋아하게 됐다니..
아마 내년엔 물에서 안나올꺼에요.ㅎㅎㅎ
내년엔 꼭 오세용..호호..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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