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서울] 쓰레기장이 생태공원으로!

  • 등록일 2009-07-30 10:48
  • 작성자 예림맘
  • 조회수 4,123

 

요앞에, 하양맘님이 워낙 탁월한 소개글 올려주셔서

살짝 소심해졌지만, 용기를 내어 저희동네도 올려보아요^^

 

 

퇴근이 좀 빨랐던날,

마침 쑥쑥이벤트도 있고 해서, 예림이와 동네 탐방을 해 보았어요~

 

월드컵 경기장으로 유명한 상암동이예요.

축구경기가 열리는 날은,

경기장에 입장하지 않아도 우렁찬 함성소리만으로도 골인순간을 알수 있지요.^^

 

강북 서쪽 끝자락에 위치한 상암동으로 이사오게 된것은

주거지선정에 있어, 환경(?교육환경 아님)을 가장 중요시한 예림아빠의 선택이었어요.

대신 교육환경이나 다른 여건은 어느정도 희생을 감수했는데

살다보니, 큰 불편은 아직 못느끼고 있네요.

 

다 합치면 100만평규모의 공원이, 걸어서 5분거리랍니다. ^^

 

상암동에 전국 최대규모의 생태공원이 4개나 있다는 사실은 널리 알려지지 않은 듯하여

겸사겸사해서 소개를 드려볼까 해요. 한때 난지도 쓰레기매립지였던 곳이지요.

(예림맘의 콩글리시 작렬합니다. 이해해 주셔용~~^^)

 

 

지역 : 상암동과 생태공원들(평화의공원, 하늘공원, 노을공원, 난지천공원)

주제 : Our Enviroment

과제 : 1. Think about what we can do for enviromental conservation.

         2. Learn about related words

 

 

 

   20years ago, there was a huge landfill in Sang-am Dong.

   It was called Nanjido landfill.

    (한때 난지도 쓰레기매립지였어요..)

 

 

   This place was nothing but a mountain of garbage.

 

 

    

     But with great effort of many people,

   it was reborn to the largest ecological park in korea now.

    (평화의 공원안의 분수인데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Various kinds of plants started growing again.

 

    Once, this place was a swamp full of trash

   but It became a beautiful lake full of all kinds of fish.

 

    Under this beautiful hill,

    there are still a great amount of gas formed from buried garbage.

 

  

   This gas is changed into energy in that power station

   and supplied to local apartments nearby.

   Our house is one of those.

      (저희동네는 저 속에 매립된 쓰레기에서 발생하는 가스로 난방을 해요.^^)

 

해질 무렵의 공원을 둘러보며, 준비한 이야기를 나눈후

집으로 와서 관련성이 있는 책을 찾아보았어요.

 

런투리드중. [ Reduce, Reuse, Recycle ]

                                             

 

                           

 

Berenstatin bears 중 [Don't Pollute]

 

 

 

 

관련 사이트 :www.ollierecycles.com

 : 여기 들어가시면, save the planet또는 recycling에 대한 주제로

   puzzle 맞추기나 게임을 하실수 있어요.

 

 

                **직장맘도 할수 있는 초간단 액티~.^^**

 

환경보존을 위해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이 뭐가 있을지 생각해보고

이렇게 영어로 적어서, 관련 표현을 익혀보았어요.

 

스케치북에 국그릇을 엎어놓고  동그라미 두개를 그린다음

우는 지구와 웃는 지구를 그렸어요

 

환경을 위해 해야하는 일과 하지 말아야 하는 일을 적어서 카드로 만들어보았어요.

 

 

       앗 중간에 하나 틀렸는데 둘다 모르고 지나갔네요. 이런..--;;

 

Let's think about what we can do for eviromental conservation.

     . Use own shopping bag instead of plastic bags

     . Pick up the litters in the park

     . Make sure to turn off the facets

     . Make sure to turn off the lights    

     . Use both sides of paper

     . Share your books, toys with your friends

     . Plant the trees

    

 

 Let's think about what we shouldn't do.

      . Throw away the litters anywhere.

     . Cut the trees

     . Use paper cups or wooden chopsticks

     . Overuse shampoo or soap

      

 

 

                   

                    ** Reuse 체험해보기 -마트 전단지 **

 

Which kinds of packages can we recycle?

can you sort them?

 

 

항상 그림책만 읽다가,

처음으로 접하는 논픽션 주제를  환경보존으로 시도해보았는데, 

생각보다 아이의 반응이 괜찮았던 것 같아요.^^

환경보존이라고 하니 거창한 것 같지만

결국, 우리 초등학교 도덕시간에 젤 먼저 배우던 (자연 보호)지요. 뭐.^^

 

휴가지 아즉 안 정하신 쑥쑥맘님들~~~

상암동에 공원도 있고, 산도 있고, 난지캠핑장도 있고, 야외수영장도 있고,

없는거 빼고 다 있습니데이~~.^^

 

시간날때 상암동 공원 놀러오셔요~~~~^^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9364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15&number=2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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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사랑♡ 2009-07-31 23:20 

오홋~ 예림양의 통통한 볼살이 참 예뻐 보인다는..^^;;

 

감정도 풍부한 것 같고..목소리두 예쁘구 말이죠..^^;;

 

같은 직장맘이라도..맨날 시간없다는 걸 입에 달고 사는 저와는..ㅡ.ㅡ;;

 

액티두 참 예쁘게 잘해 주시구..참 멋진 엄마시네요..^^

 

하튼 게으른 것들이 맨날 시간 없단 핑계만..휴..

(하하..저한티 한 소림돠..^^;; 예림맘님 놀라셨을라..^^;;)

 

컴백하자 마자..급반성모드로..제발 실천에두 좀 옮겨얄 텐디..ㅡㅡ;;

 

아무쪼록..예쁜 따님 모습도..사시는 곳도 즐겁게 잘 보고 갑니당..^--------------^ 

인후사랑 2009-07-31 17:08 

 와~ 사진도 너무 예쁘고, 글도 정말 멋지네요...

많이 배우고 갑니다.

제가 사는 곳은 지방이지만, 아이들 데리고 한번쯤 가 볼 만한 장소인 것 같아요.

2009-07-31 13:02 

사진이 너무 이뻐요.

어떻게 이렇게 이쁜 사진이... 사진기가 좋은건지 기술이 좋으신건지... 사진기도 좋고 기술도 좋은거겠죠?^^

울 아들 7살인데 아직 19킬로도 안되는 빼빼도령이라서...(잘 먹는데...먹는게 다 어디로 가는지...)

통통한 아이들 보면 막 부러워요.

밑에 령돌맘님 글처럼요~

 

저두 마이타운 한번 해 보고 싶은데... 여기 수원은 화성도 있고 찾아보면 쓸 거리는 많은데 작문 실력 제로인지라 엄두도 못 내고 있네요^^

이제 본격적으로 더워지네요. 더위에 건강조심하세요~

예림맘 2009-07-31 14:12:43
반가워요^^ 영님~ ^^
저희집하고 진행기가 많이 비슷했던 것 같아서 글 기다리고 있어요~~^^

카메라는 똑딱이인디, 기술이고 뭐고도 없고, 경치가 먹어주니^^
저희집은 6살인데 23키로라, 요즘 다이어트 시켜요 ^^
다이어트까지는 아니고. 과자, 아이스크림. 일주일에 한번이하로..
좋아하는 아이스크림대신에 요플레 얼려서 긁어주고 있어요.

어렸을때 수원에서 살아서 수원분이시라니 더 반갑네요. 저흰 서둔동옆 탑동에 살았어요.
화성과 또 무슨 문이더라..팔달문 맞나요? 거기도 아주 좋았던 기억이...
화성도 이벤트에 올리기 딱 좋은 소재일 것 같은디..^

영님도 건강조심하시고 남은 오후 즐거운 하루 되시어요~^
령돌맘 2009-07-31 12:21 

예림맘님~~~ 

우와~~~~  멋지셔요.....

동네소개만이 아니라.. 멋진 액티까정....

 

직장맘이신데.. 어찌 요리 다 하실수 있나요??

또 반성모드 들어갑니다......ㅋㅋㅋㅋ

 

이벤트와 환경보호까정 연계시키는 예리맘님의 센스가 죽입니다요...

 

전 친정가서리...  계획에 차질이 생겨서 집 근처 삼성어린이 박물관하고 어린이대공원에가서 놀다 왔어요..

하루동안에 요 두코스만 돌았는데요... 아주 삭신이 쑤십니다....ㅋㅋㅋㅋ

 

예림이 통통해서 넘넘 이뻐요...

아이들은 저런 맛이 있어야 하는디...

부러워 죽겠네요.....

 

요런 알찬 게시글... 당근 추천 들어가구요...

행복 만땅한 한 주 되셔용...

예림맘 2009-07-31 14:20:39
령돌맘님~ 벌써 돌아오셨어요?^^반가워요.
부러운거 따지면, 령돌맘님 미모 부러워할 쑥맘들 많을꺼유.^^
게다가 좀 젊은감요.^^

예림이 통통정도가 아니라 똥똥. ㅠ.ㅠ
물렁살도 아니라서 어찌 관리를 해주야하는지..
요즘같은 땡볕에서도 두세시간은 놀이터에서 뛰노는지라, 완전 새까매져서
어디 두메산골에서 올라온 아이같아요.--;;

그래서 뽀사시, 귀티나는 건령이가 눈에 더 들어와요.^^

암튼 돌아오셔서 무지 반갑고, 댓글과 추천 감사하고
령돌맘님도 즐거운 주말 되셔요~~
대런프래니맘 2009-07-31 10:00 

모녀가 똑같이 영어를 너무 잘하시는 거 아녜요~~~^^&

글 읽고 또 엄청 부끄럽다는....ㅎㅎ

서울에도 좋은 곳이 많은데....하양맘님 글 보고 저두 올릴까 생각했다 좌절모드였답니다.

근데 예나맘님 글 보니까 또다시......OTL.......ㅡ,.ㅡ;;;;

언제 봐도 예나는 씩씩하고 야무지네요~~^^*

예림맘 2009-07-31 11:49:31
운좋게, 좋은 소개거리가 있는 동네에 살고 있네요.^^

공원 근처로 이사가는건 누구든지 할수 있지만,
누구나 대런이같은 영특한 아이를 씀풍 낳을수는 없으니..^^
얼마나 좋으셔요. 대런프레니맘님.^^

영어는, 저중에서 철자부터 시작해서,틀린것 왕창 고쳤는데
이젠 뭐가 틀렸는지 몰라서 못고치겠어요.^^
댓글 감사해요~~^^

꽁이 2009-07-31 09:26 

그제 어제 몸도 안 좋고 회사일도 바쁘고 해서 못 들어왔는데..

그 사이에 예림맘님의 멋진 글이 올라와있었네요..^^

예림이 너무 귀여워요...^^

천진난만하게 웃는 게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업되네요^^ 예림아 땡큐~~^^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 몇 년 전에 딱 한번 가보고 안 가봤네요..

그 때 가 본 곳이 하늘공원이었던 것 같은데..

 

가을 정도에 소의랑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그럼,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주말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예림맘 2009-07-31 09:44:40
안그래도, 꽁이님이 게시판에 도통 안보이셔서,
휴가가셨나보다 생각하고 있었어요.
지난번 사진땜시 더 친근하게 느껴져서리.. 안보이시믄 궁금할정도여요.^^

몸은 좀 좋아지셨어요?
저희직장근처는 신종플루가 돌아서 난리가 아니여요. 초등학생들 몇십명단체로 걸리고..
휴가가시기전에 몸 회복되셔야할텐디.

상암동 하늘공원에 10월 전후로, 억새 축제가 있어요.
그때 놀러오시면 볼꺼리가 많아요. 밤에 불꽃놀이,레이져쇼도 펼쳐지고..
가을에 파주 출판단지에는 책잔치도 하고
헤이리 예술마을에 헤이리 축제가 열리는데 전시회도 많고 볼꺼리 많아요.

소의데리고 꼭 한번 놀러오셔요~~~~

댓글 넘 감사. 추천은 따따블로 감사해요
몸도 빨리 회복되시길 바라고,
오늘 하루도 즐거운 하루 되셔요~~~^^꽁이님^^
대충맘 2009-07-31 07:02 

추천 안눌러서 다시들어왔다는...

예림맘 2009-07-31 09:37:43
오메... 감격의 눈물이 주루룩..^
대충맘 2009-07-31 06:25 

아.. 요기 방송서 다큐같은거 할때 봤구먼요..

우찌 쓰레기장이 저리 멋진곳으로 변할수 있을까하믄서 열심히 쳐다봤던곳이네요..

멋진 동네서 살고 계시는구먼요..집앞이 공원이라..

 

직장맘이 할건 다하고..

웬 액티..??

그라믄 전업맘들 기죽어유..

예림이 문제맞추기 넘 재미나게 해서.. 재가 다 즐겁구만요..

난 영어는 뒷전이고 예림이 저 성격이 부러버유..

예림맘 2009-07-31 09:36:42
발레남매 델구 놀러오셔유~ .대환영이예요.^^
예림이 성격이 저래서리,여성스런 현서랑 붙여서 좀 중화를 시켜야 할 것 같아요.^^

액티... 키즈클럽같은거 출력해서는 해줘봤는디
직접 지구를 그리려니, 눈앞이 캄캄해지데요. 그래서 만화에서 베껴버렸시유^^
그래도 이 글올리면서 사진 편집하는거 배워서
이젠 날(?)사진 탈출했어요.^^

대충맘님. 항상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하는거 아시죠?^^
홍박샘 2009-07-30 16:32 

이상하네, 제 컴에선 예림이 동영상 소리가 안 나와요.

잠시 수화와 율동을 보면서 무조건 잘 하고 있을 것이다.

 

상암동하면 축구장만 떠오르는데 좋은 생태환경도 있군요.

정년 퇴임하면 시골 가서 산다는 생각 안 하셔도 되겠어요.

훌륭합니다.

그리고 하양맘과 홍박샘을 살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예림맘 2009-07-30 17:28:29
맞아요. 박사님 경치가 참 휼륭해요.^^

박사님이 댓글 달아주심, 꼭 선생님께 칭찬받던 학창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요.
그렇다고 칭찬을 많이 받고 살았냐믄 그건 절대 아니였구.^^

밑에 올려주신 좋은 글도 넘 잘 보았어요. 감사합니다~~^^

예림맘이웃 2009-07-30 16:32 

네.. 맞습니다. 예림엄니  목소리 너무 고상하시고,, 얼굴또한 고상이 철철철~~~

 교양있으시고 똑똑하시고.. 미인이시고...  흐미 부러워라~~ 뭐 한가지 빠질게 없어서리....

우리동네는 아니지만서도  참 땡기는 동네여요.. 소개를 너무 잘해주셔서~~~ 이사가고파~~

몇번을 가봤는데도 생소한 곳이 여전히 있네요.. 담엔 김밥싸들고 나들이 가요잉~~

직딩맘으로 시간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엑티까지 겸비한 센스~~  

잘 보고 갑니데이~~

예림맘 2009-07-30 17:21:21
기성엄니~. 댓글에다 왠 장난을.^^
얼굴이 안보인다고 이렇게 써놓으믄.... ㅎㅎㅎ

휴가는 댕겨 오셨수?
담주부터가 본격적인 휴가철이라 길 엄청 막힐터인디
마땅한 곳 없음 상암동 또 놀러오셔요~^^
나도 못가본 곳 천지니께..



명교맘 2009-07-30 15:21 
 정말 이쁘네요 ㅎㅎㅎㅎ   공원두 아담하고  가족끼리 산책하긴 더없이 좋아보입니다 , 예림이 노래 솜씨두 훌륭하고요  ㅎㅎㅎㅎ , 예림어머니께서  딸위해 정말 열심히 노력하는게 보이는것같네요 .일일이  환경문제부터 알게해주고 교육해주니 애가 날로 똑똑해지는것 같습니다 . 확실히  부모가 노력해야  애들두  상태가 양호해지는듯,,,,
예림맘 2009-07-30 17:11:34
명교어머님. 감사해요~.
상태라고 하시니..^^
명교상태도 아주 양호할 것 같은데요.^^

곧 퇴근이실텐데..퇴근시간 빠르셔서 부러워요..댓글 감사~^^

하양맘 2009-07-30 14:45 

어머, 예림이 동영상 넘 귀여워요.

물고기가 숨을 쉴 수 없어요... 푸하, 무용까지 곁들여서 너무 예뻐요.

상암동에 이렇게 좋은 생태공원이 4개나 있다는 건 모르는 분들이 많았을 거예요.

길치에 지리는 꽝이라 저는 두말할 것도 없이 몰랐지요.

사진을 보면 마치 동화속의 나라같이 아름다운 곳이군요.

이런 생태공원들이 가까운 곳에 사시다니, 정말 부러워요.... 예림맘님 정말 좋은 곳에 사시는 군요.

사진도 참 잘 찍으셨네요. 선명한 초록색을 보고 있으니 기분이 좋아져요.

그리고 내용에 관련된 환경 액티. 간단하면서도 애들한테는 여러가지로 많은 생각을 하게 할 것 같아요.

근데 예남매맘님도 말씀하셨지만, 예림맘님 동영상의 목소리가 무지 고상해요.

나, 우, 아 이런 것이 목소리에서 자연스럽게 풍겨나오는 것이... 평소 때도 그러신 거라면 정말 부럽네요.

저는 제 동영상 목소리 들으면 항상 등에서 식은 땀이 좔좔. 뭐시 이정도였나????^^;

멋진 소개와 글 감사해요. 하양맘 주말에 갈 리스트에 올려놓겠습니다.

추천 꼭.

예림맘 2009-07-30 15:23:13
하얌맘님 소개글 보고, 기죽어서~ 안올리려하다가
얼굴에.. 아니 모니터에 철판깔고 용기 내보았어요.^^

저희도 다른 곳에 살땐 서울살면서도 상암동을 잘 몰랐어요.
이사온후에야 그나마 좀 알게 되었네요.

목소리... 가끔 목소리 좋다는 얘기는 듣지만,
그게 꼭 얼굴과 매치되는 건 아니여요.--^^
우아하고는 거리가 멀어요. 엄청 덜렁대서.. 저속에 틀린 spelling 고치느라
조회수 10이상 제가 올렸는데 그래도
또 봐도 또 틀린게 보이는구먼요.^^
액티비티속에서 틀린건 수정할수도 없고..쩝.

하양맘님. 하양맘님은 제가 왜 한가하실지 아시죠? 요즘 일이 한가한 시간이 많아
쑥에 자주 들어와요.
넷상으로도 자주 뵈는 분들 정드네요. 이런거 예전엔 몰랐어요.^^

추천 감사해요~~~^^
민이맘 2009-07-30 14:35 

어머낫 저랑 가까운데 사셔요.

어쩌다 예림이 얼굴도 볼수 있을지도 모르겠는디요...

예림맘 2009-07-30 15:38:23
앗~ 그러셔요?
어디 사시는지..
민이 사진도 자주 올려봐주셔요.^^
혹시 근처에 살면 지나가다라도 마주치면 아는척 해야죠.

그러면 민이가 이상한 사람처럼 쳐다보려나?
저 아줌마가 누군디 나를 아는 척 하는겨? 요렇게. ^^
예남매맘 2009-07-30 13:42 

이제 예림이도 얼굴을 확실히 알아서, 길가다가 보면, 알아볼수있어요.ㅎㅎㅎㅎ

예전에도 느꼈지만, 예림맘님은 목소리도 좋으시고, 영어도 무척 잘하시나봐요..

흐미 부러워라..^^

목소리에.. 나, 우.아.해.요.. 이렇게 써있네요..^^

소리 꽥꽥 지르는 저로선 부럽기 그지 없어요.ㅎㅎㅎ

상암동은, 예~~전에 서울 갔다가.. (어딜 가느라 그랬는진 모르겠구요. )

그 앞에 주차를 해놓고 어딜 간다고 하면서.. 우리신랑이랑 스쳐지나간 기억뿐인데..

그 주변이 더 멋있네요..

참 좋은 곳에 사시네요..^^

 

처음 동영상은 저런 뭔가요?

재밌어요. 목소리도 너무 리얼하게 잘내네요..ㅎㅎ

(핑거플레이 율동 그런것이면, 모두 눈이 그리로 갑니다.

어찌 좀 따라해볼까..ㅎㅎㅎ)

 

예림맘님, 구경잘했습니다.^^

예림맘 2009-07-30 14:00:51
점심드셨죠?
예남매 낮잠시간이겠네요.^^
예남매님이 사는 이야기를 많이 게시판에 풀어주셔서
혹시 담에 만나도 낳설지가 않을 것 같아요. ^^

첨 동영상은 유치원에서 배운 노래라는디.
이번 글 내용과 맞아떨어지길래 함 불러보라 시켰어요^^
뒷부분을 왜 애기흉내냈냐고 했더니, 애기흉내가 아니라 물고기흉내래요. ㅎㅎ

목소리가 우아한가요? 동영상땜시 너무 깔았나?
그래요 저 우아한 여자예요 ㅎㅎㅎ(사실 맨날 목소리 크다 쿠사리먹어요..^^)

영어야, How about this? 만 써먹은 거 같은디
그걸로 잘한다 평가해주시니 ...

쑥에서 맨날 만나니, 넘 정겨워요. 예남매맘님~^^

친구들 오신다고 하셨는데, 친구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남은 하루도 좋은 하루되셔요~~^^
수국 2009-07-30 12:36 

^_^예림양 여전히 통통하시고.....예림맘님 영어도 상당하시고...

서울에 이런곳이 있었네요....

아그들 델고 휴가를 갈까 어쩔까 고민중인에 서울로 갈까봐요...그쪽으로...

 

난지도 쓰레기 매립지 사진을 보니...아주 예전에 TV다큐봤던 생각이 나네요.

매립지에서 일하시는 부부이야기였는데 아니 가정 전체 이야기였죠,,

그집 아이들이 주위환경에도 굴하지 않고 넘 밝고 맑게 또 씩씩하고 긍정적으로 커가더라구요..

생생하게 기억나는 엄마와 딸의 대화 "여기서 사는것 친구들에게 창피하지 않아?"

"아니 우리가 없었다면 엄마랑 아빠가 이런데서 고생하지 않아도 되는데.."

"우리때문에 엄마랑 아빠가 고생하잖아요.."

어쩜 저리 긍정적일수 있나 그때도 생각했었답니다.

지금쯤 아마 훌륭한 어른이 되있지 않을까 생각드네요.

 

전 아이들 저렇게 분수에서 맘껏 놀게 했었는데.. 뉴스에서 그 물이 넘 안좋다하여

요즘엔 공원 가더라도 분수에서 못놀게 하는데... 저렇게 재밌어 하는것을...예림양 넘 행복해 보여요...

잘보고 갑니다. 추천도 날려드려요 슝~

 

 

예림맘 2009-07-30 13:50:34
글만 올리면, 어디선사 슝~ 나타나서 댓글 달아주시는 고마운 수국님.^^
환희도 방학했지요?
요즘도 로날드 달 보고 있나요?
우리는 한글책으로 한번 읽혀볼까 생각중이여요.
좋아하면 난중에 영어로두 보여주고 아님말구식이여요.~^^

서울로 휴가오시는 것도 괜찮으실 것 같아요. 서울은 휴가철에 텅텅 비니
안붐벼서 좋더라구요.
상암동에서, 파주 영어마을, 헤이리 예술마을, 헤이리 딸기가 좋아 다 가까워요.
오신다면 그렇게 둘러보셔두 괘않으실듯..

분수얘기 수국님께 들으니, 담엔 입으로 장난치지는 못하게 해야겠네요..
입안에서 머금었다 뿜고 해도 신경두 안썼는디..

암튼 반갑고, 고마워유~~. 날씨 더운데, 냉커피한잔 하시고, 편안한 오후 되셔요~~^
수국 2009-07-30 17:56:41
제가 오늘 시간이 좀 있습니다.^_^
창문닦이 삼총사랑 멋진 여우씨는 다른책에 비해서 별 인기가 없었어요.
찰리와 초콜렛 공장은 이번달안에 다 끝내려했는데 워낙 시간이 없다보니..
잠자기전에 한두챕터 잘 나가다가 요즘엔 뜸해요.
요즘엔 한글책이 더 신경쓰여서...
상암동에서 파주 영어마을, 헤이리랑 가깝다니..
령동맘님께서 파주영어마을 후기 올려주시면 참고해서 계획을...
근디 고놈의 돈이좀 들겠죠?^_^
예림맘 2009-07-30 19:00:15
상암동, 파주영어마을, 헤이리 예술마을.. 이 3종 세트는 비용 거의 안들어요
딸기가 좋아는 자유입장권이 조금 비싸긴 한디...

땡볕에 돌아댕기긴 좀 뜨거울수도 있는데, 가을에 헤이리 예술마을 축제때 오심 넘 좋아요.
그때 오시면 시간 맞으면 저희가 안내해드릴께요.^^
가은맘 2009-07-30 12:32 

상암동하면 정말 월드컵 경기장밖에 아는게 없네요~

근데 이렇게 근사하고 멋진 생태공원이

그것도 전국 최대규모의 생태공원이 4개나 있다굽쇼???

역시 My Town이벤트 넘 멋짐다.

 

이렇게 도심속에 아름다운 곳들이 많은 데~~

넘 예쁜 공원이네요..

가까이 있음 주말마다 가고 픔다.

 

조기 예림이 활짝 웃으며 엉덩이로 시원하게

맞고 있는 분수 ...

참 재미있고 아이들이 무쟈게 좋아할 듯 합니다.

 

한때 난지도 쓰레기 매립장이었다니~~~

믿기지 않네요~

 

그림책 정보와 액티까지 넘 알찬데요~???

울쑥맘님들 다들 앓는 소리 하시두만

결과물보고 입만 쩍 벌어집니다.....

추천 당근! 홧팅~

예림맘 2009-07-30 13:40:36
감사해요~~^^가은맘님.
점심 맛있게 드셨어요?^^

공원들은 좋은데, 교통이나 문화,교육환경등은 쬐금 불편한점이 있어요.
이 동네 예전부터 살던 사람들은, 저 공원들땜시 집값올라 좋아라 한다는디
저희는 전세라 아무상관이 없네요^^

액티하믄 가은맘님인디...
전 처음 해보는 액티라, 지구도 우찌 그려야할지 몰라서, 만화에서 베꼈어요.
자꾸 해보면 늘라나...^^

댓글도 감사한데, 추천까지 곱배기로 감사~~해요.^^
좋은 하루 되셔용~
벨벳 2009-07-30 12:04 

나이먹어 이런 댓글 1등글 남기는 조금 주책맞은 벨벳이여요^^*

사진도 멋지고 소개글도 너무너무 멋져요~!!!!!

환경보호와 관련된 이런 멋진 액티까지~~~예림맘님 너무하신것아니셔요?ㅋㅋ

저같은 사람이보면 반성모드 또 들어가게됩니다^^*

요렇게 자세히 알려주셨는데도 안해주면 정말 나쁜맘되는거아니겠어요..ㅠㅠ

상암공원 다리하나만 건너면 바로인데 아직 못가보았네요

없는것빼고 다있는 상암동으로 자전거랑 수건,간식챙겨서 한번 가야겠네요

예림맘님 오늘하루도 행복가득하셔용~~~~~~~^^*

 

예림맘 2009-07-30 13:07:30
에고..댓글1등은 상이 없어서 어쩔까요.~.^^
벨벳님 글 올라오믄, 일등으로 댓글 달아봐야겠어요..

이쁜이 은아 잘 지내죠? 방학이겠네요.

저희도 코앞에 공원 두고 사실 잘 못가요~
주말엔 만사제끼고 우선 쉬느라...
솔직히 말씀드리믄 저중에 노을공원은 안즉 안올라가봤어요.
높이는 하늘공원과 비슷한디..

언제 시간날때 은아델구 놀러 오셔요~~^^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식사 맛있게 드시고 즐거운 오후 되시길..^^
벨벳 2009-07-30 12:00 
야호~!댓글 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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