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충북] 카인과 아벨 촬영지 수암골

  • 등록일 2009-08-11 18:05
  • 작성자 현이맘연숙
  • 조회수 3,179

I introduce my grandparent's town.

There are many beautiful wall pictures.

A few month ago, some people(students of university) painted all around town.

someone painted exciting and very fun.

someone painted  silly and weird.

I like this things because when I came here, thoes pictures makes me happy.

My grandparent's town is "수암골".

Come on, Let's looking around "수암골"

Are you ready?

 

This is me in front of town enterd.

 

This is simon tree picture under the real simon tree.

 

Someone painted on the plant pot but I don't know that picture mean.

 

Collection mini pictures.

 

There was made drama "카인과 아벨"

My mom says " 소지섭 is handsome guy. I like 소지섭".

 

It looks like real puppy. I suprised When I saw this picture.

 

 

That little girl climed up 전봇대. Is it looks real? Real things are only wall and 전봇대.

 

 

Two chicks following  father.

 

I want to go there. At the beach.

 

This is Letter picture.

 

I saw this pictures in the elevator.

 

My grandparent's house is this way.

 

This is Korea Traditional picture "민화"

 

I sat on the Piano road.

 

This is my dad. He is very kind and nice.

 

There are lots of faces on the wall.

 

This is My neighbor TOTORO. TOTORO is my favorite character.

 

 

How about my grandparent's town?

I looking around with my mom and dad.

Can you come to this town?

It is very beautiful town.

 

 

 

대현이는 부르고 엄마는 받아 적느라 정신이 없었네요...

실은 더 예쁜 그림들이 많은데...

카인과아벨 촬영지로 더 유명한 "수암골" 소개였습니다.

대현이가 학교친구들에게 보여주겠다고 야단법석을 떨며 찍었는데

쑥쑥에서 자랑하게 될 줄은 몰랐네요...

맞는지 틀리는 지도 모르는 문장들 쳐달래서 쳐주긴하는데...

쑥쓰럽고 그러네요...

 

"수암골"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 수동에 위치하고 있답니다.

우암산으로 올라가는 산책로가 일품인 곳이구요..

부자동네는 아니지만

마음 넉넉하신 어르신들 사시는

조용하고 아늑한 동네입니다.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C_001&number=42572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16&number=508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비형엄마 2009-08-11 21:35 

정말 아름다운 동네네요..

곳곳에 이런 그림들이 있다면 골목 길 걸어다니는 게 즐겁겠어요..

전봇대 그림 압권이네요..

사진도, 영어 소개도 잘 보았습니다..

아영맘 2009-08-11 21:25 

어쩜!  너무 예뻐요.

제가 고등학교를 이 동네에서 다녔거든요. 벌써 20년 정도 됐네요...

우암산 아래 구불구불한 골목길 동네가 이렇게 아름다운 동네로 바뀌었을 줄이야.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어요. 정말 너무 예뻐요. 그림들이 모두 다 정겹고 따뜻하고....

따스한 봄볕 뜰에 나와계신  어르신들의 온화한 미소가 떠오르네요.

이 사진들 보고있으니 꼭 한번 다시 가보고 싶어지네요.

 

현이맘연숙 2009-08-11 20:54 

찾아보니 몇가지 좋은 사진들이 더 있어서 추가로 올려요~

일마레 2009-08-11 20:33 

그림이 예쁜 동네네요..

뭐랄까...소박한 예술가들이 사는 동네 같아요..

그림이 동네를 저렇게 달리 보이게 하다니..

마음 넉넉하신 어르신들이 사시는 조용하고 아늑한 동네....보이는 것도 딱 그렇네요^^

덕분에 마음이 따뜻해졌습니다..^^

승현맘 2009-08-11 20:33 

우와~ 대단하네요..

동네한바퀴 돌면 재미있겠는데요~

종채맘 2009-08-11 19:31 

와...너무 멋지네요

마지막 남은 달동네라셨는데 이렇게 멋지다니..

그림도 너무 예쁘네요

아이들이 해질때까지 땀 뻘뻘 흘리며 숨바꼭질 하며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았던 어린시절의 한장면을 떠올리게 하는 곳이네요

 

현이맘연숙 2009-08-11 19:40:58
시댁에 갈때마다 남편이 얘기해요.. 자기 어렸을때 모습들을 그대로 그려놓은 것 같다고... 수암상회그림을 보면 돈이 없어 아이스크림하나 못사먹고 다른아이 먹는 것만 바라보고 있던때가 생각난다고..그러네요...
김윤정 2009-08-11 19:27 

맞아요. 청주 들어가는 입구에 가로수길도 유명하죠.. 대학때 친구가 청주살았는데...

한번 봤던 가로수길이 지금도 잊혀지지 않고 종종 생각이 나요...

현이맘연숙 2009-08-11 19:45:04
청주하면 떠오르는 명소가 가로수길이라고들 합니다. 고속도로에서 들어오자마자의 첫 만남이어서 그런것 같아요.. 4계절의 분위기가 모두 달라 엽서로도 나올정도로 멋진 곳이죠.. 꼭 한번 다시 오세요.
아들맘 2009-08-11 19:23 

청주에서는 정말 유명한 곳이예요.. 사진에도 예쁘게 잘 나왔네요.

홍박샘 2009-08-11 18:28 

아유, 감동이 물밀듯 밀려옵니다.

 

잘생긴 대현이에게 영어 잘했다고 칭찬 백만번 해주세요.

수암골이 어디 있는지만 가르쳐주면 칭찬 천만번 발사합니다.

현이맘연숙 2009-08-11 18:32:27
"수암골"은 충북 청주시 상당구에 위치한 청주에 하나밖에 남지 않은 달동네(?}랍니다. 우암산 아랫자락에 있는데 한국전쟁직후부터 난민들이 모여 살기 시작했다고 하지만, 지금은 아늑하고 조용한 곳이랍니다. 우암산으로의 산책로가 워낙 좋아서 많은 분들이 다녀가시지요. 소지섭나오는 카인과 아벨을 촬영한 후로는 카메라셔터맨들이 매주 들락거리는 유명한 곳이랍니다. 어머님 말씀으로 소지섭이 키도 훤칠하고 잘생겼다고 하시더라구요... 촬영하는 내내 시끌시끌했다고.. 그래도 사람들 북적거려 즐거웠다고 하시더군요... 청주는 직지심체요절과 흥덕사지로도 유명한 곳이랍니다.
주울 2009-08-11 18:20 

우와  너무 멋져요  대현이

수암골의 그림속에 대현이도  한배경이 됬습니다....

정말정말 멋지다... 왕추천이어요...

초게도 요즘 마이타운소개가 급물쌀을 타니  너무너무  좋은거 있지요?

저도  전부터  내건  도서관 기행기 찍었는데  지금 올리지도 못하고 있어요

따른 엄니들도  빨랑빨랑  올려보삼...

찍을떄 없으믄  자기집 소개라도  하셔요?   ^^

지민맘 2009-08-11 21:00:53
멋진 동네네요 언제 아이들과 가 보고 싶네요^^

35
[울산] 울산을 소개합니다. 15 4363
제가 사는 곳은 서울이나, 제가 태어난 고향을 소개하려구요^^ 이번 휴가때 엄마아빠도 보고 시부모님도 뵙고 온 곳,,친정 엄마 일 있으셔서 언니네랑 엄마랑 함께 서울 올라와서는 하루 지내고 보내는데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ㅋㅋ 제가 지독한 감성주의라.. ..
34
[서울] 더운날 네 아이의 왕십리 한바퀴 16 5425
지난주 날씨도 덥고 아이들이 지쳐하길래 아수쿠림 사주면서 밖으로 내쫓았습니다. 막내는 몸이 조금 안좋아서 가지말라고 했더니.... ㅜ.ㅜ 엄마 나는 이것도 3학년이 안되서 못하는거예요??? 3학년이 되면 할 수 있는거예요?? (오빠들이 하는 윈드서핑이 3학년 이..
33
[경기] 의정부 소개해요 11 4994
저의 동네 의정부를 소개합니다 의정부로 이사온지 2년이 넘어가지만 아직 안가본곳도 많고 또 모르는 곳도 많지만 집 주변을 중심으로 아이와 자주 가는곳을 소개할게요 아이가 사진도 직접 찍어 흔들리는것도 있고 일부분만 찍어 아쉽긴하지만 내심 자랑스러..
32
[부산] My Favorite Places in Town 16 4720
리오와 함께 울 동네를 좀더 샅샅히(?) 뒤져보고 더 많은 애정을 느끼기 위해 동네탐사와 함께 사진도 열심히 박았습니다. 그저 참가할 수 있음에 의의를 두며 저희 동네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31
[제주] 제주도 그 두번째 이야기.. 5 4092
또 좋은 곳이 있어서요.. 이벤트 중독이라..^^;; 제주도 두번째입니다..
30
[경기] My favoite places in town(2탄) 13 5021
이미 내뱉은 말이 있어..많이 미흡하나마 2탄도 올려봅니당..^^;; 단순히 용량 문제로 1, 2편으로 나눈 것 뿐인디..2편엔 뭔가 좀이라도 나은 게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그 분들께는 우선..송구하단 말씀부터 드립니다..ㅡ,.ㅡ;; 2탄은 우리 찬의 아지트나..
29
[서울] 제가 사는 동네입니다. 캬~~ 12 3992
HANDA'S SURPRISE 들을 때마다 조기 올라가서 저리 춤을 추더이다. 동영상 기대하셨던 분들 만족 못하셨음 다음 번에 더 찐~하게 추는 장면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역: 서울 송파 오금동 제목: in my town 모델; 우리가족
28
[강원] 동해안으로 놀러오세요~ 25 6078
점점 하루 하루 지나면서, 올려주시는 이벤트들 보니, 흐미~~ 정말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그래! 동해안 일출이라도 찍자.. 하면서..ㅎㅎ 주말, 토,일요일 피곤한 신랑을 새벽마다 깨워서는 바다에 나가려했는데.. 정말 요즘 동해안 저온현상이 ..
27
[충북] My holiday places-선암계곡, 밧개해수욕장 17 3976
저희는 이번에 1박2일로 단양에 가서 놀다가, 안면도에 당일로 다녀왔답니다. 원래, My holiday places는 올릴 생각이 없었는데, 저희가 이번에 정말 좋은 장소를 찾았기에 이렇게 올려봅니다.. 토깽이도 놀러갔던 곳 사진으로 보면서 또 가자고 그러네요..ㅋ..
26
[경북] 인하의 여름휴가지 추천(울진엑스포) 5 3989
<< 인하의 여름휴가>> 1. name : 황인하(cecilia) 2. age : 5세(45개월) 3. 사는곳: 경북 포항 4. 여행지: 울진 친환경엑스포 영어실력은 꽝!. 제가 쓴 영어보시고 잘하시는 분들은 너무 비웃지말고, 못하시는 분들은 저를 ..
25
[경북] 인하가 살고있는 포항 6 5571
안녕하세요? 여기는 경북 포항입니다. 토끼꼬리 혹은 호랑이꼬리로 사회책에서 봤던 그 곳입니다. 포항하면 보통 "포항제철(포스코)"를 제일 먼저 떠올리는 철강도시에요 "my town"이란 주제로 포항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너무나도 영어실력이 없는관계..
24
[인천] 마음만 싱숭생숭 급하네요 12 4257
이사준비한다고 마음만 싱숭생숭 현석이 민석이에게 해 주어야 할 일들을 계속 미루기만 하네요... my town 주제가 넘 맘에들어서 못해도 함 해보자 했는데... 현석이 민석이랑 열심히 사진도 찍었는데.. 결국 울 쪼만한 이쁜이들과 활동은 하나도 하지 못..
독후활동 워크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