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전북] 평범한 울 동네에요....^^

  • 등록일 2009-08-13 07:33
  • 작성자 령돌맘
  • 조회수 3,630

 

아니 이럴수가....

완성되놓은 글이 한번에 싸악 사라졌네요....ㅠㅠ

그래도 찍어놓은 사진이 있어서 아까워 또다시 맘 가라앉히고 올려봅니다....

 

마이타운 이벤트 한다고 유게에 소문내 놓고는 이제서야 막차 탑니다...

홍박사님의 프로젝트 수업에 참여하고 싶어서

이리 부족하지만 올려봅니다...

 

다른분들처럼 좋은 곳에도 놀러도 못가고...

그렇다고 평소에도 좋은곳 놀러가는 령돌네도 아니라서...

그냥 주말마다 집 주위에 자주 가는 곳 몇군데 올려봅니다.....

 

혹이나 쑥쑥에 같은 동네 사는 분이 계실까 싶어서리.....ㅋㅋㅋ

 

전주는 맛집이 참 많아서 맛집 위주로 소개하려다....

가게 사진찍고 음식 사진 찍을라고 하니.. 쪼금 챙피해서 포기했네요...^^

 

자 소개 들어갑니다요.....

Welcom to Jeon Ju!!

요건 울 전주 톨게이트에요....^^

한옥마을이 유명한지라.. 톨게이트 입구도 이리 생겼나봐요....ㅋㅋㅋ 이쁘지요?

 

1. In Jeong Park

This is In Jeong park in my town

There are fountain and playground, basketball courts

It's only 3 minutes' walk

 

우리집에서 가장 가까운 곳이에요...

농구장에서 자전거도 타고...ㅋㅋㅋ

동네에서 젤루 허름한 놀이터지만....  아이들은 좋아하더라구요...

 

분수위에 무지개 보이시나요??

날씨 좋은 날은 항상 볼 수 있는 무지개라...

지금은 반응이 없어요.....ㅋㅋㅋㅋㅋ

 

사진 뒤로 보이는 덩굴터널.....

공원공사하면서 새로 만들어진 거라서 아직 무성하지 못하지만....

 

아이들은 터널 자체를 좋아하더라구요.....

ㅋㅋㅋㅋ

 

 

 

2. Han Dl elementary school

This is Han Dl elementary school in my town.

I want to go to this place as soon as possible

It's only 6 minutes' walk

 

건령이가 내년에 다니게 될 학교랍니다...

학교는 작아보여도...

치맛바람 세기로 유명한 학교에요...

지금음 교장선생님이 바뀌어서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하네요..

어찌나 다행인지...ㅋㅋ

 

ㅋㅋㅋ  건령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문방구!!!!

들어가면 구경하느라 정신이 없답니다...ㅋㅋ^ㅡ^

 

 

 

3. Seo Sin city library

This is Seo Sin city library in my town

There are many books in this place

It takes only 5 minutes by car

 

일주일에 한번정도 가는 도서관이에요...

올 2월에 완공되어서 책이 많지는 않지만 하루가 다르게 책장이 차고 있답니다...

저두 열심히 영어책 신청하고 있어요...

 

건령이는 책 읽고 재령이는 딴짓하고...ㅋㅋ

 

도서관 앞에있는 공원이에요...

날씨 좋을땐 여기서 책도 읽고 했는데..

지금은 더워서리.....ㅋㅋㅋ

 

 

4. Jeon Buk provincial government  

This is Jeon Buk provincial government  in my town.

There are  fountain and playground, convenient facilities for townsmen.

I like this fountain best.

 

울 령돌이들이 너무나 좋아하는 도청입니다..

도청을 좋아하는게 아니라.. 주변 시설들을 좋아해요...

자전거도 탈 수 있고...

맛난 뻥튀기도 맛볼 수 있고...

분수대며 놀이터.. 다 좋아해요...

 

아까 인정공원을 지나서 쭉 큰길로 가다가 요 다리를 건너면 도청입니다...

 

도청맞은편에 공원과 정자.... 그리고 배드민턴장, 농구장, 놀이터 분수대가 있어요..

 

울 아그들이 넘 좋아하는 분수대...

주말엔 물놀이하러 오는 아이들이 많아요....

재령이는 바로 물속으로 들어가지만...

건령이는 몸에 물 묻는게 싫어서 첨엔 안들어 가려고 하는데...

 

한번 들어가면.. 나올줄을 모릅니다..

신나는 음악과 함께 물놀이를 할 수 있어요...^ㅡ^

 

ㅋㅋㅋ 동영상속 건령이랑 재령이.. 너무 좋아하지요??

 

 

5. Jeon Ju World Cup stadium

This is Jeon Ju World Cup stadium.

It takes 15 minutes by car.

My family like watching soccer game.

 

주말 알바를 썼을때는 축구경이가 있을때마다 꼬옥 가는 곳인데...

지금은 알바가 없어서리.. 꿈도 못꿉니다...

남자아이들만 둘이라 축구경기 넘 좋아해요..

전 축구를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군것질꺼리를 잔뜩 가져가서 먹으며 시간 때워요...ㅋㅋ

 

재령이만 딴짓해주는 센스!!!

저 매니큐어는 어쩔것이여~~~~

 

여기까지 령돌이들의 아지트들이었어용...

 

전주에 살고계신 쑥맘님들 언제 시간되심...

도청 분수대에서 벙개함 때릴까요??

생각있으심... 쪽지주삼!!!ㅋㅋㅋㅋㅋㅋ

언제든지 환영입니다요.....^ㅡ^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9573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15&number=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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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양맘 2009-08-15 17:55 

저 여행이랑 맛집 탐방 좋아하는 사람이라 전주 가봤슴다.^^

전주 비빔밥이랑 전주 한정식에 기대를 한껏 부풀리고 갔는디.... 나름 유명한 집에 가서 먹었는데, 그리 특이하게 무지 맛있었다는 기억이 아니었어요.^^;

나중에 전주가 고향인 학생에게 물어보니, 그런 데는 주로 관광객들 대상으로 이름만 유명하지 정작 전주사람들은 안 간다고 하더군요. 진짜 맛집은 따로 있다고.

그래도 참 좋았던 기억이 많아요.^^ 우리 령돌맘님 건령 재령 다 참 멋진 곳에 사는 군요.

진짜 이번 이벤트로 지역 다 나오네요.

이번 이벤트는 이거 다 따로 스크랩 해야 하는 거 아닌겨?

좋은 소개 감사요. 추천.^^

허니맘 2009-08-14 17:13 

우왕~~~~~~정말 아름다운 동네에 사시네요^^

저두 전주에는 한 번도 못가봤는데 둘째 크면 꼭 놀러 가봐야 겠어요

이렇게 좋은 곳에 사시니 아이들이 밝고 건강한 것이 아닐까 합니다.

도서관도 탐나고 울 아들도 문구점 좋아하는데 놀러가면 조기 꼭 들려서 눈요기 해봐야겠네요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령돌맘님이십니다.

 

재미있게 구경 잘 하고 가요

저는 밥 하다 와서 급히 또 가봐야겠네욯ㅎㅎ~~

 

즐건 저녁 되세요~~~~~~추천 꾸욱~~~~~~

 

윤성누리맘 2009-08-14 01:46 

ㅋㅋ 마이타운 이벤트 하면서 사시는 지역 .. 다 알게되었다는거 아닙니까..ㅋㅋ

담에 전주 가게 되믄 꼭... 연락 드릴께요~~~ 푸핫!!!

전주 가이드나.. 힘드심 맛난 차라두 꼭 얻어먹구 와야징.. ㅋㅋㅋ

건령이 재령이 다 너무 멋져서.. 듬직한 두 아들 데리구 다니심 넘 좋을거 같아요.

전주도 너무 멋지구 좋은 곳이 많으네요.

특히 동영상 속의 건령이 ... 넘 또렷하게 잘하는데요~~ 목소리두 좋구..

윤성이두 건령이만큼만 멋지게 자라믄 좋겠어여.. 요녀석.. 요즘 엄마말 안듣기 대작전 벌이는 녀석처럼 어찌나 말을 안들을려두 하는지.. 장난만 하염없이 칩니다.. 에공..

형아가 이렇게 잘한다구 들려주니.. ㅋㅋ 자기두 형아되면 저리 잘할거랍니다..ㅋㅋ

욕심은 많은거 같죠? ㅋㅋ

멋진 소개 잘 보구 가요~~ 추천.. 누르구 갑니당~~~

 

벨벳 2009-08-13 21:52 

아웅~이렇게보니 령돌이들이 더 가깝게 느껴지네요~

전주하면 비빔밥이 먼저 떠올랐는데

이젠 령돌맘님네 생각날것같습니다.

추천 쿡~~~~~~

지금 은아가 절 필요로해서 후다닥 나갑니다.

 

제이맘 2009-08-13 21:27 

정말...멋진 곳이에요..

구경가고 싶어요. 전주에는 한번도 안가봤는데..

아이들 키우기 너무 좋겠어요. 특히 저....도서관이요.

대구에는 정말 책이 너무 없습니다. 기증하고 싶을 정도에요.

분수도 너무 재밌겠어요. 아이가 커가면서..저렇게 실컷 놀고 해야 하는데...

내년에 학교 가나봐요...

정말..잘 보고 갑니다.

2009-08-13 20:38 

령돌맘님 안녕하셋쎄요?

ㅋㅋ

오랜만에 쑥에 들어와보니 좋은 글들이 많아서 행복하네요^^

제가 역마살이 있어서 어딜 발발거리고 맨날천날 다니는 것이 일상이랍니다.

전주도 한두번 가본 곳이 아니라요~ 딱 세 번 가봤네요.ㅋ,ㅋ,ㅋ,

덕진공원인가? 간김에 거기도 가 볼려고 했는데 가다가 차가 밀려서 거기 가는 건 포기해서 못갔고...

에... 또...음... 한번은 비빔밥먹으러 전주까지 갔었어요.

(제가 수원 사는데요... 이런 말 하면 저보고 미쳤다고 할까봐 어디가서 말 못했다는... .ㅡ.ㅡ;;)

남편이랑 아들이랑 주말에 차 타고 어디갈까 망설이다가 전주 콜~!!

3시간 넘게 달려서 전주 도착했는데 비빔밥을 어디 가서 먹어야할지 몰라서... 인터넷에서 검색해둔 식당(지금은 이름 기억 안나요) 가서 맛나게 먹고요 그러고 왔대요.

령돌맘님 전주사시는줄 진즉 알았으면 한번 만나보고 올껄^^

미남 아드님들 잘 보고 갑니다~

멋진글 감사해요~

가은맘 2009-08-13 18:49 

이보다 더 시원할 수 가!!!!

저도 당장 저기 조 분수 아래로 뛰어가고 싶슴다~

한번 들어가믄 나오지 않는다는거

보믄서 이해가 팍팍 감돠~

것도 음악과 함께 ~ 넘 멋지네요....

 

전주 령돌이들의 아지트는 뭔가 특별한 것이 있다

인뎁쇼?

정말 전주 령돌이들 때문이라도 꼭 가보고 프네요~

요 소개 누굼까???

성우? 아님까??? 멋진 소개와 그림들 잘보고 가요~

추천도 함께...

령돌맘 2009-08-13 19:46:26
전주 오시라요... 비빔밥 쏠라니께...ㅋㅋㅋ
오늘 하도 비빔밥 쏜다고 말해놔서.. 한꺼번에 오시면 곤란..ㅋㅋㅋㅋㅋ^ㅡ^

정말 평범하디 평범한 일상만 소개 했네요..
워낙에 평범히 살다보니.....ㅋㅋㅋㅋ

동영상속 목소리는 이빨 빠진 건령이 목소리 입니다..
발음이 막 새지요??ㅋㅋㅋㅋㅋㅋ

항상 잊지 않고 댓글 달아주셔서 넘 감사해요...
숙제 끝내서 맘이 개운합니다..ㅋㅋㅋ

맛난 저녁 드셔용...
초코 2009-08-13 16:29 

전주 구경 한번 잘 했어요.

분수에서 노는 아그덜.. 정말 귀엽네요.

지리 못하는 저.. 전주하면 비빔밥 밖에 몰랐는데..

령돌맘 덕에 여기 저기 구경 잘했네요.

 

저도 My town 언젠가 올리리라 생각만 하고 있는데..

령돌맘님도 숙제해서 좋겠어요.

령돌맘 2009-08-13 19:48:13
아이들은 정말 물 너무 좋아해요....
분수대 사실 별것도 아닌데.. 물이라는 것 자체로 넘 좋아하더라구요...ㅋㅋㅋ

전주 명소들을 소개 해야하는디..
그냥 울 동네만 간단히 소개 했어요....

마이타운 숙제 끝내서 속이 후련합니다...
소문내놓고 남의 것만 구경하다가 발등에 불붙어서 ....ㅋㅋㅋ

초코님도 어여어여 숙제 제출하셔욧!!!ㅋㅋㅋ
♡찬사랑♡ 2009-08-13 15:15 

ㅋㅋㅋ..제가 집이 정읍이라..전주가 꼭 제 고향같다는..^^;;

 

근디..지두 버릇처럼 전주 하믄 비빔밥만 젤 먼저 떠올리는디..존 곳이 참 많다는..^^

 

참! 지는 작년에 형님네 놀러갔다가..수 년만에 덕진공원에도 갔었는디..^^;;

 

깔끔한 정리와 함께 점잖게 들려오는 건령이의 소개글..^^

 

더불어..분수대에서 신나게 노는 모습은 마치 우리 찬이를 보는 듯한..^^;;

 

작년 여름..형님네 놀러갔다가 령돌맘님을 떠올림서 번호만 알았으믄..폰때렸을 꺼인디..참 아쉽..^^;;

 

담에 또 전주 가게 되믄..내 쪽지 날릴 것이고만요..^^;;

 

아고..찬사랑은 지난 9일 동안 뽀지게 놀다가 일 하려니깐..요즘 환장하겠다는..ㅡ,.ㅡ;;

 

산더미같은 일땜시 요즘..휴가 댕겨와서도 쑥이를 돌 보듯..제목만 훔쳐보고 가기 일쑤였는디..

 

지금도 책상 위에 정리할 책은 산더미지만..오늘은 오전엔 반나절 내내..글 하나 올리는 데 낑낑대다..

 

삼계탕 한 그릇 묵구 와선..아예 널부러져..걍..배째라~~~~~~~~~~

 

무대뽀정신으로 이리 놀고있슴돠..^^;;

 

참! 령돌맘님은 휴가 다녀 오셨나욤?..^^;;

 

만약 안 다녀오셨다믄..지가 먼저 다녀온 자랑질이 송구한 맘으로..ㅡㅡ;

 

그리고 무엇보다도 전주를 즐겁게 구경하고선..입을 싹~ 씻을 수는 없는 벱~!

 

감사한 마음으로 추천..꾸욱~~~~~~~~~~~~~~~~~ ^-^

령돌맘 2009-08-13 19:50:49
흐미..... 정읍이셔요??
정읍에 울 큰이모가 살고 계시는디....ㅋㅋㅋㅋㅋ

덕진공원 지금 좋지요.. 연꽃 향기도 은은하고...
전 가까이 살면서도 잘 안가게 되네요....ㅋㅋㅋㅋ

전주에 형님네가 살고 계시는구나..
그럼 찬사랑님은 언제고 볼 기회가 있네요... 그치요??ㅋㅋ

저 휴가...
결혼하고 나서 휴가 가본적 없네요...ㅠㅠ
언제쯤 휴가다운 휴가를 가볼런지.....

찬이네 동네... 멋지구만요..
구경 지대로 하고 오는 중입니다....
Tom 2009-08-13 11:31 

전주는 한번도 못가본 도시네요...

전부뿐만 아니라 전라도쪽은 모두.....ㅋ

저도 꼭 한번 가고 잡아요......오리지날 전주비빔밥 맛은 어떨라나...엄청 좋아하거든요...전주비빔밥..^^

 

홍박사님 프로젝트 수업은 뭔가용? 나만 모르는가?

 

추천도 꾸욱!!

령돌맘 2009-08-13 11:36:52
ㅋㅋㅋ 놀러오시라요....
비빔밥 쏠께요~~~~ㅋㅋㅋㅋㅋ

요 마이타운이벤트가 프로젝트수업이어요...
마을 소개하면서 간단한 문장 만들기....

아마 다음 프로젝트도 있을껄요??ㅋㅋㅋ

추전까정..
전 그냥 막차타고 갑니당....ㅋㅋㅋㅋ

오늘은 날씨가 덥진 않은데 습기가 많아서 끕끕해요....ㅋㅋ
tom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ㅋㅋ
개구쟁이맘 2009-08-13 11:12 

이제야 올리셨군요!! (남의 집 숙제검사만 꼬박 꼬박 하네요. ^^)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알뜰한 소개글.

요번에도 사랑스러운 우리 령돌이의 활약이 대단하군요!!

추천 꾹꾹~~~

 

전주맘들, 얼릉 손가락 붙이세요.

넘 좋은 기회일것 같네요.

령돌맘 2009-08-13 11:38:48
ㅋㅋ 올릴까? 말까? 몇번을 망설이다가...
소문낸것이 저라.... 그냥 간단히 올렸어요~~~~~ㅋㅋ
령돌이들.......
요새 완전 놀자판 모드라.. 군기좀 잡아야 하는디....

전주맘님들..... 숨어계시지 마시고.. 나오셔용~~~~
이번기회에..... 만나보자구용....^ㅡ^
개구쟁이맘님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용...
꽁이 2009-08-13 11:01 

친한 친구가 4년 전에 전주 월드컵 경기장에 있는 예식장에서 결혼을 했어요..^^

그 때 다같이 차타고 내려가면서

톨 게이트 보고 진짜 멋지다고 그랬는데..

정말 한국스럽잖아요..^^

 

이렇게 령돌맘님 글을 통해서 다시 보니까, 넘 반갑네요..

 

동영상 속의 목소리는 건령이죠?

역시 매번 느끼는거지만 발음 굿굿굿~~

부럽다 건령아~~^^

 

령돌맘님 동네 잘 구경하고 갑니다..^^

 

추천도 꾸욱~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령돌맘 2009-08-13 11:40:33
ㅋㅋㅋ 톨게이트 멋지지요...??

전주가 작긴 해도 참 정감어린 곳이에요.....

건령이가 이빨이 하나는 빠졌고.. 하나는 빠질려고 준비중이라..
발음이 막 새요~~~~ㅋㅋㅋ
얼마나 웃긴지......^ㅡ^

항상 따뜻한 댓글 감사하구요..
꽁이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세요...^ㅡ^
예림맘 2009-08-13 10:56 

아~.저도 전주보다 령돌이들이 눈에 들어와요.

여름 끄트머리인데 머스마들이 우째 저리 뽀얀교?^^

 

역시 유전자의 힘이 큰가벼요.

령돌맘님과 친정어머님의 유전자가 어디 갔겠수.^^

 

예림이는 깜시다되어서

어디가서 서울아입네 해도 아무도 안믿을 판...

 

령돌맘님이 댓글에다가 얼굴궁금하다고 자꾸 그러셔서 사진하나 올려여.

최대로 줄였는디 모니터에 코박고 보시진 않으시겠지유^^

 

P.S. 마이타운 관련글은 모조리 추천~~.

덕분에 오늘 점심메뉴는 비빔밥으로...^^

개구쟁이맘 2009-08-13 11:11:11
어머! 예림맘님 미인이시네요!
Tom 2009-08-13 11:29:06
^^
모니터에 코박고 봤습니당...
이야...넘 미인이시네요....부럽~~`^^
인상도 좋으시구...^^
령돌맘 2009-08-13 11:44:35
오마나 오마나... 이렇게 미인이셔요??
한미모 하실 뿐만 아니라.. 저 팔뚝살좀 봐용.... 아줌마는 저리 팔뚝이 가늘수가 없는디...
ㅋㅋㅋㅋㅋ 이제 예림맘님 얼굴도 텃으니.. 완전 친한척 해야지!!ㅋㅋㅋ

저 미소에 남편분이 뿅~~~ 가셨나봐요...
같은 여자가 봐도 넘 매력적이고 이쁘셔요~~~~^ㅡ^

울 애들은 집에만 있어서 그래요...
글구 재령이는 실제로 보면 깜시에요....
속살까지 까만~~~~~~^ㅡ^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 저 지금 예림맘님 사진 코박고 계속 열심히 보고있습니다...ㅋㅋ^ㅡ^
이제 예림이 사진 올릴때 꼬옥 예림맘님 사진도 올리셔용...^ㅡ^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꽁이 2009-08-13 11:54:28
우와~~진짜 미인이시네요^^
예리맘님 목소리랑 얼굴이랑 딱 맞는 것 같아요..^^
예림맘 2009-08-13 12:01:43
남편이 이거보면 사기극이다 그럴껴유
원본사진 올렸음 그런말씀 쏙 들어갈텐디..
사진 축소의 힘이 이리 클줄이야 미처 몰랐시유.(사실은 의도된것.^^ 으흐흐)
예남매맘 2009-08-13 12:58:24
어머어머..
예림맘님.. 저런 미소는.. 저런 미모는.. 흐미..
예림이 저 똘망스런 얼굴이 커서 엄마 피를 물려받아,
지성미에 미모까지 더 해지면.. 흐미..
완존.. 남자들이 줄을 서겠어요.
흐미.. 완전 너무 미인히시다.. 아나운서 장은영 닮으셨어요.(동아그룹 회장이랑 결혼한)
흐미.. 너무 이쁘세요..
아주 코를 박고 봤네요.정말.. 더 자세히 볼라고..ㅎㅎ
예림맘 2009-08-13 18:30:14
예남매맘님~. 사진 잘나온거 하나 골라서 조만하게 축소해보셔요.
원판이 좋으시니 심은하처럼 나오실꺼여요.^^


2009-08-13 20:41:48
예림맘님
미인이시네요!!!
사진을 작게 줄이면 예쁘게 나온다~ 라는 겸손의 멘트 하셔도...
원판 불변의 법칙!
벨벳 2009-08-13 21:49:43
보았소~~느꼈소~~~~~살을 뺴겠소~~~~~
예림맘님 얼렁 예림이와 은아 만나게해주고싶었는데
사진보니 잠깐 보류입니당 ~ㅋㅋㅋㅋ
농담이구요~
목길고 얼굴작고 팔뚝가늘고 으흠....미인형 미소에...
으흠흠...은아와 예림이 취향만 반대인것이 아니라
엄마들 외모도 반대구만요~^^*
저 모니터에 하두 들이대고 봐서 모니터에 얼룩생겼슴돠~ㅋㅋㅋ
민이맘 2009-08-13 10:48 

령동리 사진 너무 귀여워요. 나중엔 맛집도 올려주셔요. 왠지 전주에는 맛있는 집이 많을것 같아요.

도서관에 조기 영어책들 눈에 확들어오네용

령돌맘 2009-08-13 11:46:23
맛집....ㅋㅋㅋ 음식 사진 찍기가 쪼매 챙피해서리..
그래도 나중에 올려볼께요....ㅋㅋㅋㅋ

맛집이 많기 한데요..
메뉴가 다양하진 않아요...^ㅡ^

아직 도서관에 책이 꽉 차지는 않았어요..
그래도 나날이 달라지고 있답니다...

민이맘님도 얼른 동네 귀경좀 시켜주시라요....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조은맘 2009-08-13 09:10 

고향분이시군요. 아니 어쩌면 지금만 전주에 계신지도 ... 아무튼 너무 반갑네요. 령돌이랑 은이랑 동갑인데 ... 결혼해서 전주를 떠난지 10여년이 되어서인지 저곳이 전주 맞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도 전주 가면 전북대학교 근처에만 들리거든요. 갑자기 전주에 마구마구 가고 싶네요. ㅎㅎ. 그런데 나이는 어찌 되시는지??? 혹 저랑 동창은 아니시겠죠? 저는 93학번이에요.

령돌맘 2009-08-13 11:51:55
전북대.... 4년 내내 누비던 곳이네요.....ㅋㅋㅋㅋㅋ
전 98학번이에요..... 결혼을 일찍 했어요.. 졸업하자마자 바로~~~~^ㅡ^
ㅋㅋㅋ 저 전주 반토박이에요~~~~~ 친정은 서울에 있구요....^^

조은맘님이 전주가 고향이라고 하시니...
왜케 친근하게 느껴지는지.....ㅋㅋㅋ

건령이랑 같은 7세라...
진행기가 눈에 확 들어오더만요....

호주는 언제 가셔요??
궁금하네요~~~~^ㅡ^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조은맘 2009-08-13 12:44:04
그럼 제 후배 시네요. ㅎㅎ. 전 지금도 벗쫓이 피는 계절이면 학교 생각이 간절합니다. 그래서 지금도 전주에 가면 커피 한 잔 사서 농대앞 벤치에 앉아 마시곤 하지요. 정작 다닐 때는 농대 근처에 별로 간적이 없었는데 봄만 되면 생각이 나요. 저도 나이가 드는지... 호주는 9월 1일날 갑니다. 반년 후에 돌아올 예정이에요. 아직은 일을 하고 있어서 호주 갈 준비하랴, 일하랴, 살림하랴 하루가 어떻게 지나가는 지 모르겠어요. 사실 호주에 가서 무엇을 얼마나 얻어올 수 있을지 걱정이 되기는 하지만...아이에게 좋은 경험을 주도록 노력하려고 합니다. 지금 전주에서 고등학교 동창이 휴가 받았다고 놀러온다고 연락 받았어요. 오늘 저녁은 정말 오래간만에 친구와 수다 한판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령돌맘님도 오늘 하루 행복하시길 바래요.
홍박샘 2009-08-13 08:51 

령돌이들 구경했지 전주 구경은 별 눈에 안 들어오네.

건령이는 샌님, 재령이는 애교쟁이.다 파악했어요.

재령이 매니큐어 다시 발라 주야겠네.

전주는 지나가다 아무데나 들어가도 음식이 맛있다는데 정말 그런가요?

 

조은맘 2009-08-13 09:15:08
홍박사님 제가 전주에서 태어나 결혼전까지 살았는데요. 전주에 맛집이 많기는 하지만 아무데나 들어가시면 안됩니다. ㅎㅎ. 가장 추천드리고 싶은 것은 콩나물국밥이구요. 비빔밥, 갈비탕뿐 아니라 분식까지도 맛있답니다. 이런 이야기 드리고 있으니 정말 전주에 가고 싶네요. 임신해서 갑자기 콩나물국밥 너무 먹고 싶어서 전주가서 먹고 왔을 정도랍니다.
령돌맘 2009-08-13 11:54:15
마이타운 이벤트 참여 못할뻔 했는디...
홍박사님께 혼날까봐.... 후다닥 올렸시요~~~^ㅡ^
부족하지만 이쁘게 봐주이소~~~~~^ㅡ^

재령이 매니큐어....ㅋㅋㅋㅋ 그러니깐요..
다시 발라줘야겠어요..^^

사람 좀 있는데 들어가 보시면... 맛이 괜찮을 꺼네요....ㅋㅋㅋㅋ

건령이 샌님~~~~ 딱 맞아유~~~^ㅡ^ㅋㅋㅋㅋ

언제 홍박사님께 울 애들 좀 보여드려야 하는디...ㅋㅋ
오늘도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
예남매맘 2009-08-13 08:39 

도청에서의 벙개는.. 흐미.. 생각만해도 좋네요.

애들은 분수대에서 놀고, 엄마들은 커피마시며, 수다수다^^

와..

전주가 무척 큰 도시라고만 알고 있었어요.^^

고등학교때, 전라도쪽도 갔었는데..그때, 비빔밥을 무지 맛있게 먹었던 기억이 나요..

그 사장님 말씀이, 전라도 음식들이 다 맛있다고 자랑이 대단하셨던것같아요.

 

와..

령돌맘님.. 멋진 동네소개에요..

큰동네라 다르네요. 여긴 시골분위기..^^

 

전주에 월드컵 스타디움도 가보고싶네요.

그쪽으로 가게되면... 꼬옥..^^ 쪽지 날리고 갈께요.

커피한잔 사주세요.. 령돌맘님..헤헤^^

 

구경잘했습니당..

령돌맘 2009-08-13 11:56:18
전주 작은 곳이에요...
작지만 참 알차지요....
그리고 그냥 정감어린 곳이구요....ㅋㅋㅋ

멋진 동네는요...
바닷가를 산책 가듯이 가는 예남매맘님네가 더 멋지지요....ㅋㅋㅋ

놀러오삼.....
커피가 문젠가요?? 비빔밥도 쏠께요~~~~^ㅡ^ㅋㅋㅋ

도청분수대 잔디밭에서 고기도 구워먹더라구요..
불법인가??ㅋㅋㅋㅋ
고기냄세 맡고 어찌나 아이들이 먹고싶다고 조르던지..
챙피해 죽는 줄 알았어요....ㅋㅋㅋㅋ

예남매맘님 행복 만땅한 하루 되셔요...^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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