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 4탄] 영어의 기초 알파벳, 파닉스

  • 등록일 2008-02-18 15:28
  • 작성자 운영자
  • 조회수 36,570

 

 

알파벳/파닉스를 엄마표 교구로 배워요~!!

두딸맘은 1탄에도 말씀 드렸듯이 아직도 진행중인 영어완전 초보맘이다 보니..
한나, 한주의 영어실력이 높지 않은 아니 어쩜 너무나 평범하지는 않을런지요..
그래서 사실 이런 글을 쓸 자격이 있나.. 쓸 때마다 부끄럽고, 또 열심히 노력해서
이 글을 보시는 저보다 늦게 시작하시는 분들의 희망이 되기 위해서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기도 하구요.
1탄을 시작할 때는 나름 완전 초보맘님들의 답답한 곳을 뻥~ 뚫어드리리라 포부도 있었건만
이것저것 마음만 앞서다보니..벌써 마지막 글이네요.

영어공부를 시작하는데 있어서 알파벳을 먼저 시작하는 엄마들도 있고, 그냥 책을 계속 읽어주면서
자연스럽게 아이들이 터득할 때까지 기다려주는 엄마들도 있는데 저희집은 반반이 아닐까 싶어요.
알파벳을 먼저 시작하지는 않고 책을 계속 읽어주다 보니까 눈에 알파벳이 자연스럽게 노출이 많이 되어
한나가 자꾸 물어보길래 고때 시작했지요..
“떼기”라기보다는 저희집은 둘째 때문에 “집중노출”이 맞는 표현이 아닐까 싶어요.
많이 가지고 놀 수 있게 해주고, 많이 보여주고, 흥미를 유발 할 수 있는 교구를 만들어주고..

● 한나의 알파벳과 파닉스 배우기

1. 알파벳 음가 익히기

알파벳카드를 활용해서 음가 익히기 놀이를 먼저 해 봤습니다.
글자랑 그림이 분리가 되거든요. 붙여서 읽어보고
떨어뜨려서 짝 찾기 놀이도 해보구요.





노래활용~!!

A : apple
B : baby
C : cracker

이런식으로 노래가사에 맞춰 율동도 만들면서 놀아주었습니다.
이렇게 음가를 먼저 익히니까 자기가 많이 봤던 단어들은 음가에 맞춰 읽어보려고 하더라구요.
또, 각종 알파벳관련 인터넷 사이트에서 자료를 출력해서 색칠하기도 해보고 따라 써보기도 하구요!!


2. 알파벳 배우기

알파벳에 흥미를 보이기 시작하면 좀 더 재미를 부가해서 관심을 더 많이 가질 수 있는 놀이로 자연스럽게
유도를 해보았지요.

- 알파벳 풍선 만들기




- 알파벳 쓰기놀이(다쓴 엄마 화장품으로 써보아요~)




- 알파벳 동물기차




- 파닉스 블럭(동화를 활용한 단어만들기 놀이)





3. 이중모음과 라임을 배우기(단어 만들기)



- 파닉스 로봇 (자음,모음 배우기)




- 파닉스 카 (이중모음, 라임배우기)




- Sight Words

사실..교재의 그림으로도 충분히 이해할 것 같아서..
문장으로 만들어서 같이 말해보기를 하거나..
엄마표 교구를 만들어 말해보기를 유도해보았지요.


- 요술 바퀴
("Ride on"에 대해서 배워보기" 직접 태워보면서 상황에 맞게 Sight words를 활용해보는 놀이)






4. 문장읽기


동화책 제목 손으로 짚으면서 읽어주기!!
많은 엄마들이 하고 계신 방법이시죠?
사실, 울 한나 한글도 한글교재나
교구 같은 것 하나 없이 이 방법으로 배웠답니다^^
동화책의 힘은 정말 위대합니다!!

● 엄마표 교구 만들기의 팁

많은 엄마들이 교구 만들기가 쉽지않고, 번거롭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시잖아요.
저도 처음 쑥쑥 컨텐츠 게시판에서 여러맘들의 작품을 보고 기도 죽고,
감히 따라 할 엄두를 낼 수가 없었습니다..


1. 모방은 더 멋진 창조를 낳는다!!

그래도 영어실력이 너무 없었던지라..책만 읽어주며 재미있게 해 줄 자신이 없었습니다.
발음, 강세, 억양 다 무시하는 책 읽어주기가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게 감사 할 정도였지요.
그래서, 아이들 눈을 확~ 끌 수 있는 교구를 만들어 보리라 마음먹고

저 나름의 엄마표 교구 만드는 방법은

1. 먼저 아이들에게 읽어줄 동화책을 선정을 하고,
2. 컨텐츠 게시판에서 동화책제목으로 검색을 합니다.


다른 선배맘님들이 먼저 만들어 놓은 교구를 보고 따라하려구요.
보통 동화책당 많은 컨텐츠는 10개도 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중에 제일 쉽고, 우리 아이가 좋아할만한 교재를 선택합니다.
처음엔 따라하기도 쉽지 않지만 한 두점 만들다 보면 요령이 생긴답니다.
시작이 엄두가 안나실 때 선배맘님들의 작품을 따라해보는 거 강추해봅니다 ^^
나중엔 나만의 노하우로 더 멋진 우리 아이한테 꼭 맞는
“맞춤형 교재”를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2. 재료가 있으면 할 수 밖에 없고 하고 싶어집니다.

혹시 이럴 때 없으셨어요?
요리책에서 정~말 맛있어 보이는 요리를 봤는데 만들기도 쉬울 것 같아서..
“한번 해볼까?”하고 엉덩이 떼고 냉장고 문을 열었는데..
햄도 없고, 파슬리도..에고 없네..그냥 대강 먹지 뭐..
이런적 한번은 있으실 거예요..
엄마표 교구도 비슷한 것 같아요.
겨우 시간 내서 마음먹었는데...“글루건??” 이건 또 뭐야..
에이.. 이거 할 시간에 책 한 권 더 읽어준다...“
저도 첨엔 그랬었어요..
근데..재료가 있으면 일단 하고 싶어지구요.
필요한 재료가 다 있는데 안만들어 주는 엄마가 있을까요??
둘째로 재료가 부피가 크면 집이 어수선해서라도 만들어 줄 수밖에 없구요.
셋째로 한 달이나 두 달에 한번씩 대형매장이나 대형문고에서 필요한 재료(풀, 색지, 색종이, 부직포…)를
한꺼번에 구입을 하면 돈도 많이 절약되구요.
넷째로 책을 읽어주거나..아이들하고 놀다 보면 “아...이런 교구 만들어주면 좋겠다“ 싶을 때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이 많은 엄마는
“지금 당장!”해야지 할 수 있습니다..“나중엔..” 힘들잖아요..

 

<전지 활용한 놀이들>


 

 

<재활용품 활용한 놀잇감>

 

 

<연극놀이 교구>

 


가장 중요한 이유..
아이들이 너~무 좋아합니다..그 좋아하는 경험이 영어와 같이 기억되어지는
일석이조의 순간이죠!!
또, 같이 만들면서 동화내용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고, 예습, 복습도 덤으로 되구요.

<트럭을 만들겠다고 구했던 박스가...집으로 변신하는 순간..ㅋㅋㅋ>



집안 벽에다가 직접 자기들이 그림도 그리고, 먼저 만들어둔 작품도 가져다 붙이구요.
포장지로 벽지도 바르고 스티로폼으로 문도 만들어서 달구요..
잘 안보이지만.. 문패도 만들고, 창문도 만들고..
재활용 상자 하나 가지고 겨울내내~ 한나, 한주의 멋진 공간이 되어주었답니다^^

● 엄마공부!!

엄마표의 또 하나의 큰 장점 엄마의 영어실력도 같이 쑥쑥 자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된다는 것이 아닐까요?


1. 회화

외우기가 안되면 읽기라도...
저는 아이 둘 낳고 나니까 원래도 별로 그렇게 기억력이 좋았던 것 같지는 않지만..
아무튼 도통 외워지지가 않아서..
헬로베이비도 벽에 붙여놓고 외우기가 아닌, 읽기를 했습니다.
요즘은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문장들이 쫌 되더라구요.
절대 외우지 않았는데도 머리가 기억을 못해도 입이 기억하고 반응을 하는지..
꾸준함은 “무식”도 이겨낼 수 있더라구요.
이 방법은 많은 맘님들이 하고 계실 것 같은데..
부엌에서 그냥 흘려 보내는 시간이 아까워서 벽에다 박스를 붙이고 그 안에다 카세트를 집어넣고는 설거지
할 때 이어폰을 끼고, 카이유 녹음한거나, 영어동요 따라부르기를 하구요.
싱크대에는 위에는 비닐 화일에다 생활대본이나 동화책 타이핑한 걸 넣어놓고 큰소리로 읽기를 해봅니다^^




2. 문법공부

무작정 엄마가 영어공부를 먼저 시작하시려고 하실 때..
제 개인적인 경험담으로는 가장 늦게 시작하셨으면 하는 게 문법공부인 것 같습니다.
왜냐면.. 동화책을 가지고 공부를 한다든지.. 회화로 시작을 하시더라도..
하시다 보면.. 문법의 필요성을 느끼실 때가 오거든요.
문법 때문에 문법공부를 하는 것보다
그때..고렇게 절실함이 느껴 질 때 하시면 효과가 훨~씬 좋더라구요.


3. 발음공부

시간이 허락하신다면..
발음 관련된 책도 한번 공부해보시길 감히 권해봅니다^^
요 부분도 절실해지시는 순간이 오실꺼예요..
뭐부터 하나 걱정마시고..뭐든 자신 있는 부분이나 하시고 싶은 부분부터 시작하시다 보면..
필요하고 절실한게 그때마다 알게 되실꺼예요.


4. 독해공부

저는 사실..요거부터 시작했지요. 관계대명사가 뭔지, to부정사가 뭔지도 모르면서요..
한나가 볼 영어동화책을 제가 미리 다 타이핑을 해서 출력해서 사전보고 일일이 하나씩 다 찾아서요..
쉬운 내용의 동화책들은 그렇게 해도 대강 되더라구요.
재미도 붙고 자신감도 생겨서 또 다른 동화책 전집을 타이핑하고.. 또 사전 가지고..
찾고 세번째 다른 동화책 전집을 가지고 도전을 할 때 쯤...문법이 절실해지고..
그래서 문법공부도 했었구요..
동화책..처음엔 만만하고, 쉬운 것부터 시작해보셔요..

 

제가 처음 이 길고 긴~ 엄마표 영어를 감히 엄두 낼수 있게 해준 영화 한편이 있습니다..
"쇼생크 탈출"... 많이들 보셨죠??
전 거짓말 조금 보태서 오십번은 본 것 같습니다..ㅋㅋ
아예 DVD를 샀거든요..ㅋㅋ
레드라는 흑인아저씨의 나레이션 중에..
"작은 돌망치로 벽에 굴을 뚫는데 600년이 걸릴 거라고 생각했는데..
앤디는 20년도 안걸려 해낸 것이다.."
제가 이 영화를 보고 또 보는 이유 중 하나가..
요 부분 때문입니다..
생각만으로는 절대~ 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도..사실 꾸준하게 노력하면..
이 세상에 안될 것은 없다는 것..
"나 같은 엄마가 무슨..백날 노력한다고 되겠어.."란 생각을 버리고..
"가랑비 옷 젖듯이 매일 매일 조금씩..
비록 하루의 힘은 약하지만..하루의 힘들이 모여서..
십년이 되면..
엄마표 영어의 꿈 이룰 수 있을꺼라고.."
그래서 무식한 엄마지만..하루하루 꾸준히 소망들을 모으고 또 모은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맘님들..
엄마가 포기하지 않으면
꼭 성공하실 수 있을꺼예요~!!
우리같이 쑥쑥에서 소망을 키워나갈 수 있었으면
그래서 다 같이 꼭 목표를 이룰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부족한 글에 늘 아낌없는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구요.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쑥쑥에서 행복하고 즐거운 육아영어 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엄마표 영어 파이팅! 쑥쑥맘님들 화이팅!!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나야나 2013-07-11 19:49 
잘 담아갑니다.
채린지율 2012-03-23 12:25 
우왕~~정말 대단한 엄마이시네요..
근우근형맘 2012-02-01 17:20 

이제서야 선무따를 열심히 보고있네요~

참 많은 엄마들이 아이들을 위해 열심히하고 계시네요

고맙습니다. 많이 배우네여

뽀로로롱 2012-01-19 06:38 
잘 담아갑니다.
은성맘지은 2011-11-04 21:55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매일매일 조금씩"

제겐 제일 어려운 실천입니다.

역시나 많이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호야맘이 2011-11-03 00:35 
당장해야지~~나중엔 힘들쟎아요...에 팍!!!!와닿았습니다..오늘 완전 반성하고 갑니다..감사합니다.
wnsehcjswo 2011-10-28 00:23 

정말 감동...큰 용기 얻고 갑니다..........하나씩 차근차근 따라 해보렵니다..

조현주 2011-08-16 15:30 
제게도 시작할 수 있는 용기를 주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원이민이맘 2011-08-10 08:31 
대단하시네요.. 꾸준히 한다는게 정말 어려운것 같은데.. 저도 꾸준히 하는 엄마가 되어보렵니다.
way98 2011-07-27 16:38 
좋은정보 고맙습니다...담아갈게요..^^*
어설픈엄마 2011-05-31 19:10 
엄마표 교구 대단하시네요 전 아직 아이들이 어려서 뭐하나 만들려해도 아이들 잠자는 시간에만 가능해서 언제 같이 만들면서 놀수있을지..
화이트링 2012-03-27 23:13:39
저도 두딸맘님의 힘을 얻어 도전할 용기가 생기네요......막둥이가 이제 15개월라 손이 많이 가지만 남편말대로 지혜롭게 해쳐나가야겠죠?!!!!화이팅할꺼예요!!!
rarry 2011-05-01 17:33 
대단하세요~ 저도 언젠가 자랑스런 엄마가 되보길 기대하며 노력할랍니다
지호수 2011-04-27 13:24 

멋진 엄마 화이팅입니다.

이렇게 열심히시니 딸들이 멋지게 자라겠어요

현훈맘 2011-03-25 17:03 
잘담아갑니다.
박영웅맘 2011-03-24 16:27 
잘 담아갑니다.
에스더0604 2011-02-28 22:48 

오~ 역시 엄마는 강합니다. 저두 모방이 될런지...^^;;;

사는 것도 쉽지 않지만....맹그는 것도 만만찮은디...^^;;;

해윤맘70 2011-02-26 23:16 
잘 담아갑니다.
준형현주맘 2011-02-25 00:20 

모방은 더 큰 창조를 낳는다.. 정말 가슴에 와 닿는 말이네요..

저두 열심히 모방해 보렵니다.

허브캔디 2011-02-23 15:14 
와~~ 저두 선배맘님처럼 잘 할 수 있을까요? 정말 대단대단하십니다. 늘 꾸준히 선배맘님들의 글을 보면서 저두 으쌰으쌰해야겠네요~~ 많이 응원해주세요
nora78 2011-02-17 15:59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5:57 
잘 담아갑니다.
윤상유담맘 2011-01-17 13:17 

음 저는 어린이집에서 아이들 영어를 가르치는데 교구만드는게 쉽지않고  또 만든 교구 보관하는것도 쉽지 않답니다. 제 일이 바빠서 막상 우리애들은 방치를 해놨는데 4살된 둘째는 제가 수업준비할대 자극을 받아서인지 재미있게 자꾸 뭐라 쫑알거리는데 7살되는 첫째는 집에서는 별 반응이 없어서 영어동화책을 주제별로 나눠서

엄마표로 수업을 하려고 준비중인데 많든 도움 얻어갑니다. 감사해용

kim sung bin 2010-12-24 14:56 
방대한 자료에 감탄을 금치 못하겠네요, 아이를 이렇게 행복하게 해줘야겠네요,땡큐~~ 
우와연이맘 2010-12-06 19:53 

잘 담아갑니다~~

정말 멋지세요!!

저도 힘내서 열심히 해야겠어요..

쑥쑥학익 2010-12-02 10:57 
아이들이 넘 행복해보여요~~ 
자몽이 2010-11-30 23:18 
퍼가욤
예뿡맘 2010-11-24 01:44 

하나같이 마음에 새기고 갑니다.

용기 얻고가요 ㅎㅎ 감사합니다.

예뿡맘 2010-11-24 01:44 
잘 담아갑니다.
smsj5114 2010-11-18 13:59 

이 글을 지난 3월에 읽고 마음을 다 잡았었는데..

조금 헤이해진 맘이 들어 다시 읽으니 다시금 힘이 생깁니다.

포기하지 않고...홧팅!

수비니짱 2010-11-17 15:31 
멋지세요

13
[채린마미 2-2탄]채린이네 영어그림책이랑 놀아주기(추천그림책) 18 37105
좋다는 책들만 보면 왜그리 아이 연령이나 상황 생각하지 않고 지르고 싶은건지 그림이 너무나 이쁘고 오디오가 넘 좋아서 욕심껏 넣었던 책들이 많은데요 그래도 아이가 잘 봐주어서 얼마나 뿌듯하고 행복하던지ㅎㅎ
14
[규영맘 2탄] 규영이랑 엄마랑 영어놀이 14 19964
지난번엔 규영이와 엄마의 좌충우돌 영어시작에 관한 이야기와 몇 가지 활용사이트를 소개했는데요. 이번엔 규영이와 활용했던 몇 가지 활용안들을 중심으로 소개해볼께요.
15
[두딸맘 3탄] 비디오로 익히는 생활영어 33 33346
영어동요로 영어에 대한 겁을 조금 없애고, 영어동화로 영어에 대한 재미를 조금 느끼게 되었지만.. 사실 맘 속 한편으로 생활영어의 부족함을 절실히 느끼고 있었기에 부족한 부분의 보안 할 수 있는 방법을 자꾸 찾게 되었습니다.
16
[두딸맘 4탄] 영어의 기초 알파벳, 파닉스 58 36570
두딸맘은 1탄에도 말씀 드렸듯이 아직도 진행중인 영어완전 초보맘이다 보니.. 한나, 한주의 영어실력이 높지 않은 아니 어쩜 너무나 평범하지는 않을런지요..
17
[유나맘 4탄] 유나맘의 품앗이경험 노하우 33 24116
유나의 낯가림이 너무 심해서 24개월이 되면서부터 서울 경기권 이내 어디에서라도 누가 만난다는 얘기만 나오면 찾아 다녔답니다. 대부분 쑥쑥의 모임터 친구들이었지요.
18
[쭈맘 3탄] 관심분야로 접근하기 18 18829
아이가 자라면서 우리 동화책 읽는 양도 늘어나고 친구들과 바깥 놀이 시간도 많아지면서 조금씩 영어 환경을 만들어 줄 시간도 줄어들게 되는 것 같습니다.
19
[쭈맘 4탄] 즐거운 영어이미지 만들기 21 26867
엄마표로 영어를 시작하는 것보다 즐겁게 유지 하는 것이 더욱 어렵다는 것을 경험하고 있습니다.영어는 “공부의 대상이 아니고 습관이고 생활이다”라는 말을 많이 듣듯이 영어환경을 꾸준히 접해 오다 보면 어느새 영어 테이프을 듣고 잠들고 일어나서 영어 동요를 ..
20
[채린마미 3탄] 알파벳과 파닉스 정복기~!! 45 57907
영어를 어느 정도 접하게 된 단계라면 누구나 드는 고민, 바로 알파벳과 파닉스 익히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저도 아이에게 처음 영어란 것을 접해주면서 알파벳을 먼저 익혀야 하는 게 아닐까? 고민했었는데요. 한글을 아이에게 가르칠 때도 요즘엔 사물인지와 더불..
21
[채린마미 4탄] 엄마표가 가져다 준 것들 47 36551
이번 마지막4편에서는 정보가 꽈악 차고 꼭꼭 머릿속에 집어넣어야 할 것들이 아닌 저의 주절거림을 남겨보려고 합니다. 각종 그림책 고르기 노하우나 파닉스, 읽기와 쓰기에 관한 정보는 다른 선무따 이야기에서 많이 보았을 테니 이젠 편안하게 흘려 읽을 수 있는 ..
22
[규영맘3탄] 규영이의 좌충우돌 영어읽기. 17 31791
이번에는 규영이와 영어읽기를 유도했던 방법들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대부분의 아이들의 문자 익히는 방식을 보면 읽기가 먼저이고 쓰기가 나중인 경우가 많은데 규영이는 좀 독특한 순서에 의해서 글자를 익혔답니다. 무엇이 정석이다!라고 규정짓기보다는 아이의 ..
23
[규영맘 4탄] 규영이의 좌우충돌 영어쓰기 24 40758
간단한 문장쓰기나 일기쓰기를 활용하며 규영이의 문장력을 좀 높여주고 싶은 마음에 쓰기를 유도해보았어요.
24
[하양맘 1탄] 시즌별 영어 놀이 54 20850
늘 한 해가 갈 때마다 아쉬움이 남지만, 또 새로운 한 해가 시작된다는 점에 희망과 기쁨도 큰 법이죠. 새해는 한국에서는 음력으로 지내는 사람이 많지만, 서양이나 외국에서는 양력으로 보내는 게 일반적입니다. 만일 아이에게 ‘오늘은 음력설이야.’라고 영어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