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 내뱉은 말이 있어..많이 미흡하나마 2탄도 올려봅니당..^^;;
단순히 용량 문제로 1, 2편으로 나눈 것 뿐인디..2편엔 뭔가 좀이라도 나은 게 있을까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셔서..그 분들께는 우선..송구하단 말씀부터 드립니다..ㅡ,.ㅡ;;
2탄은 우리 찬의 아지트나 다름없는 놀거리와 먹거리 위주로 준비했는데..다른 동네도 다 있는 것들이라..
자랑할 게 그리두 없더냐?..라고 핀잔이나 안 들을 지 몰갔슴돠..ㅡㅡ;;
전 그저..지극히 찬이 좋아하는 곳 중심으로만 준비했다는 걸..거듭..강조드리믄서..자..그럼..
2탄 들어감돠~^^;;
테마는 1탄과 동일..ㅡ,.ㅡ;;
장소: 경기도 군포시 재궁동(산본)
이름: 박찬(46개월)
주제: My favorite places in town
학습목표: 명사, This is 및 조동사 Can+동사원형 패턴 익히기
찬의 놀이장소 하나~ 바로 주말에 교외로 나들이 갈 때마다 들러 가는 주유소..^^;;
찬이가 휘발유 먹는 자동차도 아니구..주유소랑 뭔 관계가 있겠냐구 생각하실 텐데..
울 찬이가 고유가시대에 주유소를 좋아하는 이유는..바로 주유소 뒤쪽으로 초여름이면
앵두나무와 금잔화..강아지풀 등의 놀거리가 풍부해서랍니다..^^;; 애아빠가 세차하고
나오자마자 내부 세차하는 동안..찬과 찬사랑은 요 비밀의 장소로 고고~^^
앵두나무는 정말..외할머니 댁에서 말고는 당최 볼 수 없는 것얼..이리 가까운 곳에서 볼
줄은 꿈에도 몰랐다니깐요..^^ 해서..매 해 봄이면 특히 열광하는 우리 찬..좀 지난
사진이지만..그 모습을 담은 걸 발견해서 몇 장 올려봅니다..^^;;

A Gas Station
This is my favorite gas station in town.
When daddy cleans his car I can look around here.
Specially I like to pick some korean cherries near gas station in spring.


찬의 놀이장소 두울~ 찬이가 아침 8시에서 오후 7시 30분 까지 종일 집처럼 생활하는
어린이집..^^
새삼 또..이 시립어린이집에 로또처럼 당첨되었던 까마득한 옛날이 주마등처럼 스친다는..^^;;
우리 찬이가 어찌 지내고 있는 지..어린이집 까페를 통해서 생활의 일부나마 사진으로 자주
접하면서 웃음을 짓곤 하는 찬사랑..지금까지 오는 동안..우리 찬 때문에 회사를 관둘까
말까를 수백 번 고민해오다..여기까지 독하게 버티고 왔는디..이젠 그런 맘은 좀처럼 들지
않더군요..^^;; 우리 찬이가 어릴 때와 달리..이제는 어린이집 가는 걸 참 좋아하네요..^^


A Nursery
This is my favorite day care in town.
I can spend my time playing everyday with my teachers and friends.
While my teachers take care of me, my mommy goes to work at her company.




어린이집 옥상에서 노는 것도 참 좋다고 찬에게 직접 들은 터라..우리 찬..
때마침..어린이집 내 옥상 Swimming pool 안에서 노는 모습이 있길래..
까페에서 살짝 퍼왔다는..^^;;
찬의 놀이장소 세엣~ 산본역 가기 전..*코아 맞은편에 위치한 ‘푸드코트몰’
찬사랑은 가끔..저녁 때우기 위한 목적이고..우리 찬은 저녁을 어린이집에서 먹고 오기
때문에 식사보다는 와플 먹기와..그 안에 설치된 집채만한 게임자동차 타는 걸 즐긴다는..^^;


The Food Court
This is my favorite food court in town.
My family can have some meal in here.
After meal I usually like driving a gaming car in this place.
찬의 놀이장소 네엣~ 푸드코트몰과 사이좋게 마주 보고 있는 ‘*코아’
이곳은 정말..우리 찬에게 작은 놀이터나 다름없네요..^^;;
지하매장 식품코너에선 찬의 입이 즐겁고..2층 매장에선 실내 놀이터가 떠억~
미끄럼틀..동전 주입시켜 타는 놀이기구들로 한참 놀아주시다가..갈증나믄 목마름을
한큐에 달래주는 구슬아이스크림 코너까지..아담한 공간에서 즐거움을 최대 만끽할 수 있는
곳이랍니다..^^ 물론 구슬은 사야됨돠..공짜로 안 줍디다..ㅡ,.ㅜ






A Discount Store
This is my favorite discount store.
I can play a play ground which has a name called 'Little Zoo' in here.
I can have some marble ice cream too in here.
That's just why I like to go there.


그리고..*코아 안엔 작년부터 어린이전용 미용실(↑)까지 생겼답니다..^^
울 집 마이다스 가위손 찬의 아빠..어느 날은 머리 잘라 주는 게 상당히 귀찮았던지..우연히
*코아 들렀다가 어린이전용 미용실을 발견하고선 찬을 바로 델꾸 들갔다는..ㅡㅡ;;
울 찬 돌 전에 딱! 한 번 가봤던 미용실..자르지 않겠다고 하도 울어대서..그냥 나왔던 경험
말고는 헤어디자이너의 손길은 한 번도 받아본 적 없었던 울 찬..전문가의 손길에 첨으로
머리칼이 잘리는데..오홋~ 긴 시간을 의젓하게 미동도 거의 없이 우찌나 잘 앉아 있는지..
바라보는 도치맘은..욘석이 그저 기특하기만..^^;; 언제 일케 컸냐거..ㅋ
(넵? 시답지 않은 걸로..유난 떨지 말라굽셔?..ㅡ,.ㅡ;; 알갔슴돠..-.,-;;)

찬의 놀이장소 다섯~ 애완동물이란 애완동물은 죄다 모인..*마트 내 작은 동물원..^^;;
이곳은 절대 빠질 수 없는 코스인 데다..일부러 야들 보러 갈 때도 많다는..^^;;
물론..그러다가 또 목적 상실한 채..주머니 얍실해져 올 때가 다반사지만요..ㅡ,.ㅡ;;

A Small Zoo in the discount store
This is my favorite small zoo in the discount store.
I can see many pets in here.
There are sea animals, insects, reptiles and baby animals.
I spend a very enjoyable time while I'm looking them.


우리 찬이가 좋아하는 ‘니모’영화 보믄..수족관에 갇혀있던 대빵물고기..
무러쉬아이돌(?)이란 고기 있잖아요..쫄따구들이 ‘샤크베이트’(상어밥)라고
불러주던 그 열대어가 이곳에 있어 우리 찬이 참 좋아한다는..
욘석이 보스기질이 있는 겐지..영화같은 디서..대빵역을 하는 캐릭터들에게
관심을 더 두곤 함돠~-,.-;;





이렇게 작은 동물원에서 궁딩이 함 붙였다 하믄..1시간이구 2시간이구 주구장창..
궁딩이 뗄 생각을 안해..가자는 말을 여러 번 되 뇌이고 또 되 뇌이고 나서야..시선은
계속 떼지 못한 채 부모의 압박에 못 이겨..그때서야 느릿느릿..궁딩이를 띤답니다..ㅡㅡ;;



즐거운 샤핑을 마치고..나오면 위(↑) 사진..*마트 초입 맞은 편에 또 시원한
물놀이장소가 있어..여름이믄 이곳에서 노는 아이들을 심심찮게 볼 수 있지요..^^

이날은 또 *마트 건물 앞에서 직원들이 무료로 아이들에게 팝콘을 나눠주더군요..
줌마정신..아니 모성애 발휘해 찬이 줄 세워선 팝콘 한 봉지 얻어 왔습져..^^;;
글구 추잡스럽게..부모를 동행한 어린이만..것두 어린이만 주더만요..-..-;;
(혼자 온 아이들한티 더 줘야 하는 것 아닌감요?..ㅡ..ㅡa 뭐..찬이는 묵었지만요..--;;)
찬의 놀이장소 여섯~ 주말이믄 뻔질나게 외식을 일삼는 우리 가족을 위한 공간..
맛자랑 음식점들..^^
뭐 꽤 많은 곳들이 있는데..그 중 몇 곳을 꼽자믄..신선 셋이 먹다가 둘이 까무라쳐도 모를
*선설농탕집이 있구요..이곳은 얼마 전에 종영한 ‘찬유’를 후원했었다구..초입에 대문짝만하게
붙여 놨더만요..--;; 그리고 ‘보쌈은 내가 원조여~’라고 외치는 진짜 할머니..*할머니보쌈..ㅋ
보쌈에 질세라..오리는 내가 원조라고 꽥꽥거리는 **오리까지..참 풍성하고 맛깔스런
음식점들이 산본엔 많이 있답니다..^^;; 우리 찬..엄마, 아빠 식성 닮아 굿입니다요..^^;;




The restaurant
This is my favorite restaurant in town.
My family used to eat out every weekend.
We frequency go to Sinsul Sulnongtang to have dinner. It is joyful.
Specially the 'Soo-Yuk'(boiled beef) in a this house is very delicious.
My daddy so likes to eat some beef, pork, raw fish and so on.
But I can eat anything.
I'm not picky about food like daddy and mommy.








사진마다 부연설명이 필요한디..에혀..사진 정리하느라 진 다 빼서..이건..집에서 할까봐욤..ㅡㅡ;;
어제 사진들도 나름 다..내용들이 들어가얄 것들인디..집에서 해야지 맘묵었지만..껌딱지땜시
컴 근처엔 가보지도 몬하고..ㅡ,.ㅡ;; 오늘밤은 가능할란지 원..ㅡ,.ㅡ;;
(사진에 욕심내더만..방대한 양에 부연살 넣을 엄두도 몬내고..사진에 깔리게 생겼으니..ㅡ,.ㅡ;;)
올리고 본게..어제도 느꼈지만..좀 더 멋지게 올리고 싶은 맘은 굴뚝인디..고것이말요..
시간..체력..능력..요 3박자가 절묘하게 딱! 맞아야 한다는 것얼 절실히 느끼는고만요..--;;
벨벳님..지가 뭐랬슈..속편은 더 부실허다고 혔슈..안혔슈..ㅡ,.ㅡ;;
(아..............................능력의 한계여..................ㅡ,.ㅜ)
Anyway..이 이벤트를 통해..저두 많은 존 동네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눈이 참 즐거웠는데..
인자..시간이 얼마 없응게요..아직..정리 중이시거나..준비 중이신 우리 쑥맘들..
어여어여 올려주이소옹~~~~~~~^0^
원본 게시물: http://www.suksuk.co.kr/momboard/read.php?table=BEB_002&number=69603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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