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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동 및 청소년과 부모를 위한 책정보를 제공합니다
줄거리 글자를 읽지 못하는 외할머니를 위해 손녀딸은 매일 밤 전화로 그림책을 읽어 드립니다. 엄마가 책을 읽어주는 것으로 한글을 깨쳤던 자신을 생각하면서요. 그렇게 아이는 1년 동안 할머니께 책을 읽어 드립니다. 외할머니는 당신의 팔순잔치를 하는 날...
어느 날부터 아빠의 차 안이 길거리에서 주운 폐지들로 가득합니다. 그리고 아빠는 매일 밤 10시가 되면 차를 몰고 나가시지요. 도대체 아빠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요? 궁금한 걸 참지 못하는 딸 민지는 아빠 몰래 차 안에 숨어서 아빠가 매일 밤 가는 그곳에 이르게 ...
‘우리 것이 좋은 것이여~’귀에 익은 이 노랫가락에 고개를 끄덕이면서도 왜 좋은가에 대한 이야기를 아이들과 함께 나누려면 막상 답이 궁해진다. “그냥~, 우리 것이니까” 라는 대답을 가장 쉽게 듣기도 한다. 그냥 좋다는 것도 물론 좋다. 그러나 ‘우리 것’...
너와 나 사이에는 신이 한 분 살고 계시나보다. 왜 나는 너를 부를 때마다 이토록 간절해지는 것이며 네 뒷모습에 대고 언제나 기도를 하는 것일까 십대인 아이들을 키우면서 시인 문정희님의 위의 시를 되뇌지 않은 부모는 드물 것이다. 부모의 간절한 기도에...
초등학생 동시조 '연필 화났다' 학창 시절에 정몽주의 시조 ‘이 몸이 죽고 죽어’로 시작하는 단심가를 배우고 3.5.4.3이니, 초장.중장.종장이니 하는 시조의 요소들에 대해 기억하고 있는 것이 일반인들이 알고 있는 시조의 ‘전부’가 아닐까요? 시조의 ...
이 책은 <뚝딱 한자부수 214> 전3권에서 배운 부수와 활용한자를 확실하게 자기 것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만든 ‘워크북’이다. <뚝딱 한자부수214>는 한자를 많이 안다고 잘난 체 하다가 벌을 받게 된 도깨비 깍지와 한자라면 자다가도 까무러칠 만큼 싫어...
한자학습의 지름길! 부수214자를 잡는 ‘유기농 한자학습만화’입니다. 발색제-선정성, 합성보존료-폭력성, 기타유해첨가물을 쏘옥 뺐다는 말이지요. 유기농 과자가 유해성 과자보다 얕은 감칠맛은 덜해도 먹으면 먹을수록 담백한 그 맛에 매료되듯이, 이 책도 얕은 ...
박물관에서 만나는 대부분의 유물에는 문양(무늬)이 들어 있다. 이런 문양들은 단순히 외양을 꾸미기 위한 요소가 아니라 조상들이 유물 속에 담은 또 하나의 이야기이기도 하다. 유물 속에 전통문양이 품고 있는 의미를 읽을 수 있다면 우리는 박물관의 모든 유물들이 ...
학교 교과목 중에 가장 어려운 것이 뭐냐고 물으면 초등학생 10명 중 7~8명은 사회를 말한다. 아이들이 사회를 우리가 생활하는 배경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밑줄 그어서 암기해야하는 공부로 보기 때문은 아닐까? 글로연 출판사의 네 번째 박물관시리즈인 이 책에는 ...
친절한 박물관 현장학습 길잡이’라는 소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박물관 현장학습을 어떻게 하면 제대로 할 수 있을까? 에 초점을 맞춘 책입니다. 이 책에서는 박물관을 역사 속의 유물이나 전시물만을 보는 곳이 아닌 주제별 프로젝트 활동을 할 수 있는 생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