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영어 한마디

하루에 한마디씩 반복하기, 시간의 기적과 반복의 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유치원 / 학교생활 얘기하기

조회수 10,684

댓글 1

http://www.suksuk.co.kr/momboard/BED_002/498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네이버밴드 페이스북 트위터
쑥쑥닷컴 - 파일 다운로드

파일을 다운로드 합니다.

댓글 남기기

 

유치원 / 학교생활 얘기하기

 

 

 

 

유치원/학교에서 재미있었니?

Was school fun?

 

 

네, 재미있었어요.

Yeah, it was fun.

 

뭐가 제일 재미있었니?

What was the most fun?

 

야외놀이 할 때가 제일 좋았어요.

Playing outside was the best.

 

안 좋은 일이 있었어요.

Something bad happened to me.

 

무슨 소리야? 무슨 일인데?

What do you mean? What happened?

 

선생님께 혼났니?

Did you get in trouble with your teacher?

 

쉬는 시간에 뛰다가 혼났어요.

I got in trouble because I ran during recess.

 

물어 보지 마세요. 별로 말하고 싶지 않아요.

Don’t ask. I don’t want to talk about it.

 

엄마, 진호가 아파서 안 왔어요.

Mom, Jinho didn’t come because he was sick.

 

저런, 빨리 나아야 될 텐데.

Oh, I hope he gets well soon.

 

학교에서 뭐 배웠는지 말해보렴.

Tell me what you learned in school.

 

유치원/학교에서 뭐 하며 놀았니?

What did you play in school

 

유치원에서 무슨 노래 배웠니?

What songs did you learn in school?

 

배운 노래 한번 불러줄래?

Can you sing the song you learned?

 

오늘 선생님 말씀 잘 들었니?

Did you listen to your teacher today?

 

선생님이 무슨 질문하셨니?

What questions did your teacher ask?

 

오늘 선생님께 칭찬 받았어요.

The teacher praised me today.

 

친구들과 사이좋게 놀았니?

Did you have a good time with your friends?

 

오늘은 누구랑 짝꿍 했니?

Who did you sit with today?

 

짝꿍은 민지에요.

My seatmate is Minji.

 

오늘 자리를 바꿨어요.

We changed seats today.

 

음, 이름이 기억 안나요.

Hmm… I can’t remember her name.

 

 

 


마이 페이지 > 스크랩북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소중한 글에 감사 댓글 남겨주세요.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
조은정 2011-09-09 21:56 
잘 담아갑니다.

번호 제목 조회
490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아빠랑 놀기

[2]
6,525
489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휴식 시간

[4]
7,494
488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학원 가기

[1]
6,235
487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유치원 / 학교생활 얘기하기

[1]
10,684
486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손 씻기

[7]
9,996
485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 물건 고치기

[1]
10,283
484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방청소 및 책상정리

[6]
9,127
483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엄마의 당부

[3]
7,157
482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혼자 옷 갈아입기

[5]
8,348
481

 [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이 닦기

[3]
10,559
480

 [목욕/씻기] 냄새나는 영어, 대화로 해 볼까요?(홍박샘)

[19]
17,203
479

 [인사/기상] 엄마, 다녀왔어요!

[56]
24,712
478

 [인사/기상] 즐거운 하루 보내렴!

[37]
16,344
477

 [외출/외식] 엄마가 머리 묶어 줄게.

[30]
14,356
476

 [인사/기상] 아빠 회사 갔다 올게.

[21]
15,581
475

 [식사/간식] 와서 아침 먹어라.

[35]
15,965
474

 [인사/기상] 일어나세요,잠꾸러기!

[39]
18,741
473

 우리 집에 놀러 올래?

[16]
24,069
472

 친구 좋다는 게 뭐니?

[7]
10,622
471

 목이 말라 죽겠어.

[9]
12,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