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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표 생활영어 표현사전] 물건 고치기

조회수 9,47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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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고치기

 

 

고장 난 것 같네.

Looks like it’s broken.

 

엄마, 이게 안 돼요.

Mom, it’s not working.

 

엄마, 이것 좀 고쳐주세요.

Mom, can you fix this?

 

제 실수로 망가졌어요.

I broke it by accident.

 

다시 쓸 수 있을까요?

Can it be used again?

 

엄마가 고쳐볼게.

I’ll try.

 

엄마가 고칠 수 있을 것 같구나.

Looks like I can handle it.

 

내일 엄마가 고쳐 놓을게.

I’ll fix it tomorrow.

 

너 돌아올 때쯤엔 작동될 거야.

When you come back, it will be working.

 

엄마가 새 것처럼 고쳐 놓을 게.

I’ll fix it so that it will be like it’s brand new.

 

고장 나서 안 되는 거야.

It doesn’t work because it is broken..

 

그러다 더 나빠지면 어떡하니?

What if it gets worse?

 

이건 엄마가 못 고칠 것 같아.

This looks like I can’t fix it.

 

고쳐도 예전 같지 않을 거야.

It won’t be as good as it used to be even if we fix it.

 

안 되겠다. 아빠 오실 때까지 기다려야겠다.

Sorry. We’re going to have to wait till Dad gets here.

 

이건 아빠한테 고쳐달라고 부탁해봐.

Ask Daddy to fix anything.

 

우리 아빠는 못 고치는 게 없어요.

Daddy can fix anything.

 

버리고 새 것 사면 안 돼요?

Can we throw it away and get a new one?

 

그냥 버리면 안되지. 고쳐보자.

We shouldn’t just get rid of it. Let’s try to fix it.

 

고장 나서 너무 속상해요.

I’m so sad that it’s broken.

 

고쳐주셔서 감사합니다.

Thank you for fixing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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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정 2011-09-09 21:56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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