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공모전

쑥쑥에서 진행한 콘텐츠 공모전에 수상한 게시글을 모았습니다


My Body - 나의 몸에 대해 배워봐요

  • 등록일 2002-12-15 20:48
  • 작성자 suksuk
  • 조회수 17,922
Untitled Document My Body

Handle arms and legs.
(이 때 서로의 팔과 다리를 만져보며 이야기 하세요.)
What are felt softly?
Yes!! right!! those are called muscles.
What are felt hard as a rock?
Exactly!! those are called bones.

Touch in the side and chest.
(옆구리를 간지럽히듯이 만지면 까르륵 거립니다.)
Are you tickled?
What is handled?
Umm...you can feel ribs.

Why don't you touch your face and head?
(얼굴을 마구 더듬어줍니다.)
What does face's bones look like?
Touch and Imagine.
How about ears?

This time, let's put bones together!!

(아래 그림을 누르시면, 뼈그림이 나옵니다.
프린트 하셔서 오린다음 뼈와 뼈 사이의 조그만 구멍부분에 클립을 각각 끼워주시면 멋진 skeleton 인형이 됩니다.
오려서 각 부분들을 붙이는 동안 아이들은 어떤 뼈가 어느 위치에 가야하는지 알게 될겁니다.
그리고 뼈가 여러개로 연결되어 있어 움직일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지요.)

Do all animal have bones?
What is an animal which there is no bone?
(아이들에게 질문해보세요. 무언가 대답을 할겁니다. 저희 아인 오징어, 문어, 지렁이...등을 얘기하더군요.)
If there is no bone in our body, how shall we become?

〔실험〕 고무찰흙을 다리처럼 두 개 만들어 놓고, 하나는 성냥개비를 넣고,
다른 하나는 성냥개비를 넣지 않고 얘기를 나누어 봅니다.

위에서 다루었던 내용들을 꼭 영어로 얘기하며 해야한다는 부담감을 가지시진 마시고,
아이들과 즐겁게 대화를 나누어보세요.
영어도 중요하지만, 우리말로 아이들의 표현이 구체화될 수 있도록 지도해주는 것도 중요하답니다
.

아래 그림은 우리 몸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브로마이드로
동아 사이언스 홈페이지로 들어가시면 사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컨텐츠 공모전 씩씩맘님의 수상작을 재구성한 내용입니다. (2002.12.15)


     
로그인 후 덧글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