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인사말
제 사랑스러운 첫아기는 박강민이랍니다.

2000.9.4 이른아침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3.1kg,49cm의 건강한 모습으로 사랑스런 아들 강민이는 세상의 눈부신 빛을 ..
제18회 키다리샾엘 갔어요
제17회 숟가락을 들다
제16회 강민이의 수난시대
제15회 엄마가 더 좋아?
제14회 만10개월
제13회 왠 짜증?
제12회 강민이의 먹거리
제11회 두남매
제10회 이런 느낌 처음이야
제9회 이젠 장가 갈 일만 남았나요?
제8회 독서?
제7회 나도 서고 싶어요
처음시작하는 영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