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다닐때 정말 잘했던 과목이 있는가 하면 정말 아~ 나는 이 과목은 꽝이야..
하는 과목도 있었을 거예요.
하는 과목도 있었을 거예요.
I was never good at math.
수학과는 담을 쌓았었지요.
be good at = ~ 을 잘하다. 능숙하게 하다 란 의미지요.
즉 수학을 절대로 잘하지 못했었다. 수학은 꽝이었다는 것입니다.
이때 never를 쓰지 않고 긍정문으로 쓰면 ~과목은 참 잘한다는 의미로 쓰실 수 있습니다.
하루에 한마디씩 반복하기, 시간의 기적과 반복의 힘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기타]수학과는 담을 쌓았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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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5,423 댓글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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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이제 부터는" I was never good at english." 하지말고 I was good at english." 할 수 있게 하루에 한 문장씩 공부 해야겠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