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가장 인상깊게 읽었던 책이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였답니다.
그 중에서 뽀르뚜까와 제제의 이야기는
너무너무 감동적이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어요.
I couldn't put it down.
손에서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만약 앞에 너무 감동적이어서 놓을 수가 없었다 하면...
The story was so much touching that I could'nt put it down.
으로 표현할 수 있겠지요.
tough 대신 moving을 사용하실 수도 있답니다.
"나의 라임오렌지 나무"였답니다.
그 중에서 뽀르뚜까와 제제의 이야기는
너무너무 감동적이어서 책을 손에서 놓을 수가 없었어요.
I couldn't put it down.
손에서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만약 앞에 너무 감동적이어서 놓을 수가 없었다 하면...
The story was so much touching that I could'nt put it down.
으로 표현할 수 있겠지요.
tough 대신 moving을 사용하실 수도 있답니다.

쑥쑥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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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그림책] 손에서 책을 놓을 수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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