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영맘1탄] 규영이와 엄마, 영어를 만나다!

  • 등록일 2007-11-19 18:14
  • 작성자 규영맘
  • 조회수 23,822

 

        [우리 규영이 모습]

◈ 제가 규영이와 영어를 일찍 시작하게된 것은 참 행운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규영이 낳기 2주전에야 출산휴가를 내고 아이를 돌봐주기로 했던 고모네 근처로 이사를 했거든요.

회사근처에서 가깝게 출퇴근을 하다가 거리가 멀어지면서 좀 힘들기도 했지만 장점도 있었던 것 같아요.

사실 규영이를 갖고 태교삼아 규영아빠는 CAD로 알파벳/숫자/한글도안을 만들고,

저는 회사에서 틈틈히 이걸 만드는 작업을 하고 있었거든요. (지금 생각하니 에고 별나라~)

 

태교알파벳 Flash Card 를 만들고 있었으니 얼마나 영어에도 무지한 엄마였는지 아시겠죠?

그야말로 제가 중학교때부터 ABC부터 배워왔던 경우라 그게 바로 적용된 듯해요.

제가 태교로 듣던 음반 중의 하나가 바로 Wee Sing For Baby 였는데 잔잔하고 감미로움을

빼면 이게 대체 뭐가 좋다는 건지는 알수가 없었거든요.

틈틈히 이걸 해석해보고 있었으니 좀 무식한 시작이었지요.

출퇴근 길에 서점이 하나있었는데 그곳에서 히플러님의 유아영어의 교과서이기도

"Hello베이비 Hi맘" 을 처음 만났답니다.


Wee Sing For BabyHello 베이비 Hi 맘


 

따끈따끈 신간인데 왠지 이 책을 보는 순간 '와! 일상생활을 자세히도 풀어놓았구나~'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어쨌든 이책을 만나는 순간 유아영어에 대한 저의 계획이 조금 구체화되는 전환점 되었답니다.

규영이가 태어날 예정일보다 2주정도가 남았는데 이 책 한권을 한번 훑어보는 것을 계획으로 삼았습니다.

(물론... 진도 못끝냈습니다. ㅋㅋ)

그러고나서 응애~~!!드디어 저의 동반자가 될 규영이가 드디어 태어났습니다.

 



규영이가 3돌이 될 때까지는 제가 직장맘이었는데 지금 생각하니 오히려 득이 더 많았던 기간이 아니었나

싶어요.

아이를 돌봐주시는분이 계시니 온전히 회사에서의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는 그림책 정보나 규영이와 활용

할 자료들을 찾는데 시간을 할애하기 편했거든요.

그렇게 저도 맨처음 잡아든 책이 바로 유아영어의 교과서라고 할 수있는 에릭칼의 그림책 들이 아니

었나 싶어요.

우선은 베스트셀러 위주의 영어 그림책들을 한 권씩 사들였습니다.

 

[규영이의 책 모음]


 규영이에게 보여주기 전에 철칙으로 하는것들이 있었어요.

 첫째, 엄마가 먼저 익히고 시도한다.(본문 이해나 노래가사등...)

 둘째, 될 수 있는 한 외워서 틈날때마다 들려준다. (꼭 그림책이 없어도...)

 셋째, Actvity를 꼭 추가하여 활용해준다.(아직 아이가 어리기도 했구요...)


  이 세가지 원칙은 되도록이면 지키도록 했어요.

  제가 직장맘이었기 때문에 유리한 점 중 하나가 바로 이렇게 따로 익힐 시간이 많았다는 점이예요.

  이동하는 차안이나 승용차로 출퇴근할 때는 항상 오디오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감을 익혀나갔지요.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는 미니 카세트를 넣고 다니면서 오디오를 계속 들었어요.


  그리고 이 시기에는 영어 노래나 챈트를 많이 이용했어요.

  엄마도 부담없고 아이도 즐거운 노래와 율동이면 영어를 차지하고라도 신나했거든요.

  물론 영어노래나 챈트의 모션들이 실제로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어요.

  아무래도 접하는 영어책들이 많아질수록 표현들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아서 더 수월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엄마와의 시간이 부족한 아이의 환경을 시각적으로 많이 활용하도록 노력 했죠.

  저는 되도록이면 학습적인 냄새가 나는 것은 피하려고 했어요.

  집안의 벽을 온전히 이용하곤 했는데 이건 지금도 많이 활용하는 부분이예요.

  저희 집에 처음 오신 분들은 놀이방 같다는 말을 많이 하실정도로 주렁주렁~~

  책 관련 그림이나 길에서 나눠주는 벽 그림판 또는 규영이와 만든 활용 자료들을 모두 벽에 주렁주렁

  달아놓았어요. 남는 벽이 없을 만큼이요. 엄마와지내는 시간이 부족하니 최대한 많이 시각적인 노

  을 해주고 싶었거든요.

 

  또 아이가 자연스럽게 익혀나가길 바라기도 했구요.

  융판을 이용한 벽면활용은 이렇게 내용만 바꿔서 자주 바꿔주었죠.



 [벽면활용]

  

이건 우유팩으로 만든 알파벳기차와 출퇴근하면서 전철 안에서 제가 직접 바느질로 만들었던 교구랍니다.



 규영이와 저의 영어책 활용 에피소드하나!

 

  아무래도 직장맘이다보니 아이 씻기고 잠자리들기 전 두어시간이 전부이다보니 씻기고 변기에 앉혀놓은

  시간조차 소중할 수 밖에 없었죠.

  규영이를 씻기면서 기억나는 영어노래 외운 그림책이야기를 하며 오버하고 놀았는데 어느날 아랫층 아주

  머니가 "규영엄마~ 애 영어가르치느라 무지 힘들더라!" 하시더군요. ㅠㅠ  그집이 빌라라서 욕실방음이 좀

  안좋았나봐요.

  사실 처음엔 규영아빠만 있어도 어찌나 영어책 한권 읽어주는게 창피하고 부끄럽던지...

  지금요? ^^ 어느날 규영아빠도 저의 일취월장 늘어난 발음에 깜짝 놀랐다는거 아니겠어요. 흐흐~

  늘 아이와의 시간이 부족했던 직장맘시절 아이가 변기에 앉아있는 시간또한 아까울 수 밖에요.

  


  규영이 17개월 무렵엔 버튼을 누르면 변기에 물 내리는 소리가 나는 배변용 책을 한권샀는데 놀랍게

  도 아이가 한달만에 기저귀를 떼어 버리더군요.

  화장실앞에서 숱하게 규영이와 책을 읽었답니다. 심지어는 아가때 집에 놀러온 아이 친구조차 글을 못 읽

  는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화장실 앞에서 규영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주더군요.

  친구가 읽어주는 내용이 엄마랑 다르면 가차없이 "엄마~"를 불러 claim을 제기하기도 하구요. 하하!

 


 반대로 규영이도 엄마.아빠 화장실앞에서 저렇게 책을 종종 읽어주곤 했지요.

 7살이 된 지금도 규영이는 여전히 화장실 갈때 책을 들고 들어갑니다. 꼭 영어가 아니어도~

 


 

 인터넷 서점이나 오프라인 서점으로 가라!! 

 

 엄마표 영어의 가장 큰 장점 바로 뭐겠어요?

 아이와의 온전한 공감대도 있겠지만 아이가 느는만큼 엄마도 실력이 같이 늘어간다 는거죠.

 그리고 또하나 엄마표로 아이와 영어를 접해가면서 느낀 점은 어느 정도 아이와 활용할 계획을

 잡아가면서 엄마가 활용해주기 편한 교재를 고르는것도 중요 해요.

 저도 남들이 좋다고해서 덥썩 사놓고는 찬밥 신세로 전락한 책들이 꽤나 많았어요.

 의욕은 앞서고 시간은 부족하다보니 정말 감당이 안되더군요.

 어느 정도 기간이 지난 후부터는 욕심을 버리고 아이와 저의 취향을 위주로 활용하기 좋은 책들

 을 한권씩 구비해나가기 시작했죠.

 

 이 시기엔 특히나 인터넷 서점이나 오프라인 서점등에서 실제로 책을 찾아보는 것이 많은 도움 이 되요.

 제가 직장맘 일때는 아침에 출근하고 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인터넷 영어서점을 둘러보는 것이 었어요.

 그리고나서 틈이 날때마다 오프라인 서점을 자주 들락거렸죠.

 저희 집이 부천인데 분당의 영어서점까지 나선 적도 많아요.

 워낙 서점이 먼곳에 있다보니 아침먹고 나서면 서점에서 계속 책을 보다가 점심먹고 들어가서 또 저녁이

 될때까지 책을보다  돌아오는거죠.

 

 이 때는 많은 책을 본다기보다 규영이가 눈에 익은 책들을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했고 저도 틈틈히 숨겨진

 보석같은 책들을 꽤 여러권 만나곤 했거든요. 돌아오는 차안에서 서점에서 고른 책들

 꼭 껴안고 잠든 아이보면 얼마나 행복하던지요.

 전 그런 과정들이 참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이 되는 것 같아요. 알콩달콩 때로는 우왕좌왕~






 제가 직장맘이면서 가장 부러웠던건 아이와 손잡고 놀이터에 나가는 엄마들이었어요.

 그리고 품앗이 모임을 하는 엄마들 이요.

 규영이가 2001년생이니 그 즈음엔 그야말로 품앗이모임이 한창 붐을 일으키기 시작할 때 였거든요.

 직장에 매인몸이니 품앗이모임은 그야말로 그림의 떡이었죠.

 그러다가 토요일오전 모임을 찾고있는 엄마들을 만났답니다.

 

 물론 토요일에도 출퇴근을 해야했지만 그때는 일을 그만두고라도 꼭 모임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다른 직원들이 퇴근하는 오후에 출근하게 해주지않으면 일을 그만두겠다고 회사에 얘기했답니다.

 운좋게도 그게 가능해져서 1년이 넘는 기간을 토요일 오후 혼자 근무를 해야했답니다.

 그래도 규영이와 저에게 참 많은 도움이 되었던 큰 사건 중의 하나였어요.

 

 지금도 제가 규영이에게 해 준일 중에 제일 잘했다고 생각하는 것이 영어품앗이 모임이었어요.

 규영이 15개월에 영어모임을 시작하게 되었어요.

 제가 일을 그만둔 후에도 집 근처에서 새로 결성을해서 1년 여를 넘게 끌고갔으니 규영이의

 유아시절에 품앗이 모임을 빼면 그야말로 남는 것이 별로 없는것같아요.

 제 경험으로 미루어보아 품앗이 모임은 오랫동안 같은 멤버들과 유지해 나가는 일이 어렵기도 하지만

 그게 참 중요한 것 같아요.

 

 인원이 바뀌면 아무래도 아이들의 분위기에도 많은 영향이 있거든요.

 아이들이 유치원을 다니게되면서부터는 모임이 어려워지더군요.

 품앗이 모임을 하게되면 아무래도 규칙적인 노출이 생기고 친구들과 놀이로 접하기 때문에

 즐겁게 영어를 접할수가 있어요.


 품앗이 모임을 해보니 엄마의 실력보다 중요한건 얼마나 꾸준히 엄마의 정성과 노력이 들어가느냐

 따라 아이들의 변화된 모습이 눈에 들어오는 것 같아요.

 물론 제일 힘든 부분이 꾸준함이라는 것이 안타깝긴 하지만요.

 이 무렵에 엄마표영어로 마음을 굳힌 사건이 하나있었는데 아이아빠 아시는 분의 부탁으로 모 방문영어사

 의 영어수업을 3개월 무료로 할 수있는 계기가 있었거든요.

 그때가 규영이 20개월이었는데 선생님이 good afternoon!! 하고 들어오셔서는 테잎을 계속 들려주고.

 알파벳과 단어 알려주고 뭐 그런 수업이더군요. 

 

 가실때 Bye~!! 헉@@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사실 그 이후로 제가 방문학습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많는 일조를 한 사건이었죠.

 무엇보다 방문학습 이후에도 온전히 엄마의 손길이 닿아야 효과를 볼 수있다는 점을 봐도 제게는 별 merit

 가 없는 방법이었던 것 같아요.

  

[쑥쑥 모임터 바로가기] ☞ 

 


 



 ☞ http://www.mothergoose.pe.kr/ 마더구스의 모든것!!

  쑥쑥의 필자이시기도한 김은아님의 홈피랍니다.

  규영이의 책을 고르면서 마더구스에 대한 책을 몇 권 샀는데 대체 무슨말인지 이해가 안가더군요.

  내용을 떠나 책만 있는걸 골랐는데 아는 노래가 별로 없더라구요.

  마더구스는 특히나 영어를 접하면서 배경을 알게되면 나중에 영어책을 읽을때도 패러디한

  부분들을 찾아내는 재미도 있고 하여튼 꼭!접하고 넘어가는것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이곳에서는 마더구스에대한 자료말고도 유익한 자료들이 참 많아요.

                   

 

사실 유아기에 접할 마더구스 wee sing시리즈 몇가지만 활용해도 꽤 많아요.

위씽 마더구스는 좀 빨라서 활용도가 좀 떨어졌구요.

마더구스노래 하나가 책으로 나온것들도 많긴한데 그런것들은 나중엔 좀 아깝다는 생각도 들더라구요.

그림이 예쁜 모듬집같은 그림책을 몇권샀는데 오디오가 없어서 모르는걸 일일이 찾아 배워부르기가

힘들더라구요.

전 개인적으로 Sylvia long의 마더구스가 아이 잘때듣기에도 좋고 꽤 마음에 들었어요.


※※ 몇가지 맛보기 해보세요.

 

Mother Goose - Little Bo-peep 듣기

Mother Goose - Peter Piper 듣기

Mother Goose - Ring around the Rosies 듣기

Mother Goose - Mary, Mary, Quite Contrary 듣기

 

☞ http://www.dltk-kids.com/

그야말로 보물섬같은 사이트예요. 규영이와 활용놀이들을 이곳에서 많이 참고했었답니다.

재미난 활용자료들이 정말 많아요.

 

☞ http://www.kizclub.com/

이곳또한 아이와 활용할 자료들이 많아요.  테마별 레벨별 출력자료들이 많은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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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야나 2013-07-11 19:28 
잘 담아갑니다.
람다예나 2011-12-05 00:44 
우와,,,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자극받아서 더 열심히 해볼랍니다!!
지환맘마 2011-11-24 14:20 

정말 이런것들도 있었네요~ 품앗이~완젼 확~끌리네요,

저도 직장맘이여서 엄마표 영어수업 진행할때,,,어려움은 많은데요~좋은정보 감사드려요,

좋은정보로,,,열심히 해볼께요,,감사합니다,

식물나라 2011-11-08 00:03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예은동동맘 2011-11-02 22:49 

좋은 정보 잘 읽고 갑니다.

저도 열심히 해야겠어요.

아이러브효 2011-10-20 10:58 

그동안의 엄마의 노고에 박수 쳐 드릴게요.

좋은정보 감사해요.

 

진우지원맘 2011-08-24 00:44 

정말 존경합니다~~~

잘 담아갑니다~~~^^

엄마가 노력해야한다는 점이 가장 인상깊습니다~~

늘 노력하며 공부하는 엄마가 되겠습니다~~~

임지영 2011-08-24 00:43 
잘 담아갑니다.
주리소망주원 2011-08-17 00:3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같이 공부해야 겠다는 생각이 확드네요.
필승 2011-06-03 13:55 

엄마표로 하면 아이와 더불어 엄마도 실력이 늘어간다는것에 완전 공감합니다 ^^

 

Its me mom 2011-06-01 15:02 
<**** charset="utf-8">
대단하세요. 이렇게 다양한 방법으로 아이에게 흥미롭게 다가갈 수 있군요 많이 배웠습니다. !!
choish26 2011-05-16 18:02 

좋은 정보 감사드려요^^

잘 보고 갑니다

저두 열심히

for포림 2011-02-22 17:33 

항상 생각뿐이였는데 이렇게 열심히 하시는군여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nora78 2011-02-17 16:48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6:48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6:46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6:44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6:42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6:38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6:17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6:14 
잘 담아갑니다.
성은나라 2011-02-17 01:20 

집에 있는데도 해주지 못하는 일을 직장 다니면서

정말 대단하십니다~

저도 도전해봐야겠어요^^

승짱주짱 2011-01-22 22:34 

와우.. 저도 이제 6세 된 우리 아들이랑

엄마표영어를 시작해보려고 하는데요...

워낙 남자아이들은 여자아이들보다 언어영역이 좀 느리니.. 인내심을 가지고 시작해보려구요..

좋은 정보, 자료 너무 감사해요. 아자아자!!

nmnmnmnm 2011-01-19 17:23 

직장맘으로 엄마표 영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용기를 얻고 가네요.

시간 보다는 질이 중요한 거니까...

아이의 일생을 볼때 아이랑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생각보다 길지 않은것 같아요.

이 소중한 시간을 놓치지 않아야겠습니다.

진호민정맘 2010-12-17 00:58 

집에 있는 엄마도 못하는데 대단하세요. 저도 한번!!

밍꾸솔 2010-11-28 22:43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용기내어 한번 해봐야겠어요

쉐린맘 2010-11-23 11:17 
같은 직장맘으로 참 반성을 많이 합니다. 무조건 선무따해야겠네요^^
연진맘 2010-11-21 08:51 

영어로 답답한 저에게 많은 도움이 된 정보예요, 감사요~~

박윤영 2010-07-29 13:02 
잘 담아갑니다.
김경민 2010-05-24 19:07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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