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딸맘 1탄] 완전 초보맘의 엄마표 영어 도전기

  • 등록일 2007-11-19 18:17
  • 작성자 두딸맘
  • 조회수 33,733

 

   [다정한 한나& 한주& 엄마]

 

저는 영어에 있어서는 A,B,C 밖에 모르던 무식한 엄마였습니다. 그래서 사실..엄마표가 횟수로 4년 이 되었지만...엄마의 영어 실력도 두 아이들의 아웃풋도 어디다 내놓고 자랑할 만한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 
 

다만, 4년이란 시간동안...꾸준히...생활에서, 마음에서 영어를 놓지 않고 살아오다보니까...
 

지금은...아~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나같은 엄마도...한나처럼 지극히 평범한 아이도 할 수 있구나! 막막하기만 했던 영어의 길이...조금씩 희망이 보이더라구요.

 

지금도 현재 진행중인 따끈따끈한 영어 완전 초보맘의 엄마표 영어도전기를 들어보실래요??

 

한나가 10개월때부터 읽어주던 Brown Bear 동화책을 한나가 23개월 때 쯤 되던 어느날

조카가 집에놀러왔길래 그 동화책을 읽어주는데...반도 덜 읽었는데.. “힘들어요...재미없어요...”하는 겁니

다.. 갑자기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그때 조카는 여섯 살...여섯 살만되어도...영어에대한 거부감이 생기는구나..

그때까지..느긋하게 생각해오던 육아영어가 발등에 불이 떨어지는 순간이 었습니다. 그때부터 도서관에 가

서 유아영어에 관련된 책들을 빌려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쑥쑥도 알게 되었고, 유아 생활영어의 성서

헬로 베이비 하이 맘”도 알게 되었죠. 

 

책을 다 읽고 신나서 생활 대본을 만들어서 방방마다 붙였습니다.

그 당시 시아버님과 같이 살았던 시절이라...전형적인 경상도 분이셨던 시아버님 앞에서 좋지도 않은 발음

으로 입을 열기가 얼마나 힘이 들던지요..

 

거기다...영어 왕초보였던 저는 생활대본의 문장들이 입에 익지가 않아서..

한문장 읽을라치면..아이는 벌써 다른 행동을 하고 있고, 제가 대본을 보고 읽을려고 하면 같이 거길 보고

있는 딸래미..그런 민망한 순간이 여러번 신랑과 시아버님 눈에 포착되면서

저의 목소리는 점점 기어들어가기 시작했고... 제 등 뒤에서 ‘그래, 니 언제까지 하나 두고보자..' 하던 신랑

은 대놓고 “이제 몇 살이라고 벌써부터 극성이고..” 하더라고요.

힘을 줄 거라 생각했던 신랑...엄마표 초기에는 젤 큰 적이었지요.  

 

 



그래서 욕심을 조금버리고 방법을 바꿔서 이번엔 영어동요에 도전을 했습니다..

사실..아이에게 우리말로도 하루종일 이야기를 해주기도 참 멋쩍고 할 말이 생각이 안날 때도 많은데 영어

로 하루종일 떠든다는건 상상도 할 수 없고.. 특히, 저 같이 영어실력이 없는 엄마같은 경우에는 특히나, 문

장이 제대로 맞는지, 발음은 정확한건지..문장의 강세도, 쉬는 곳도 엿장수 맘대로..

거의 “아빠가방에 들어가셨다..”수준이었으니..좀 더 쉽고, 재미있고, 그래서 꾸준히 할 수 있는,또 하루종일

떠들 수 있는것, 어릴수록 반복만큼 좋은 학습법도 없잖아요? 그래서 찾은 것이 영어동요였습니다.

 

워낙에 영어에 무지했던 엄마라..위씽 포 베이비랑 위씽 핑거플레이즈를 구입하고도..

사실..첨엔 노래의 음이며,박자며..영어발음이며..아이들 부르는 동요인데도 우째그리 빠른 지..쉽지가 않아

서... 한글동요를 영어로 바꿔 논 자료를 쑥쑥에서 출력해서 생활대본 대신에 동요들을 방마다 붙여두고

눈에 뛸때..짬이 날때... 불러댔습니다. 엄마가 부르면서 익히고..옆에 있는 한나는 덤으로 흘려듣기도 되고 일석이조 였죠.

 

엄마가 입에 동요가 익을 때 쯤부터는 율동을 하나씩 만들어 보았습니다..

그 당시엔  한나가 아웃풋을 입으로는 해줄수가 없으니까.. 몸으로는 표현해주지 않을까해서 시작했는데...

몇 달이 지나니까.. 엄마가 노래를 부르면 조막손으로 율동을 따라하는 겁니다..

그때의 그 짜릿함은...아마도 지금껏 엄마표를 포기하지않는 힘이 되어준 것 같습니다.

 

큰 아이때는 정보도 없고..엄마도 워낙 무식할때였지만.. 둘째 때는 경험도 생기고, 쑥쑥에서 얻은 정보들

덕분에.. 좀 더 체계적으로 영어동요를 접해줄 수가 있었어요.

 

위씽 핑거플레이즈, 위씽 포 베이비를 번역한 자료를 쑥쑥에서 찾아서 역시나 방마다 벽에 붙였습니다..

둘째가 많이 별나서..누워 있으려고 하질 않아서..둘째를 앉고 이방저방 돌아다니면서 노래를 불러주었습

니다. 이 때는 한나가 아웃 풋이 조금씩 되려고 할때였는데 둘째가 너무어려서 첫째 한테 동화책 한권 읽어

줄 짬이 안나서 그렇게 노래를 불러주면 큰아이에게도 둘째에게도 둘다 도움이 되겠지 싶었는데....

또 몇 달을 그렇게 주구장창 노래를 불러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엄마가 동요 부를 때 쳐다도 안보고 따라도 안하던 첫째 녀석이 시장갈 때 제가 흥얼거리면

서 부르니까..자기도 모르게 그 다음곡을 이어서 부르는게 아니겠습니까?

역시... 엄마가 신나게 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만으로도 동기부여가 되고.. 강요해서 가르치지

않아도...꾸준히만 흘려주기만 해도 효과가 있다는 걸 깨닫는 또 한번의 짜릿한 순간이었습니다..

 

아줌마가 되면...기억해야 될 것 들이 너무나 많잖아요.

그래서...깜빡하는 경우도 많아지고...처녀적에 잘 외워지던 영어단어도 백지장처럼 하나도 외워지지 않는

게 당연할 수도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저는 굳이 외워지지 않으시면 하루에 한번이라도 꼭꼭 불러보

기 라도 하시라고 권해보고 싶습니다.. “조금”도 모이면 “큰 힘”이 된다는거 아시죠?

 

덕분에 엄마는 CF선전에 나오는 김아중씨 처럼 툭치면 이노래, 툭치면, 저노래 100곡 이상은 외운다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수있네요.. 노래를 많이 외우고 있으면 생활영어를 해주지 못할 때 상황에 맞는 동요

를 불러줄 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둘째가 돌이 지나고 부터는 본격적으로 마더구즈나 너서리라임을 활용해서 놀아줘야 겠다 생각해서 책을

세권 구입했습니다..

 

 BOOK

활용

Mother Goose  [sylvia Long's] - 잠잘 때

한주가 두돌이 지나면서 집중시간이 좀 늘었을 때 동화책처럼 그림보면서 불러주기도 했구요.

Playtime Rhymes - 놀때

이 라임은 너무 신나서 그냥 틀어놓기만해도 아이들이 덩실덩실 춤을 추고 다녔습니다..


1) 율동만들며 놀기: 엄마 맘대로 만들기보단 아이한테..자꾸 물어봅니다..호랑이는 어떤 동작으로 해볼까? 고양이는? 하면서...자기가 만든 율동에 더 애착을 가지고 기억하기 쉬운건 당연하겠죠?

2) 음식만들며 놀기: 팝콘 터지는 소리 들려주고, 보여주면서 노래 불러보기 “pop" "bang" 터지고 팝콘이 튀어 나갈 때마다 아이들 까르륵거리며 따라하던 기억이 나네요^^ 집에 있는 냄비를 죄다 꺼내놓고 뒤집어놓고 국자랑 밥주걱들을 다 꺼내서 두들겨 대면서 노래를 따라하기도 했구요.

My Bedtime Book of Favorite Nursery Rhymes

노래가사 중간중간에 단어대신에 그림이 들어가 있어서 읽기 처음 시작하는 단계에 사용하기 좋구요. 미술 활동놀이도 해주었어요.

 


 (컨텐츠공모전 게시판에 올린 자료위주로)


  1) Hickory, dikory, dock 생쥐 시계만들기    보러가기




  2) Incy wincy spider"라임과 “Little Miss Muffet - 거미만들기   보러가기




 3) sally go round - 풍선 태양계 만들기, 돌돌말이 원통 만들기    보러가기

 


 4) ba ba black sheep - 셀로판지 활용 무지개 색 양 만들기   보러가기

 


 5) down by staion - 우유상자로 동물기차 만들기   보러가기

 


6) Who stole the cookies from the cookie jar - 먹보괴물 만들기 보러가기

         

 

저희 집에선 아이가 둘이다 보니까 잠자리 동화책이 쉽지 않습니다..

둘째가 책에 올라타거나, 책을 가지고 다른방으로 가버리고..ㅋㅋ

그래서 저희는 장소와 때를 가리지 앉는 잠자리 동요를 합니다.. 불을 끄고 누워서 트로트 멜로디처럼..

열곡이고, 스무곡이고  아이들이 불러달라고 할때까지 불러줍니다.. 잠자리에서는 꼭 동화책이란 고정관념

을 버립시다..ㅋㅋㅋ  "스물 동요 열동화책 안부럽다???"..ㅋㅋ

 

마더구즈나 영어동요들을 많이 익혀두면 좋은점이 영어가 리듬언어다 보니까 발음연습도 되고,

동화책 내용에도 많이 등장하고, 동화책이 마더구즈로 되어있는 책들도 많아서 첫 동화를 시작할

때 아이가 이해하기도 쉽고, 거부감도 덜 해서 좋은것 같습니다.

 

지금은 첫째가 여섯 살이고 동화책을 조금씩 읽기 시작하는데 노부영 동화책들은 워낙 동요로 많이 접하다

보니까 외워서 대강 끼워맞추기 식으로 책을 혼자 읽을 수 있으니까 책 읽는 자신감도 생겨서 책 읽기를 좋

아하게 되었구요., 위씽,버니, 블르스클르스 비디오  같은경우에도 마더구즈나 영어동요를 많이 듣고 들려

주니까 훨씬 재미있어하고 거부감이 없는것 같기도 하구요.

마더구즈는 영어동요임에도 불구하고 너무 어려운 생소한 단어들이 많아서 입에도 잘 익지않고, 해석이

안되서 스트레스 받을때도 많으시죠?

또 마더구즈나 라임들은 만들어지게 된 배경을 알고 부르면 훨씬 더 재미있게 와닿더라구요. 

 

아래의 사이트에서 만들어진 배경도 알아보고, 어려웠던 내용들의 해석도 알아보고 덤으로 관련 색칠하기

그림들을 출력해서 아이들이랑 활동놀이도 해볼까요?
 

 


http://www.amherst.edu/~rjyanco94/literature/mothergoose/rhymes/menu.html

마더구즈 가사를 출력할수 있는 사이트

 

http://www.niteowl.org/kids/

라임관련 색칠하기 자료 있는 사이트

 

http://www.mothergoose.pe.kr/gnu/mothergoose_list.php

마더구즈 관련 자료 검색 사이트

 

http://www.enchantedlearning.com/rhymes/coloring/

라임관련 활동놀이 사이트

 

http://www.jybooks.com/parents/nby/memorize/

마더구즈 유래와 활용에 관련된 사이트

 

http://www.weesing.com/homepage.htm

위씽 홈페이지

 


 

사물카드란? 시중에 파는 위에는 그림 밑에는 글자가 적힌 단어카드, 아기나라 교구에 있는 사물그림이

크게 나와 있는 카드, 잡지나 신문에서 직접 오린 사물그림으로 만든 카드를 말합니다.  

둘째가 돌이 되기 전까지는 집중력이 짧아서 동화책 한권을 끝까지 보고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사

물인지도 시켜줄겸. 엄마가 영어로 길게 사물에대해 설명을 해줄수가 없으니까 사물카드 뒤에다가 영영사

전,한영사전, 영한 사전을 펼쳐놓고 사물의 정의를 영어로 적어두고 하루에 주제별로 (채소,과일, 동물,집안

의 물건...) 8단어 정도씩 아이한테는 사물그림을 보여주고, 엄마는 뒤에 적어둔 사물정의를 읽어주었습니

다. 짧은 문장으로 예문도 적어두구요.

 

엄마도 적으면서 읽으면서 공부가 되고, 아이에게도 동화책 읽어주듯, 생활영어를 해주듯 매일, 자주 반복해 줄 수 있어서 좋았구요. 나중엔 방마다 벽에다 그림을 붙여두고 그림옆에다 사물정의 메모한것을 붙여두고 아이를 안고 이방저방 다니면서 아이손으로 그림을 만지게 해주면서 읽어 주었습니다. 사물에 관련된 영어동요도 불러주면서 말이죠..

 

 

  사물카드 뒷모습                                     사물카드 앞모습 


                                

    사물카드를 보여주면서                                    고리로 묶어서 눈에 띄눈곳에 보관^^
    뒤에 사물정의를 읽어줍니다^^                          짬날떄, 생각날떄 가끔씩 활용^^

 

Ex) Apple ; An apple is a round fruit with smooth green, yellow, or red

Mommy is eating the apple.

 

 [동요] 사과같은 내 얼굴
 
 
Like an apple is my face.
(사과 같은 내 얼굴)

 How I look so beautiful. (예쁘기도 하구나)

 Eyes are shiny, nose is shiny. (눈도 반짝 코도 반짝)

 And my lips are shiny. (입도 반짝 반짝 ) 

     

저는 사실 엄마표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일년동안 가장 불안했던게..우리 아이같이 평범한 아이도 될까?

엄마가 아무것도 모르는데...이렇게 한다고 될까?..기존에 잘하고 있는 아이들은 영재거나 똑똑하거나 엄마

가 영어교육의 전문지식이 있어서 잘 하게 된게 아닐까?? 괜한 시간낭비는 아닐까..하는 불안감과 공부를

해도 해도 늘어나지 않는 것 같은 엄마의 영어실력 때문에 주저앉고, 포기하고 싶어질 때가 한 두번이 아니

었답니다.

 

누가 “정말 된다” “너같은 엄마도 하면 된다” 확신을 주면 얼마나 힘이 날까.. 하는 안타까움이 있었거든요..

그래서...감히 저같은 사람이 이런글을 올려도 되나...많이 망설였지만...시작은 하고 싶은데 막막한 맘님들,

불안해 하시는 맘님들께 저런 엄마도 하는데 하고 화이팅 하셨으면 해서 욕먹을 각오하고 올려봅니다...!

 

우리 쑥쑥에서 같이 행복한 엄마표 영어 도전해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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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79 2015-07-08 01:39 
감사합니다!!
복덩이마미 2013-08-06 14:43 
잘 담아갑니다.
영어왕초보 2012-02-26 01:08 
부럽네요 저도 님과같이 ABC밖에모르는 무식한맘입니다..도전정신이 너무멋지세요^^ 그래두 어찌시작해야할지 막막하네요
고천사 2012-02-12 01:04 

마음은 하고 싶은데 시작이 어려운것 같습니다..

존경스럽구요.. 힘내서 도전해봐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불량엄마탈출 2012-02-09 03:48 

우리 아들 이제 6살인데...엄마표 영어 늦지는 않았겠죠 ????

초보운전 2012-01-31 22:02 

끈기있게 노력해야하는데 매번 작심3일로 끝나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3일마다 한번씩 다시 다짐을 합니다..ㅎㅎㅎㅎ

계획으로만 끝나는것이 아니라 이렇게 선배맘님들의 뒤를 밟아가며 찬찬히 따라가보렵니다. ^^

dogok 2012-01-03 21:49 
저도 아이가 어렸을때 포기하지 말고 좀더 해줄껄 하는 생각이 듭니다. 지금 첫째가 영어가 잼없는 6살이예요..^^; 지금이라도 열심히 해봐야 겠습니다...감사합니다 정말 힘이 됩니다.
도미영 2011-12-23 00:17 
잘 담아갑니다.
하회탈09 2011-12-09 09:59 

글을 읽고 나니 힘이 나는데여.. ㅋㅋㅋ

용기가 좀 생겼어여...

사실 쑥쑥닷컴에 와서 완젼 기죽었었는데 힘이되는 글이였어여..

넘 대단하시네여  

싸이트도 잘 참고할께여...^^

으쓱으쓱 2011-11-29 11:01 

아이가 5세 내년 6세 되는데 아이가 영어에 흥미를 갖기 시작해서 부랴부랴 제 발에 불이 떨어졌네요...

그래도 뭘 어떻게 해줘야 할지...막막해서 싸이트마다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많이 보고 많이 배우겠습니다...감사합니다...

키다리맘 2011-11-24 22:36 

6살 재미없다는 애기가 맘에 와닿네요..

그러지않게 열심히 동요를 들려주고 있는데..

좀 더 진전이 되게 많이 도와주세요

mayrose 2011-11-24 00:43 

와~정말 대단하시다는 말이 절로 나오네요!!!

저희 큰애도 여섯살인데 전 이제야 여길 찾아왔는데 일찍이 준비하셔서

꾸준히 하신 두딸맘님이 부럽습니다.

직접 만들어서 교구로 사용하신 걸 보니 보통 정성이 아니시네요....

그런 엄마의 정성과 사랑으로 아이들은 잘 자라나 봅니다^^

저도 자극받고 좀 더 부지런해져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제니퍼예요 2011-11-23 22:04 
저두 따라 해 봐야겠어요
미누미누 2011-11-12 14:58 
저도 따라해봐야겠어요^^
예은동동맘 2011-11-02 22:46 

정말 게시판에 올라온 글을 읽을수록 감탄이 나오네요.

이렇게 하고 계셨군요.

저는 마냥 동요나 틀어주고 있었는데...

떼부리즈 2011-08-31 12:10 

정보 감사드려요 ~

울 아들이랑 해봐야겠어여 울아들은 노래부르기를 좋아하거든여 ㅋ

주리소망주원 2011-08-17 00:49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조금씩 조금씩 활용해봐야겠어요.

glass9665 2011-08-16 15:02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힘내서 화이팅!!

way98 2011-07-27 16:39 
좋은정보 고맙습니다...^^*
muse 2011-06-29 14:08 

저도 다시 도전해봐야겠어요. 동요부터 재미있게...

Its me mom 2011-06-01 15:10 
아이가 반짝반짝 빛나는 눈으로 집중하고 있으면 정말 뿌듯하시겠어요. 저도 지금 막 시작하려고 하는데 많은 정보 얻고 갑니다. 감사드려요.  저도 용기내서 해봐야겠어요 ^^  아이 둘이서 하니깐 더 재미있어 할것 같아요
마야75 2011-05-23 10:18 
멋져요 멋죠!! 정말 힘이 팍팍입니다~~~
박영웅맘 2011-03-24 16:16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잘 담아갑니다.
현훈맘 2011-03-15 16:50 

좋은 정보감사하니다.~

해윤맘70 2011-02-26 22:57 
잘 담아갑니다.
새롬맘11 2011-02-22 02:33 

와 .. 대단 하세요..  저도 아들이랑 열심히 해봐야 겠어요~~

주은주안 2011-02-18 16:27 

정말 훌륭한 엄마십니다..  담아가서 종종 참고할게요^^

nora78 2011-02-17 16:10 
잘 담아갑니다.
지혜롭게1 2011-02-17 09:30 

저도 한번 해보려고 담아갑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성은나라 2011-02-17 01:23 

아빠의 격려가 가장 큰 힘이 되죠~^^

저도 영어하면 현기증이 나는데

아이에게는 많이 보다 영어에 대한 즐거움을

알려주는게 더 중요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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