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린마미 1탄] 채린마미 영어라는 맨땅에 헤딩하기!

  • 등록일 2007-11-19 18:16
  • 작성자 채린마미
  • 조회수 32,594

 

            [우리 채린이 모습]

 

 

채린이 26개월 무렵

지금 5살인 딸....실력도 없으면서 단지 돈이 적게(?)

든다는 이유 하나로..그리고 내 아이의 실력..내가 먼

저 눈치껏 챙기고 단계를 밟아야 겠다는 단순한 생각

에서 엄마표 영어에 뛰어든지 만2년이네요.

아직 그럴다할 아웃풋도 없고 실력이 눈에 띄게 좋은

것도 전혀 아닌 아이..그렇지만 영어를 두려워하지 않고 즐기면서 한다는 그 자체만으로 몇 프로는 성공한게 아닌가 싶은 마음으로 엄마표 영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답니다.

그러나...여전히 제가 이렇게 칼럼을 쓰고 있는게 의

아스럽긴 마찬가지네용^^;;

 

 

도대체 무슨 이야기를 하라는건지.....안그래도 정보를 찾고자 애쓰는 사람에게 구구절절 제이야기만 늘어놓고 올바른 정보 하나 던져주지 못하는게 아닌가 무척 걱정스럽지만....그래도 저의 이야기가 혹여나 몇프로라도 도움이 될까 싶은 마음에 열심히 컴앞에서 자판을 두들겨봅니다.

 

 

사실 전 전공이 영어와 무관한데다가 하필 영어를 제일 멀리하던 법대를 다니다보니 대학시절

내 토익학원 한번 다니지 않았고 토익시험조차 본적이 없었답니다.

 

친구들은 방학때마다 회화학원에 토익학원을 다니곤 했지만 전 그 시간에 아르바이트 자리나 찾으러 다

니곤 했었지요. 그리고 생활력이 강하다고 내심 뿌듯해하고는 했답니다 캬캬캬..

돌이켜보면 참 후회되는 시간이네요. 경험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제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점이었을

지도 모르는데 그 시간을 너무 게으르게 보낸것 같아서 말이지요.

 

영어라면 치가 떨리고 문법적으로 아는 내용 하나 없고 무엇보다 외국인을 만나면 그저 멀뚱하게 웃고만

있던 그 시절을 생각하니 우리 아이만큼은 영어라는 것이 좋은 학교에 가기 위한...그리고 좋은 직장을 구

하기 위해 어쩔수 없이 해야 하는 과목이 아닌 우리말로 편하게 이야기 하고 자신의 생각을 나누듯이 하

나의 언어로 받아들였음 좋겠다 싶더군요. (허걱..넘 많은걸 바라나?^^;;)

그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한참 조기교육이니 뭐니..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때라 섣부르게 어린 아이를 두고 영어를 시작해야 겠다

고 맘먹기란 쉽지는 않았어요.

태교 때부터는 못했던 것이 아쉬웠었지만..그렇다고 세살된 아이에게 덜컥 영어를 시킬려니 마음과 다르

게 정보가 너무나 없었던거지요. 무엇보다 제가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너무나 많았었기에 더욱 맘의 결정

이 쉽지는 않았나봅니다.

 

 

그러다가 만난 것이 바로 쑥쑥닷컴이었습니다.

우연히 들어오게 되었던 사이트......처음 하루 이틀은 그냥 지나치고 말았지만 그후 제 눈에 들어온 것은 바

컨텐츠 공모전 게시판 이었어요.

 

그때의 놀라움이란....

어떻게 ......영어책을 그냥 읽어주고 오디오를 들려주는 것이 아닌....그 책과 연계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지...그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건지 전 너무나 궁금했습니다. 저로서는 절대

따라갈수도 없을 뿐더러 엄두도 나지 않았거든요.

 

그땐 놀라움에 입이 벌어졌지만 그 게시판을 본 것이 사실 저 자신을 더욱 위축되게 만들기에 충분했어

요."난 저렇게 못해..ㅜ.ㅜ 영어로 활용문을 만들어 써먹을수도..그렇다고 책과 관련해서 활동도 못해주고

영어로 놀아주는 방법도 몰라...흑흑.."

그렇게 나를 누르던 절망감..역시 엄마표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지..뭐 이런 포기감이 들었지요.

 

그러기를 며칠...

놀란 가슴 진정시키면서 그 게시판을 훑어보고 느낀점은..

결코 어렵기만 한 놀이방법이 아닌 엄마가 그냥

일상적으로 아이와 놀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영어란 것으로 좀더 확장해주면 되겠다 싶더군요.

그리고 나도 할수있지 않을까?

 

다들 오랫동안 엄마표를 하다보니 노하우가 더 쌓인것이지 처음 시작은 다 어설프고 어렵겠지..

이런 생각이 들면서 나도 한번 도전해보자라는 오기가 생겼지요.

그 오기가 지금 저와 쑥쑥의 인연을 오래 이어준 계기가 된것 같네요....하하하....^^;;

첨에는 우짜던동 상품이나 타보자 (^^::)뭐 이런 심정으로 들이댄 컨텐츠 게시판.. but~!!!!

점점 아이와 어떻게 놀아주면 좋을지...아이에게 영어를 말해주기 위해서 난 또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고민도 하게 되고 노력도 하게 되는 저의 모습을 발견하게 되었답니다~

 

 

우선 아이에게 직접 영어를 해주고자 맘 먹은 후에 한 일은 영어환경 만들기였습니다.

 

 

지금은 어느 집에나 하나쯤은 있을 법한 융판...

 

그 융판도 부직포 사다가 직접 잘라서 벽에 한가득 붙여두었죠.

색깔도 알록달록 이쁜 색으로 골라서 꾸며주고요. 중간에는 투명 아스테이지를 박음질해서 붙여두었네요

카드나 그림들을 넣을수 있도록 말이에요.

 

지금 생각하니 참 허접하게 만들었다 싶긴 한데 역시 아이의 눈에 많이 노출되면 노출될 수록 효과가

큰 것 같아요. 그러니 벽에 붙이는 다양한 환경판은 필요할것 같다는~^^

특히나 요즘은 직접 만들기에 부담을 느끼고 시간이 부족한 엄마들을 위해 이쁘고 활용도 높은 다양한 챠트

들이 나오니 넘 편리하고 좋아졌네용!~^^

 

그리고 집에 있는 전단지나 학습지등에서 나오는 그림들을 잘라다가 코팅지를 입힌 후에 마구마구 붙여두

었다지요.

오다가다 보면서 자연스럽게 익히는것..정말 무시못하거든용~


 

 

 

벽에 붙이는것 외에도 유용하게 활용할수 있는 공간..바로 냉장고지요.

 

냉장고에 자석으로 된 알파벳등을 많이 붙여두곤 하는데 전 냉장고에 들어가는 식품들을 붙여두었었지요.

공간 활용에도 좋고 자석때문에 척척 달라붙는 그림들이 신기해서 자주 아이손이 갔거든요.

그리고 더 나아가서 냉장고 모양의 종이를 만들어서 실제 냉장고에 붙여놓고 알맞은 위치에 음식을 두는 놀

이도 했었답니다. 사물인지에도 좋고 공간에 따른 냉장고의 역할에 대해서도 알수 있으니 참 좋았던것 같아

요.

 

 

그리고 기본적으로 갖추어야 할 영어그림책..

 

그 당시 우리집은 영어책은 커녕 한글책도 거의 없는 편이었어요.

그래서 큰 맘먹고 아이가 좋아할만한 그림책들을 골랐답니다.

첨엔 어떤 걸 골라야 할지 몰라서 쑥쑥에서 강력추천하는 책들로다가 몇권 샀는데 역시 좋더군요.

그러나 주의할점....다른 엄마들과 아이들이 좋았다고 울 아이가 100% 좋아할거라 생각하심 안되요.

아이에 따라서 그림이 이쁜 책을 더 선호하는 아이, 아니면 캐릭터들을 더 좋아하는 아이, 오디오는 잘 들으

려 하지 않는 아이..등등...

 

각각의 특색이 있을거에요. 그 특색에 맞게 책을 신중하게 고르라고 말씀드리고 싶어요

시간이 허락한다면..아이랑 직접 서점에 들러서 책을 보고 고르는 활동을 하심 더욱 좋겠지요?     

그리고 그림책 뿐 아니라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수 있고 관심을 끌어올릴수 있도록 토이북도 유용하더군요.

소리가 나는 책들부터 해서 팝업북까지..재미난 요소가 가득한 책들이 있으니 어린 연령일수록 이런 책들

을 좀 더 구비해주심 좋을것 같아요.

 

[이런 책들을 보았어요]

  

          
             

 

추천 그림책 1순위인 Brown Bear Brown Bear What Do You See는 정말이지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유가 있는 책이었어요.

어떻게 활용해줄지 떠오르지 않아서 아주 단순하게 아이랑 놀아줬는데도 넘넘 재미있어 하면서 노래를 흥얼흥얼거리고 색깔인지까지 다 해버렸거든요.

그때 놀아준 방법은 정말 간단했어요.

 

책 제일 뒷장에 동물들이 전부 나오는 페이지를 복사한 후에 그걸 다 코팅지로 입혀서 해당하는 그림이 있는 페이지에 붙이는 놀이였어요.

 

물론 책에는 보들이를 붙여놓고 코팅한 그림뒷면에는 까끌이를 붙여서 노래부르면서 나오는 동물들을 찾아서 붙이기였는데 의외로 반응이 넘 좋았었지요. 아이랑 어떻게 놀아줄까 고민되고 어려울때..정말 단순한 방법으로도 아이들은 흥미를 가질수 있고 엄마랑 같이 시간을 보내고 노는것만으로도 효과는 클 수 있기 때문에 지레 겁먹지 않으시면 될 것 같아요.

 

그리고 단순하게 책에 나온 문장만 읽어주기 좀 그럴때...활용문들을 찾아서 책에 붙여놓고 읽어주니 좋았어요. 스크립트는  그 책의 출판사등에서 제공하는 자료를 보고 찾아서 붙였더니 훨씬 덜 수고로웠네요^^

 

 

책을 많이 읽어주고 싶어도 시간이 가끔은 너무 부족하기만 하지요? 그럴때 베드타임을 잘 활용하심 좋아요.

 

전..이 시간에 아이가 편안하게 잠이 들수 있도록 너무 재미요소가 가득한 책보다 잔잔한 책들을 선호해서 읽어주었어요.

 

특히 엄마가 미리 연습해서 노래를 불러주는 시간을 가지는게 좋더군요.

첨에는 책을 보면서 노래를 불러주다가 어느정도 익숙해진 후에는 아이옆에 같이 누워서 작은 소리로 직접 노래를 불러주었었는데 며칠이 지나니 제가 부르는 노래를 따라서 아이가 눈을 감고 부르더라구요.

 

물론 오디오를 틀어놓고 자는것도 좋겠지만 엄마가 직접 불러주는 노래는 안정감을 더 높여준다고...생각합니당~!!!!(뭐..엄마가 음치라고 주저하시는 분들도 계시지만...이 참에 노래연습도 좀해서 음치탈출의 기회로 삼으셔도 좋을듯...캬캬)

 

 

1) Swim the silver sea, Joshie Otter

이 책은 정말 음률이 너무나 아름답고 잔잔해서 제가 들으면서 마음이 울컥..해지는 느낌 종종 받았던 책이네요. 눈을 감고 노래를 들으면서 머릿속으로 그 장면을 상상해보면..정말이지 아이를 기다리는 엄마의 애잔함과 사랑이 제 맘 속까지 파고드는 듯 했답니당.

 

 

2) Hush Little Baby

    

이것도 넘넘 좋은 책~!! 노래가 귀에 쏙쏙 들어와야지 듣는 재미 
도 있고 아이에게 불러주기에도 좋은데 이 책이 딱 그런책이에요.^^

 

3) GOODNIGHT MOON

정말 단순한 책이지요 그런데 그림이 참 세세하게 나와있어서 집안 곳곳의 사물이름을 익히기에도 넘 좋고 나른한 음악을 들으면 잠도 솔솔 올것만 같은 책이죠.

4) Nursery Rhymes


 

    

아직도 여전히 입에 잘 붙지 않아서 듣는데 더 집중하는 책^^;; 입니당!

 

 



그림책을 보여주고 단어카드를 보는 것 이상 중요한것..그건 바로 생활에서의 끊임없는 인풋 이랍니다.

아이에게 일상에서 한마디씩 써주는 영어문장이 아이의 실력을 향상시킨다는 것은 두번말하면 잔소리요..세번말하면 고역이라는~!!

 

암튼...우리의 환경이란 것이 워낙에 우리말에 노출이 되는 환경이다보니 가능하면 꾸준히 자주 영어를 써주는것이 중요한데요. 여기서 또 좌절한번 했던 저,,,

바로 아이와 100%영어로만 대화를 하는 분이 쑥쑥에선 무쟈게 많다는 사실.ㅜ.ㅜ     

 

전 그런 실력까진 절대 되지 않기에....기냥 중간중간 사용해주는 영어에 만족하고 있네용 흑흑...이 부분이 제일 안타까운 부분입니다요.

아무튼~~ 아이랑 시간을 보내는 중간중간 그리고 놀이를 하는 사이사이...엄마가 간단한 문장이라도 말해주는 노력을 해주어야 합니다.

 

저도 그래서 첨에는 제일 간단하게 "this is ~~" 이런 문장을 사랑하며 써주었다죠뭐..거창하게 구구절절 말못한다고....문법을 몰라서 어떻게 문장을 만드는지도 모른다고 걱정하면서 지레 포기말고...쉬운 문장 한두 문장이라도 꾸준히 사용한다면...아이의 귀는 그 문장을 기억할거에용.

 

사실 이렇게 말하는 저의 딸내미도..아직 할줄 아는 말.그닥 없답니당^^

그래도 저 엄마표는 단숨에 아이의 실력을 보장한다는 생각이 아닌지라..아~~~주 길게보고 느긋하게 가고 있는게지요. 넘 태평한가용?

 

물론 간단한 문장만 이야기 해주어도 좋다고는 했지만 사실 새로운 문장을 계속 아이에게 흡수시키기 위해선 엄마의 노력도 필요합니다. 그럴려면 엄마도 공부를 해야겠죠?

저도 그래서 아이와의 영어를 위해서 책을 심사숙고 골랐네요.

 

일반적인 회화책은 상황별로 나와있긴 하지만..직접 써먹기엔 거리감 있는 상황들이 넘 많고 리얼리티가 좀 떨어지는게 많았는데..역시 유아영어를 위해선 그 수준에 맞는 책이 딱 맞았어요.

 

    

헬로우 베이비 하이맘은..사실 설명할 필요조차 없는 책입니다.

쑥쑥의 대표인 히플러님이 내신 책이란건..아시는 분이 다 아시는 사실이니깐요

그리고 아이를 뱃속에 가지고 있을때부터 갓난아기..그리고 성장했을때까지..두루두루 써먹을수 있는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어서 이 책 하나면 아이에게 할수 있는 말은 거의 다 할수 있는거니 얼마나 보물창고인지 몰라요.



저도 그래서 이 책을 가지고 다른 아는 엄마랑 둘이서 전화로 외우고 확인하고 그랬었네요.

첨에는 참 어렵고 힘들었는데..그래도 대충 한번 정도 휘리릭 훑어보아서 참 뿌듯했었거든요. 물론 한번으론 안되고 몇번이고 반복하면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올것 같은데..........아직 계획(?)중이기만 합니다^^;;

책을 무턱대고 외우기 보다는...해당 페이지의 내용을 그대로 복사하거나 포스트 잇에 적어서 그 말을 많이 사용하는 장소에 붙여놓고 수시로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예를 들어서 식사하면서 사용하는 말은 식탁위에 붙여두는 식으로 말이죠. 이렇게 노출되지 않으면 사실 영어로 말해주는것도 잊을때가 있고 문장이 생각나지 않아서 머릿속으로 생각만 할때가 많아지거든요.

    

이 책은 엄마가 아이랑 놀아줄 때 사용하는 표현 들을 모아둔거에요.

직접 손으로 해볼수 있는 놀이들이 가득구요.

비교적 문장이 짧고 간단한 편이라 이틀에 한개 정도만 직접 아이랑 해보면 확실하게 익히는데 도움이 된답니다.

이것은 사실 두권의 책을 구매하고 얼마 지나서 새로운 책이 나왔다는 말에 바로 구매해버린 책이에요.

그래서 다른 책들 외우기도 전에 들여놓아서 그닥 활용을 많이 못했지만 조금 더 활동을 할 수 있는 연령의 아이들과 놀이를 할때 참 유용한 책이랍니다.

쑥쑥맘들이 직접 참여한 아이디어가 뛰어난 놀이들이 가득해요~

 

 

 

  그 외에 추천하고 싶은 엄마 교재입니다. 욕심껏 다 사두고...짬짬히 보곤 하지요.

 

우리가 생활하는 24시간을 그림과 함께 나타내주고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한글판도 있지만 그림이 워낙에 상세하게 나와있어서 영어판으로 구매하고 보시면 좋아요.

 

문법세대였지만 역시나 오랫동안 영어랑 담을 쌓고 지내다보니 자연스럽게 문법도 기억나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구매했던 책인데요 이것 역시 한글판과 영어판이 있는데 영어판을 추천해요.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문제를 풀다보면 대강의 내용이 감이 잡히는 책이거든요 따로 워크북도 판매하길래 전 같이 사서 해당 파트 문제도 풀어보고 그랬네요.

 

 

요건 외국에 간 진아라는 인물을 통해서 그곳에서의 생활을 리얼하게 알려주고 있는데 실용적인 표현이 많아서 맘에 들구요. mp3로 시디가 되어있어서 mp3에 담아놓고 들으면 좋아요 얼마전 2편이 나왔는데 역시나 넘 맘에 들더라구요.

 

 

 


 

같이 공부하는 엄마들 모임을 만들어라!

전 지방인지라 맘맞는 사람찾기가 쉽지않았어요.그래서 원래부터  온라인으로 알고 지내던 언니와 전화로 전날 공부한 것들을 확인하곤 했어요. 물론 직접 만나서 이야기하진 못하지만 전화로라도 공부상대를 만드면 혼자 하는것보다 확실하게 저 자신을 컨트롤하는데 도움이 되더라구요

좀 게을러지고 나태해지는 것을 방지하기엔 약간의 강제적인 것도 중요하대요.^^

모임가입을 통해서 공부하는 시간을 만들기

쑥쑥에 보면 정말 많은 모임이 있더라구요. 헬로우 베이비 외우는 모임부터해서 런투리드나 노부영 활용하는 모임까지..정말 자기의 입맛에 따라서 골라서 가입하고 활동할수 있는 모임터가 너무나 많아요. 저도 몇개 가입했는데요...

다른엄마들로부터 정보도 얻고..노력하는 모습을 지켜보면서 자극도 받는 좋은 기회가 되는것 같아요.

쑥쑥 모임터 바로가기

 

 

**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재미나게 접근하는 영어

제가 제일 치중한 부분이기도 합니다.

책 한권을 보더라도 아이가 재미나게 활용하면 좋겠다 싶어서 독후활동을 자주 했었어요.

그림책 보면서 직접 아이디어 짜내어서 만들기를 한다거나 일상에서 놀잇감을 만들면서 영어로 논다거나 아니면 이것저것 머리쓰기 너무 힘들땐 그냥 좋은 사이트 찾아서 워크시트지만 다운 받아서 활용해도 넘 좋더라구요.

 

아이랑 활용놀이를 할만한게 없을까 찾아다니다가 좋은 사이트를 넘 많이 발견해서 지금도 유용하게 잘 활용하고 있답니다.

 

 

www.kizclub.com
정말 제가 엄청 들락거리면서 자료를 빼냈던 사이트에요. 책만들기, 알파벳익히기, 파닉스및 다양한 워크시트지, 놀잇감 만들기등등...없는게 없이 왠만한것은 다 있는 사이트에요~~~


www.enchantedlearning.com 
뒤늦게 발견한 보물같은 곳입니다. 방대한 워크시트들이 풍부한데요. 특히 전 crafts 메뉴가 너무 좋았어요 아이랑 같이 만들기 할수 있는것들이 많고 방법까지 잘 소개되어 있거든요.
 

www.niehs.nih.gov/kids
영어동요가 가득한 곳이에요. 웬만한 노래는 다 있는듯..
 

www.first-school.ws 
이런 사이트를 왜 몰랐나 싶은 생각이 들었던 곳이에요. 테마로 나뉘어져 있어서 아이가 흥미있어 하는 부분을 중심으로 해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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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리79 2015-07-08 01:14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나야나 2013-07-11 19:46 
잘 담아갑니다.
도훈마미 2012-09-18 23:10 
모임터에 바로 가입해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여행가자 2012-03-06 00:30 

참 놀라운 신세계에  놀라네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정미희 2012-02-27 00:58 
잘 담아갑니다.
딸기 두개 2012-02-15 15:50 

많이 배우고 갑니다...감사요^^

뽀로로로롱 2012-01-19 06:46 
잘 담아갑니다.
dogok 2012-01-03 22:00 
저도 쑥쑥와서 눈이 휘둥그래 했는데...처음 시작은 다들 비슷하신것 같아요...용기가지고 열심히 해볼께요..좋은정보 감사드립니다..^^
공룡마미 2011-12-10 01:43 

컴을 키고 정보를 찾는것도 기록하는것도 시간이 참 많이 걸리는 데..

좋은정보를 주셔서 감사해요.

제니퍼예요 2011-11-23 22:00 

잘 읽고  잘배우고 갑니다.  저도 활용해 볼께요

 

예서하율맘 2011-11-16 00:20 
감사합니다. 글 너무도움되네요
michelle123 2011-10-29 12:59 

저두 마니 배우고 갑니다^^

아이러브효 2011-10-20 11:07 

엄마들의 공부가 먼저란거 백배 공감이에요.

좋은책과 좋은 사이트 추천해줘서 고마워요~~

눈꽃잎 2011-08-22 11:04 

이렇게 좋은 정보들을 나누어주시고 노력하게끔 자극을 주셔서 감사해요.

잘하지는 못하더라도 하나씩 해주면 영어와 친해 지겠네요

주리소망주원 2011-08-17 00:44 

공부 많이 해야겠어요. -.-

나이 먹을수록 할일이 더 많아지네요

개똥마미 2011-08-11 16:23 
이야~~ 엄마들은 아는것도 정말 많아요. 학창시절보다 더 많이 공부하는 것 같아요~`
최강 빈맘 2011-07-15 11:46 

정말 공감이 많이 가는 글이예요~~

채린마미님 글들... 분석 들어갑니다~^^

소현환이맘 2011-06-28 16:32 

정말 꾸준하게 열심히 해오신 노하우를 염치불구하고 잘 담아갑니다..

6살,4살 남매를 두었는데요..요즘들어 무언가해야함을 강력히 느끼고 있는중이네요..

감사히 잘 참고할께요~

muse 2011-06-28 11:11 

영어를 좋아는 하는데...정말 그냥 제자리 인것 같아요.

어설픈엄마 2011-05-31 19:03 
내아이의 단계를 알아차리는데 둔한엄마입니다. 둘째는 책읽어 주는것 몹시 좋아하는데 첫째는 노는걸 참 좋아해요. 링크해주신것 감사합니다
필승 2011-05-25 11:58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읽고 나보니 역시 엄마의 노력이란 생각이듭니다.

고구마발 2011-05-22 00:07 
엄마의 노력이라 ...정말 고맙습니다.ㅜ많이 생각하고 느끼고 갑니다.부끄러워지네요.. 내 아들이 갑자기 불량엄마를 만나서 고생하는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cherra 2011-04-29 12:18 

저도 맨땅에 헤딩해서...

앞머리가 없어졌어요 ㅠㅜ

 

잘 보고 갑니다.

1만시간법칙 2011-04-07 01:04 

알파벳 간신히 알아맞추는 6살 울 아덜..

문제는 엄마의 노력이죵 ?ㅋㅋ

 

박영웅맘 2011-03-24 16:19 
잘 담아갑니다.
민준민송 2011-02-23 13:29 
유용한 내용 잘 읽었습니다. 아이의 교육에 엄마의 노력이 필요하다는걸 다시한번 되새겨 봅니다. ^^
for포림 2011-02-22 17:41 

엄마가 부지런해야함을 다시 느낍니다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nora78 2011-02-17 16:13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6:12 
잘 담아갑니다.
nora78 2011-02-17 16:11 
잘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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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전 전공이 영어와 무관한데다가 하필 영어를 제일 멀리하던 법대를 다니다보니 대학시절 내내 토익학원 한번 다니지 않았고 토익시험조차 본적이 없었답니다. 친구들은 방학때마다 회화학원에 토익학원을 다니곤 했지만 전 그 시간에 아르바이트 자리나 찾으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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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1탄] 완전 초보맘의 엄마표 영어 도전기 59 33732
저는 영어에 있어서는 A,B,C 밖에 모르던 무식한 엄마였습니다. 그래서 사실..엄마표가 횟수로 4년 이 되었지만...엄마의 영어 실력도 두 아이들의 아웃풋도 어디다 내놓고 자랑할 만한게 있는지 모르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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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1탄] 유나맘, 영어교육의 새로운 길을 발견하다! 24 22732
18개월 무렵부터 아이들이 말을 하기 시작한다는 말에, 두어달 정도 열심히 영어를 말해주면 내 아이 입에서도 영어가 나오겠구나 하는 묘한 희망에 가득 차 있었습니다. 추석에는 모든 친척들 앞에서 뽐낼 수 있겠구나 하는 욕심도 생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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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쭈맘 2탄] 영어책에 푹 빠진 희주! 자연스럽게 읽기를 시작하다!! 21 22310
영어하면 왠지 알파벳부터 해야 될 것 같지 않으신가요? 본격적으로 영어환경을 조성하고 나면 영어에서 빠질 수 없는것 중 하나가 알파벳이 아닌가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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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2-1탄] 유나맘, 영어동요는 이렇게 시작했지요! 14 20283
너서리 라임(Nursery Rhyme)은 옛날부터 아이들에게 불러주던 노래라고 할 수 있습니다. 구전되던 라임을 마더구스(Mother Goose)라는 여인이 모아서 정리했다고 하여 보통 '마더구스 라임'이라고 부른답니다. 그래서 위씽이나 기타 영어동요에 마더구스 라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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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2-2탄] 유나맘, 영어그림책에 푹~ 빠지다!! 15 23882
노부영이 누구에요? 유아영어게시판에 처음 들어와서 해독 불가능한 어휘를 만나게 됩니다. 일주일을 꼬박 들락날락 하면서 암호 같은 단어를 해독하고 어려운 수수께끼를 풀어낸 것처럼 뿌듯해 했었죠. 수수께끼 풀어낸 분들 정답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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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2-1탄] 동요에서 동화책으로 이어가는 엄마표 영어도전기 30 24042
영어동요로 어느정도 영어에대한 낯설음을 없애고..조금 친해졌다고 생각된다면. 본격적으로 영어동화의 세계에 푹~ 빠져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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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딸맘 2-2탄] 동화활용 읽기,쓰기유도 16 15322
동화책을 활용하여 읽기를 유도해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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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나맘 3탄] 아웃풋의 일등공신, 비디오와 영어놀이 34 38033
유아영어의 일등공신인 비디오를 부작용이 무서워서 멀리할 수는 없지요. 좋은 비디오가 어찌나 많은지 모두 보여줄 시간이 없다는 것이 안타깝네요. 유나가 비디오를 보는 모습을 보고 느낀 점을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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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린마미 2-1탄]채린이네 영어 그림책이랑 놀아주기~!! 34 39496
주변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어떻게 엄마가 영어를 해주느냐며 의아해하는 경우를 많이 봤어요. 체계적으로 교육을 받은 것도 아니고 학창시절에 배웠지만 너무나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아서 기본적인 회화도 되지 않는다며 지레 겁을 먹는 그 분들은 무조건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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